부산원룸구하고싶은데 어떻게구하면될까요?
거주를 원하는 지역이 정해졌다면 네이버 부동산을 통해 해당 지역에 마음에 드는 매물, 혹은 본인이 생각한 조건대의 매물을 먼저 찾아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매물을 올려놓은 부동산에 연락하여 임장을 위한 스케줄을 잡으시고 실제 방문하여 매물을 둘러보셔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인터넷상 공개되지 않은 부동산 자체 보유 매물이 있다면 이에대해 문의를 한뒤 추가적으로 매물을 둘러보시고 해당 부동산에 원하는 매물이 없다면 지역에 실제 방문해 있는 만큼 주변 부동산 몇군데를 방문하여 원하시는 조건에 맞는 매물이 있는지 문의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셔야 시간소모를 줄일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앱으로 원룸구할때 주의할점알려주세요
앱자체로 매물을 알아보는 것은 하나의 매물을 찾는 과정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유의해야할 점도 없습니다. 다만 해당 매물이 마음에 들어 실제 보고 계약을 진행하는 단계에서는 반드시 유의하셔야하는 부분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이 주택거래에 대한 경험이 없다면 공인중개사를 통해 권리관계등의 안전한 계약을 진행하셔야 하고, 매물에 대해서는 반드시 임장을 통해 본인이 생각하던 부분과 실제 매물이 동일한지, 그외 입지상 필요한 부분, 내부시설등이 잘 되어 있는지는 살피신뒤 계약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계약을 진행할때는 해당 매물의 시세확인이 반드시 필요하고 반드시 보증보험가입가능한지,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는데 문제가 없는지 등은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취지는 좋습니다만 정부에서 전세자금대출이나 생애첫대출같은 복지를 해주는 것이 전세금과 집값을 올린다고 봅니다만
전세대출자금이나 생애첫대출은 정부의 지원혜택이 맞지만 한도는 정해져 있습니다. 전세의 경우 공공전세대출도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기준으로 신청가능한도나 주택가격 기준이 정해져있고, 디딤돌 대출과 같은 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역시 한도와 신청요건등이 모두 정해져 있어 무분별한 이용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최근 진행했던 특례대출, 신생아대출등도 일정기간까지 제한 운영을 하고 있고 그 이용 대상 역시 조건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즉, 과정상 문제가 있을수 있지만 정책자체가 허술하거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해당 공공대출이 부동산 가격상승을 부축인 이유가 될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이를 더 강하게 기준을 낮추는 것이 역시 전세금이나 집값을 안정화 시킨다고 볼수없고 오히려 이용 대상이 줄게 되므로써 정책의 실효성 역시 없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담보 대출로 은행 대출을 받을때 아파트와 다세대 주택(빌라)의 대출금액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택에 대해서는 ltv한도등 규제적용은 모두 동일합니다, 다만 해당 매물의 시세를 판단하는 은행권에서는 아파트의 경우 비교대상이 확실하기 떄문에 시세에 대한 기준이 정하고 실제 매매가격 대비 차이가 크지 않기에 동일 비율의 한도라도 대출금액은 클수 있습니다. 빌라의 경우는 이와 반대로 비교가능한 물건이 없기 때문에 은행들에서는 시세판단을 거래금액보다는 훨씬 낮게 판단하게 됩니다. 특히나 kb시세등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게 될 경우 소유자가 보는 시세와의 격차가 매우 커질수 있고 이는 곧 대출시 한도가 낮아지는 결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즉 빌라의 경우 매매당사자간 가격이 해당 매물의 담보가치라고 보지 않는게 보통이고, 아파트의 경우는 거래금액 자체와 크게 차이가 없는 선에서 담보가치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요 도시의 부동산 가격 급등과 하락에 대하여 질문
부동산 시장은 시장경제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어떠한 요인으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거나 공급을 급감하는 경우 가격이 급등할수 있습니다. 다만 고가인 부동산 특성과 부동산은 금융권 담보대출등으로 인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만큼 갑작스런 가격변동이나 하락등 변동성 자체는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우상향 특성의 안전자산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결국 부동산이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장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부동산 정책의 실패(임대차3법, 부동산 규제강화)와 코로나로 인한 저금리시대의 투자수요증가등 이유로 비정상적인 급등이 발생하였고 그 결과 고금리로 가격이 급락하자 영끌족의 파산, 부동산 pf대출위기, 주택미분양등 부동산 경기 악화가 경기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준 상황으로 볼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은 부동산 하락기인데 언제 상승으로 바뀔까요?
