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에서 피가 나와요 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항문 출혈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치질(痔疾)이란 말의 뜻은 항문(痔)에 생기는 질환(疾)을 일컫는 말이다. 따라서 항문에서 피가 나는 병도 엄밀한 의미에서 치질일 수 있고, 고름이 나오는 병 역시 치질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항문질환 가운데 가장 흔히 접하는 병이 치핵이다. 치핵이란 일반적으로 치질로 알려져 있는 병이다. 치핵은 정상적인 사람 누구에게나 있으므로 치핵 자체가 병은 아니다. 치핵이 하는 일은 크게 두 가지로 알려져 있는데, 첫째가 효과적으로 항문관을 닫아주는 역할이다. 항문은 대변을 배출할 때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동안은 굳게 닫혀 있어야 하는데 만일 항문이 제대로 닫혀있지 않다면 여러 가지 곤란한 상황에 빠질 것이다. 항문은 동그란 원의 형태를 가지고 있고 그런 항문을 닫으려면 원이 오물아 들어 점으로 되어야 하는데 이때 단순한 원이 아니고 주름이 달려 있다면 훨씬 쉽게 닫혀 질 수 있다. 바로 이 주름역할을 하는 것이 치핵이며, 누구나 정상적으로 3개의 주름을 가지고 있다. 또 치핵의 다른 역할은 굳은 대변을 항문을 통해 배출하는 동안 항문점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쿠션과 같은 역할이다. 그러면 왜 이런 정상적인 구조가 문제가 되는지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치핵이 근육이나 지방 덩어리로 만들어져 있질 않고 작은 혈관다발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두발로 직립하면서부터 항문의 위치가 아래로 내려오게 되고 이것은 중력에 역행하여 피를 흐르게 하여야 하므로 자연히 혈관이 팽창될 수 있는 조건을 형성하게 된다. 이런 메커니즘을 생각하면 여자가 임신 중에 치핵이 생기거나 심해지는 이유도 설명이 가능하다. 태아가 골반 내에서 성장하면서 산모의 정맥을 누르고 되고 항문 쪽에서 더욱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치핵을 이루는 혈관 다발은 팽창하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항문을 오래 사용함에 따라 치핵을 고정하고 있는 구조물들이 늘어나면서 치핵 덩어리가 항문 밖으로 돌출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많은 양의 출혈 동반치핵은 혈관 다발과 그 혈관을 싸고 있는 보드라운 점막으로 구성된 매우 섬세한 구조이다. 점막이란 구조는 입술 안쪽의 부드러운 부분을 연상하면 되는데, 워낙 부드럽고 섬세하다보니 쉽게 찢어지기도 하고 쉽게 낫기도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항문점막도 입술과 마찬가지로 매우 부드러우며 혈관이 팽창하여 부풀어 있다가 대변이 밀고 내려오면서 쉽게 찢어지게 되는데 이때 많은 양의 출혈이 생길 수 있다. 치핵을 구성하는 혈관다발이 정맥이기 때문에 압력이 그리 높지 않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 측정해본 바에 의하면 심장의 수축기혈압에 맞먹는 강력한 압력으로 피가 분출될 수도 있다. 따라서 치핵으로 항문 출혈이 있는 경우 항문에서 「피가 뻗친다」라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로 출혈양이 많을 수도 있다. 양변기를 쓰는 경우 변기속의 물이 시뻘겋게 물들기도 하며 심지어 내의까지 피가 흥건히 젖을 수 있어 간혹 혼비백산하여 병원을 찾는 경우도 많다. 또 심한 빈혈로 내과에서 진료를 받는 분에서도 이 치핵 출혈이 근본 원인인 경우도 심심치 않게 발견한다. 이렇듯 치핵의 첫째 증상이 바로 항문 출혈이며 출혈 정도는 휴지에 살짝 묻는 정도에서부터 수혈을 해야 될 정도까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치핵이 이 출혈단계에서 혈액순환이 다시 좋아지면 극적으로 회복되기도 한다.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위해서 따듯한 물에 항문을 자주 담근다거나 며칠간 편안히 쉬면 마치 장마 후 화창한 여름날처럼 내가 언제 항문에서 피가 나왔었냐는 듯 쾌변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한번 성을 냈던 치핵은 반드시 다시 찾아온다. 다시 찾아 올 때는 처음처럼 출혈로 항문을 유린할 수도 있지만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되어 전혀 색다른 고통을 맛보게 하기도 한다.
