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은 건강에 정말 해롭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카페인이 인체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카페인을 과섭취할 경우 뇌 각성으로 인한 불면증, 두통, 행동 불안, 정서 장애, 혈압 상승, 부정맥 등이 있다. 또한 위산 분비를 촉진, 자극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을 유발할 수 있고, 이뇨작용으로 방광염 위험도를 높이고 칼슘과 철분 흡수를 방해해 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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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 있는사람이 오메가3 먹는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고혈압과 오메가3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전문가들은 "고혈압 관리를 위해서 혈액순환 영양제나 고혈압 보조식품을 섭취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알려진 OMEGA-3는 비린내 때문에 섭취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약국 등 시중에 나와있는 오메가3 영양제를 비교해 비린내 안 나는 오메가3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종합비타민 스페쉬 관계자는 "비타민D와 같이 오메가3는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한국인에게는 부족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멀티비타민이나 영양제로 보충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오메가3의 식약처 기준 하루 권장섭취량은 0.5g~2g이다. 단, 오메가3 영양제는 혈액 응고를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출산이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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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후 안구건조가 심한데 마사지기 사용해도 문제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의약품, 의료기기로 승인나지 않은 물건은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모르며 의학적으로 검증된바가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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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들 포경수술 필요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포경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일반적으로 포경수술이 필요한 적응증은 △반복적인 귀두 포피염 △포경 △감돈 포경 등입니다. 감돈 포경은 포피가 귀두 뒤로 젖혀진 후에 고정되어 원래 위치로 돌아오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포경이 있으면 귀두 주변으로 세균이 증가하고, 위생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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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징~~하고 울리면서 어지럼증이 생기는데 어느과를 가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어지럼증이 있을 경우 가까운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재활의학과를 방문하시길 권해드립니다.아래는 어지럼증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어지럼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장 흔한 원인은 이석증, 전정신경염 등 우리 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의 이상이다. 이 경우의 어지럼증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약물치료나 재활 훈련을 통해 비교적 쉽게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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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 어떻게 치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무기력증 치료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무기력증 관리 방법은 크게 식이요법, 운동 등 생활요법과 약물요법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약물요법은 비타민제나 우울증치료제를 사용할 뿐 실제 무기력증을 개선할 수 있는 약물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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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은 몇년에 한번씩 받아야하나요? 나이대는 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대장내시경의 나이와 검사주기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20, 30대는 굳이 받을 필요는 없겠습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대장내시경 검사 20~30대는 받을 필요 없다 별다른 증상이 없어도 만 45세 이후부터는 5~10년마다 대장 내시경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대장 내시경검사에서 중요한 것은 장 세척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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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관리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경과/합병증류마티스 관절염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경미한 관절염부터 심각한 장기 손상까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특히 관절 이외의 폐와 혈관, 안구와 같은 주요 장기를 침범하면 치료 결과가 좋지 않으므로 꾸준한 치료와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근육의 위축이나 골다공증이 심해져 골절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또한 약해진 피부는 가벼운 외부 압력에도 손상받기 쉽고 멍이 잘생깁니다. 