정확한 시기까지는 예상을 하기 어렵지만,기본적으로 부동산 수요가 늘어나기 위해 현 고금리, 경기침체등의 요소가 어느정도 해소가 되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금리의 경우는 미국 금리 인하가능성이 있기에 우리나라의 경우 올해 말정도에는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 내년도에는 고금리에 대한 제한요소는 어느정도 점차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제는 불안한 국제정세등으로 인해 물가상승이 지속되고 있어, 해당 부분에 해소가 언제 되는지에 따라 부동산 가격도 회복가능성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매수타이밍은 개인 판단에 따른 것이기 떄문에 불안한 시장에서의 무리한 투자보다는 불안요소 해소되는 시점을 투자시기로 보시는게 안정적일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년 공시지가 새로 갱신된다고하던데 보통 언제 갱신되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공시지가는 매년 1월1일 기준으로 산정하여 재산세 기준일인 6월1일전인 5월 31일전까지 발표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매년 공시자가 발표는 5월 31일전에 되며, 대부분 4월정도에 확정되어 발표되고 그전 까지는 전년도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취득세 중 유상취득의 경우는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하는것이 아닌 실제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부과하므로 공시지가와는 사실상 관계가 없습니다. 물론 증여취득이나 상속취득의 경우라면 공시지가 상승에 따라 과세금액이 커질수 있고, 문제는 보유세인 재산세와 종부세의 경우인데, 이러한 보유세는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과세하기 때문에 공시지가 상승됨에 따라 실제 납부할 세금이 커지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1주택자 청약 자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청약시 만60세 부모님 소유주택을 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보지 않는것은 맞지만, 이는 주택을 보유한 부모님이 세대원으로써 동일주소에 거주하는 경우 무주택자녀에 대해 1주택자 아닌, 무주택으로 본다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질문처럼 1가구 2주택의 경우라면 본인 청약시에는 2주택자 기준으로 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정확한 사항은 청약을 진행하는 분양사나 청약홈홈페이지등의 문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동일주소지에 함꼐 거주를 한다면 세대주던 세대원이던 1가구 2주택입니다. 그에 따라 주소지를 다른곳으로 옮기셔야 1주택자로 인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앞으로 부동산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지역이나 매물에 따라 수요에는 차이가 있고 그에 따라 가격변동 역시도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 수도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상승이 나타나고는 있지만, 이는 부동산 회복기의 신호보다는 전세사기등의 이슈로 인해 수요가 아파트에 쏠리면서 발생하는 단기적 호재로 보입니다. 그에 따라 회복기신호롤 볼수 없기에 추가적인 상승에는 제한이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현재 부동산 수요에 가장 큰 걸림돌인 고금리, 경기불황등의 문제가 사실 하나도 해결된 게 없기 때문에 아직은 향후주택가격을 쉽게 판단하기는 어려울수 있고, 금리가 낮아지더라도 경기전반의 상황이 어느정도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부동산 가격의 상승 흐름은 나타나기 어려울것으로 개인적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물가가 오르는 것과 최저시급이 오르는 것은 상관이 있나요?
최저시급은 근로자의 최저 생계가 가능토록 법으로써 최소한의 금액을 정하는 부분입니다. 구조상 최저시급이 오르면 근로자의 소비가 늘어나게 되고 시장내 내수가 활성화되면서 경기는 회복하고 수요증가에 따라 물가 역시 상승되는 구조로 가는게 경제학상 맞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의 현실적인 최저시급은 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근로자의 생계를 위해 물가인상률만큼 혹은 그이상으로 최저시급을 올려주는 약간은 역순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와 같이 급여는 동일한데 물가만 오르는 상황 즉 실질소득이 점차 줄어드는 위험한 상황에서 최저시급까지 내린다면 서민층 생계를 더 불안해지고 그에 따라 내수심리는 오히려 더 감소하게 될수 있고 이렇게 중산층 붕괴와 계층간 소득차이등 더 커지게 되어 경기전반이 무너질수 있습니다. 물론 예상치이긴 하지만,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어떠한 정책이든 매우 신중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