평가
응원하기
척추 탈출증은 재발될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척추 추간판 탈출증이 재발할 수 있는지에 대해 걱정되어 질문하셨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척추 추간판 탈출증은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했을 경우 재발 가능성이 있습니다.1. 무릎 세워 허리 지면 누르기①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세운 후 어깨간격으로 다리를 벌린다.② 골반을 뒤로 굴리면서 달걀이 허리 밑에 놓여있다 생각하고 누른다.③ 호흡을 참거나 어깨에 힘을 주지 않도록 주의한다.2. 골반 들기①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세운 후 어깨간격으로 다리를 벌린다.② 엉덩이와 가슴을 들어 올린다.③ 과도하게 들어올리지 않도록 주의한다.3. 베개 받치고 엎드려 상체 들기① 복부와 골반 밑에 베개를 받치고 엎드린다.② 허리와 복부 힘을 준 후 베개 높이만큼만 상체를 들어올려 버틴다.③ 다리를 들지 않도록 주의한다.4. 무릎 꿇고 엎드려 팔 다리 교차 들기① 무릎을 대고 엎드린다.② 배꼽을 당겨 허리를 조인 상태로 한쪽 팔과 반대편 다리를 등 높이까지만 들어올린다.③ 허리로 균형을 잡는다.④ 몸통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집중한다.
평가
응원하기
등쪽이 자꾸 간지러워서 밤에깨는데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간지러움증 치료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가려움증 치료피부 관리국소 치료전신적 치료가려움증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원인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또한 다른 조치가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피부 관리가려움증이 건성 피부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 기본적인 피부 관리 변경이 종종 매우 효과적입니다. 건조는 종종 과도한 목욕과 씻기로 인해 발생합니다. 피부 관리 조절에는 덜 빈번하게 목욕하거나 씻기, 뜨거운 물 대신 미지근한 물 사용하기, 비누 적게 사용하기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건성 피부를 과도하게 문지르는 것을 피하고, 목욕 또는 씻은 후 보습 크림을 발라야 합니다. 또한 건조한 공기를 가습하고(예: 겨울철) 울 소재 의류를 착용하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국소 치료국소 치료는 크림, 로션과 같이 피부에 바르는 물질입니다. 가려움증의 기저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대부분의 국소 치료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의사는 아토피 피부염 또는 접촉성 피부염에서 기인하는 염증성 피부에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크림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코르티코스테로이드 크림, 로션, 연고는 발진이 있는 경우와 같이 피부에 염증이 있을 때에만 사용해야 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다음의 경우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피부 감염 시.감염 발생 시.원인이 전신성인 경우.또한 특정 원인을 해결하지 않는 가려움 완화 국소 치료를 제공할 수 있으며, 멘톨, 장뇌, 프라목신 또는 캡사이신이 함유된 로션이나 크림이 이에 포함됩니다. 항히스타민제 디펜히드라민 또는 마취제 벤조카인이 함유된 크림과 로션은 권장되지 않습니다.의사 진료실 또는 가정에서 자외선에 대한 노출(광선요법)은 종종 가려운 피부 질환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는 종종 다른 치료가 성공적이지 않을 때 (다양한 질환으로 인한) 발진 없이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전신적 치료전신 치료는 경구 또는 주사로 체내로 투여하는 약물입니다. 이는 가려움증이 확산되었을 때나 국소 치료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사용됩니다.항히스타민제, 특히 히드록시진이 가장 흔하게 사용됩니다. 시프로헵타딘, 디펜히드라민, 히드록시진 등의 일부 항히스타민제는 졸음을 유발합니다. 이러한 약물은 가려움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며 취침 전에 사용하면 수면을 도와줍니다. 중증 가려움은 수면에 영향을 미쳐 복지를 크게 저하시킬 수 있기에 수면을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약물은 졸음을 유발할 수 있기에, 보통 낮 시간 동안 투여하지 않습니다. 또한 노인은 낙상 위험이 더 높기에, 이를 선별적으로, 주의 깊게 사용해야 합니다. 세티리진 및 로라타딘은 졸음을 덜 유발하지만 노년층에서 이러한 효과를 낼 가능성이 드뭅니다. 펙소페나딘은 졸음을 덜 유발하지만 두통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독세핀은 사람을 심하게 처지게 하지만 효과적이므로 가려움증이 심하다면 취침 전에 복용할 수 있습니다.콜레스티라민은 일부 담낭 또는 간 장애로 인한 가려움증을 치료하는 데 사용됩니다. 그러나 콜레스티라민은 불쾌한 맛이 나며 변비를 일으키고 다른 약물의 흡수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항발작제인 가바펜틴은 신경병성 가려움증과 만성 신장 질환으로 인한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불안장애약은 부작용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현재 어떤 약을 처방받았는지 알 수 없으므로 정확한 답변은 어렵습니다.