관절 변형 또한 일어날 수 있는데 관절 변형이란, 시간이 지나면서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활막, 피막 등이 두꺼워지며 움직임이 제한되고 고정되는 것을 말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거의 만성적인 질환으로 장기적으로 약물을 복용하다 보니 위장장애나 소화기계에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예방/생활습관특별한 예방법은 없지만 조기에 진료와 치료를 통해 관절의 악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은 운동과 휴식의 조화가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운동이 과도하면 관절에 피로를 초래하여 증상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중간중간에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상시 관절에 부담을 줄여주는 습관이 필요한데 올바른 자세를 취하고, 한 자세로 오랫동안 있지 않으며, 근력과 관절의 운동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주는 동시에 휴식도 취해줍니다. 또한 처방에 따라 관절 보호기나 보조기구를 이용해주며 이와 동시에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가지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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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안했는데 껍질 부분이 가시박힌거처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귀두 표피염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정의귀두포피염은 귀두와 포피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귀두 표면과 포피 내면 사이에는 항상 습기가 있어 세균이 침입해 번식하기 쉽습니다. 아직 포피가 분리되지 않은 어린이에게는 더 쉽게 염증이 생깁니다. 어린이가 기저귀를 차고 있거나, 음경을 만지작거리면 쉽게 감엽됩니다.원인귀두포피염은 여러 종류의 세균이나 진균에 의한 감염이나 접촉성 피부염증에 의해 발생합니다. 단일 균보다는 여러 균에 함께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포경이나 과장 포피가 있는 경우, 비위생적으로 관리되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며, 당뇨나 신경인성 방광 환자에게도 잘 나타납니다.증상귀두와 포피가 빨갛게 붓고 습윤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요도구 부종, 동통, 배뇨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기저귀나 속옷에 농성 분비물이 묻어 나오기도 합니다. 환부의 탈색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태선화 반응이 관찰되면 사람 유두종 바이러스(HPV)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귀두포피염이 더 진행되면 궤양이나 심한 벗겨짐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는 진균 감염과 면역 저하와 관련이 있습니다. 진단귀두포피염은 KOH preparation 검사를 통해 진균(Candida albicans) 감염 여부를 확인하여 진단합니다.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으면 진균에 감염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조직 검사를 시행합니다. 치료귀두포피염은 특별히 치료하지 않고 저절로 회복되기도 합니다. 귀두와 포피를 항상 청결한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진균에 의한 귀두포피염으로 진단된다면 귀두 주위를 비누로 깨끗이 닦고 항진균 연고(nystatin, clotrimazole) 등을 바르거나 항진균제(fluconazole)를 경구 복용합니다. 박테리아 감염으로 의심되는 심한 부종, 발적, 온열감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1세대 혹은 2세대 경구용 항생제(cephalosporin)로 치료합니다.농양이 생기면 절개를 통해 배농할 수 있습니다. 귀두포피염이 여러 차례 반복되면 포경 수술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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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있는데 병원에서는 과일을 못먹게하는데요 당뇨에 안좋은 과일이나.....그나마 먹어도 혈당하고 상관이 작게 있는 과일이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당뇨와 과일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결론적으로 사과, 배, 귤을 추천합니다.◇항산화성분이 당뇨 합병증 막아줘일산백병원 이은영 선임영양사는 “과일을 먹는다고 혈당이 무조건 높아지는 건 아니다”라며 “적당히 먹으면 오히려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식이섬유, 비타민C·E,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성분은 다른 식품군보다 과일에 특히 많다.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여준다. 식이섬유는 특히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실제로, 일본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과일·채소 섭취량에 따라 나눈 네 그룹 중 과일을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이 당뇨망박병증과 뇌졸중 발병 위험이 가장 낮았다. 중국에서는 당뇨병 환자 3만명을 분석했다. 과일을 먹은 사람이 당뇨병·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았고, 미세혈관 합병증 역시 덜 생겼다.◇단맛과 GI 상관 없어… 사과·배 추천당뇨병 환자도 과일을 먹을 수 있다. 어떤 과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흔히 단맛이 강한 과일이 혈당을 올릴 것이라 오해하지만, 그렇지 않다. 과일을 고를 땐 혈당지수(GI)를 확인하면 된다. 경희대 국제동서의학대학원에서 사과, 귤, 배, 수박, 감, 포도, 참외, 복숭아의 당도와 혈당지수를 비교했다. 비교 결과, 당도와 혈당지수는 비례하지 않았다. 과일 당도란, 과일 100g에 포함된 당분의 양이다. 당도는 사과(14.4Brix), 포도(13.46), 감(12.93), 참외(12.33), 귤(10.75), 복숭아(10.41), 수박(10.34), 배(10.31) 순으로 높았던 반면 혈당지수는 복숭아(56.5), 수박(53.5), 참외(51.2), 귤(50.4), 포도·감(48.1), 배(35.7), 사과(33.5) 순이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라면 사과, 배, 귤 같은 과일을 선택하면 좋다. 과일은 하루에 한두 번 식후 30분이 지난 뒤에 먹으면 되고, 권장량은 하루에 총 중간 사이즈 귤 두 개나, 딸기 5~10개에 해당한다. 다만, 과일을 먹는 양은 혈당 수치 등을 고려해 주치의나 영양사와 의논 후 결정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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