아래는 일반적인 불안장애 약물의 부작용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불안제와 항우울제는 치료효과가 비교적 오래 유지되고 습관성이 적으며, 불면이나 흥분, 신경과민, 구역, 허약감, 어지러움, 성기능장애, 발한, 식욕감퇴가 나타날 수 있고,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 초기에 불면, 흥분, 신경과민이 생길 수 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 상처 치료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1주일 전 상처라면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흐른 것은 아닙니다.또한 아이들의 경우 성인보다 흉터 재생 능력이 좋으므로 포기 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아래는 흉터 치료의 방법을 소개한 글 발췌내용입니다.테이프 모양의 실리콘 겔을 흉터에 붙이고 18시간~2개월 동안 치료를 해주면 흉터의 색이 옅어지고 표면의 감촉이 부드러워진다. 특히 화상 부위에 적합한 방법 중에 하나로 수술 후에 병행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레이저 치료법이 있다.
평가
응원하기
12월 10일 갑상선수술에 관한 질문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림프절 절제의 부작용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술할 때 암세포를 제거하다 보면 불가피하게 림프절을 절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문에 림프액이 순환하지 못하고 몸에 정체되면 붓기가 생기는 림프부종이 나타난다. 림프부종이 심해지면 가려움증부터 뻐근함, 압박감, 터질 듯한 팽만감을 느끼거나 팔이나 다리의 감각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평가
응원하기
치질 꼭 수술을 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튀어나온 부분이 치질이 맞는지 장담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항문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치질이 맞다는 가정 하에, 내치핵이 튀어나온 상태로 유지되면서 손으로 넣어도 들어가지 않는다면 수술을 해야하는 적응증에는 해당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치질같은 경우에는 항문쪽으로 혈관이 돌출되어 튀어나온 것으로, 좌욕을 통해 혈액 순환을 도와준다면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질 자체에 좋은 음식이 있다기 보다는, 대변을 보기 수월하게 해주는 제품이 통증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오랜시간 앉아있는 생활을 한다면 1-2시간마다 일어나서 스트레칭 해주는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단백질 쉐이크 섭취후 속쓰림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단백질 쉐이크를 충분히 섭취중에 속쓰림과 근육 합성이 잘 되지않아서 질문 주셨습니다.일반적으로 그런 경우 해당 쉐이크의 소화능력에 문제가 있는 경우(유당 불내증 등)일 것으로 생각됩니다.프로틴을 변경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루성 두피염 및 피부염 때문에 얼굴이랑 몸이 간지러워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치료는 아주 심할 경우 먹는 약도 짧게 복용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약 샴푸로 조절을 하게됩니다. 피부과에서 처방받는 약 샴푸에는 치료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머리를 감을 때 샴푸를 하고 3~5분가량 씻어내지 않고 약이 흡수될 시간을 준 후 씻어내는 것입니다.보통 피부과 의원에 가면 나졸 샴푸나, 아치온 등의 샴푸를 처방해주기도 하고, 처방받아서 쓰는 약 삼푸 외에도, 시중에 파는 헤드앤숄더나 노비드 같은 샴푸 브랜드에서 '비듬용', '비듬케어용' 타입으로 나온 것을 같은 방법으로 (3~5분 가량 뒀다가 씻어내기) 사용하면 효과가 있습니다.또한 샴푸로 조절이 안될 경우 먹는 약을 복용하여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킨후 샴푸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것이 증상이 심할 때에는 도움이 되겠습니다.또한 만성적인 피부질환이라 평소에 보습과 세안 등을 잘 해주시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을 예방 하려면 평소 어떻게 관리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암예방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암 예방을 위한 10가지 생활수칙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연기도 피하기흡연은 모든 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흡연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폐암의 발병률은 20배, 후두암은 10배, 구강암은 4배, 식도암은 3배가 높습니다. 순한 담배라고 덜 해로운 것이 아니며,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가 풀어지고, 살이 빠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백해 무익한 담배! 반드시 금연 하십시오. 삼성서울병원 금연 상담 전화 ☎02)3410-1501(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금연 길라잡이 ☎1544-9030 2.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잡힌 식사하기과일과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 암 발생률이 5-12%감소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자신의 건강상태에 맞추어 적당히 골고루 바르게 먹는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하루 2번 이상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기름진 육류와 가공육류는 가급적 적게, 탄 음식을 삼가고, 싱겁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짠 음식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위염을 유발하여 위암의 발생률을 증가 시킵니다. 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으며, 간장, 된장 등 추가로 먹는 양념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나트륨의 배출을 위해 칼륨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탄 음식에는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이 있으므로 숯불이나 바베큐 형태로의 조리는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4. 암 예방을 위하여 하루 한 두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하루 한잔의 가벼운 음주도 암 발생률을 높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아무리 적은 양이어도 마시는 순간 간암, 구순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유방암의 발병률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스트레스로 인한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집에 술을 놓아두지 않는 등 생활 속에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규칙적으로 개인의 연령과 건강상태에 맞게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에게 느껴지는 중증도의 강도가 가장 좋으며, 출 퇴근 시 한 두 정거장 미리 내려 걷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등 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으로 운동을 시작해 보세요.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인한 체중증가와 비만은 대장암, 유방암, 자궁 내막암, 신장암, 식도암의 발생률을 높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체질량 지수를 계산하여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의 체질량 지수] = 몸무게(kg)÷(키(m)ⅹ키(m)) <정상체질량 지수 : 18.5~23)> 7.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B형 간염 예방 접종을 받으면 95%정도 감염 예방을 받을 수 있고, B형 간염에 의한 간암으로의 진행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자궁경부암도 예방접종을 통해 80~90%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까운 보건소와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8.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성병, 인유두종 바이러스,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는 성관계를 통해 감염이 됩니다. 첫 경험의 나이를 늦추고 성 상대자수를 최소화하는 안전한 성생활을 하는 것이 좋으며, 여성들은 정기적은 자궁경부암 검진이 필요합니다.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보건 수칙 지키기작업현장에서 유해물질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개인보호구와 작업복 착용이 필수적입니다. 작업을 한 후에는 발암성 물질이 작업복 및 근로자의 신체(특히 모발)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반드시 퇴근 할 때 사워를 하고,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퇴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작업장에서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수시로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90% 이상의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므로 국가암검진 권고안과 사업에 따라 건강할 때 미리 정기적인 암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암을 조기에 발견해서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부담과 사망을 감소시키기 위해 국가에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갑상선암의 7대암 검진 권고안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