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볼때와 정액배출할때 통증과 함께 피가나옵니다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혹시 이런 증상이 나타난 지 얼마나 되셨나요? 피가 보이는 만큼은 결코 가볍게 넘길 상태가 아니에요. 가까운 비뇨의학과에 가셔서 소변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꼭 받아보세요. 필요하면 정밀 검사도 진행해야 하고, 원인을 정확히 찾아야 치료도 빨라져요. 통증이 심하거나 열이 동반되면 더 빨리 내원하시는 게 좋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빠르게 확인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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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후 눈비대칭이 있는데 교정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수술 직후 눈 비대칭은 대부분 붓기 때문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경우가 많으니 최소 세 달, 보통 여섯 달은 지나서 최종 결과를 판단하시는 게 좋아요. 그동안 눈을 비비거나 무리하게 마사지하지 마시고, 병원에서 알려준 관리법만 꾸준히 따라가세요. 붓기가 완전히 빠진 후에도 비대칭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면 교정술을 고려하실 수 있어요. 다만 재수술은 한 번 더 신중해야 하므로 여러 전문의와 상담하신 뒤 결정하시는 것을 권해요. 지금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회복 상태를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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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도염 치료를 위한 오르락살 사용법
안녕하세요.오르락이라는 점이액을 사용하실 때 가장 중요한 건 귀를 완전히 건조시킨 뒤에 넣으시는 거예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약물 농도가 희석되고 염증 부위에 제대로 붙지 않아 효과가 떨어집니다. 솜이나 마른 수건으로 바깥쪽만 살짝 닦아내시고,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한쪽 귀에 3~4방울 정도 점안한 뒤 5~10분간 그대로 누워 계시면 약물이 깊숙이 스며들어요. 반대쪽 귀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시면 됩니다.사용 횟수는 보통 하루 두 번, 아침저녁으로 일정한 시간에 넣어주시는 걸 권해요. 귀에 넣을 때 점안액 병 끝이 외이도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사용 후에는 뚜껑을 꼭 닫아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 치료 중에는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샤워할 때 샤워캡이나 면봉에 바셀린을 묻혀 막아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만약 3일 정도 사용해도 통증이나 가려움이 줄지 않거나, 귀에서 진물이나 심한 부기가 생기면 병원에서 다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항생제나 소염제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으니까요. 처방하신 기간 동안 꾸준히 사용하시고 중간에 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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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모세혈관 터짐, 혈관염관련 질환일까요..?
안녕하세요.피부에 생긴 붉은 반점이나 멍 같은 것이 모세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합니다. 가벼운 충격이나 피부가 얇아진 경우, 혈관벽이 약해진 경우에도 쉽게 나타날 수 있고, 특히 다리처럼 혈압의 영향을 많이 받는 부위에서 더 자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반점만 있고 다른 불편감이 없다면 당장 혈관염을 의심하기보다는 지켜보셔도 되는 상황인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혈관염은 혈관에 염증이 생겨 혈관벽이 손상되는 질환을 통틀어 부르는 말인데, 단순 모세혈관 파열과는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혈관염에서 나타나는 자반은 손으로 만져질 정도로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고, 며칠에 걸쳐 새로운 반점이 계속 생기거나 기존 반점이 번져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발열, 피로감, 관절통, 근육통, 체중 감소 같은 전신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며, 심한 경우 신장이나 폐 등 다른 장기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피부 반점만 있고 전신 상태가 양호하다면 혈관염보다는 단순한 모세혈관 취약성이나 일시적인 출혈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그러나 반점이 2주 이상 없어지지 않거나, 누르면 통증이 느껴지거나 열감이 있고 자꾸 새로운 부위에 생긴다면 피부과나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료 시에는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부위가 어디인지, 다른 증상이 동반됐는지 메모해서 가져가시면 의사 선생님께서 판단하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단순 혈관 문제라면 생활 속에서 너무 오래 서 있거나 무리한 힘을 주는 것을 피하고 보습을 충분히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필요하다면 가까운 병원을 편하게 찾아보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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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인가요 사마귀인가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발바닥에 생긴 것이 눌렀을 때 통증이 심하고 피부 무늬가 그대로 이어지면 티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표면이 거칠고 까만 점들이 보이며 점점 커지거나 주변으로 번지면 사마귀일 수 있어요.사마귀는 바이러스 감염이라 옮을 수 있으니 손으로 뜯거나 만지지 마시고, 피부과에서 정확히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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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붉은 것들이 여러개 뭐가 올라왔어요
안녕하세요.붉은 반점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알레르기 반응이거나 땀띠, 또는 벌레에 물린 것일 수도 있답니다. 피부염 초기 증상일 때도 흔해요.우선 긁지 말고 비누로 가볍게 씻어 말끔히 유지해 보세요. 많이 가렵다면 냉찜질이 도움이 돼요. 혹시 열이나 통증이 동반되거나 점점 번지면 피부과 진료를 꼭 받아 보세요. 다른 부위에도 번지는지 잘 관찰해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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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성분은 무엇이고 많이 흘리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땀은 대부분 물이에요. 땀 속은 약 99%가 물이고, 나머지 1% 정도는 염화나트륨, 요소, 젖산, 칼륨, 마그네슘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요. 그중에서도 소금이 가장 많아서 땀을 흘리면 짠맛이 나요. 땀은 피부의 땀샘에서 만들어지는데, 몸이 뜨거워지면 체온을 낮추기 위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땀을 많이 흘리면 몸속의 수분과 전해질이 함께 빠져나가요. 그러면 갈증과 피로감, 어지러움증이 생기고, 심한 경우 열경련이나 열사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더운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고 물만 마시면 오히려 전해질 균형이 깨질 수 있으니, 이온 음료나 소금을 약간 탄 물을 마시는 것이 좋아요. 또 피부가 짓무르거나 땀띠가 생길 수도 있으니, 땀이 많이 난 뒤에는 씻어내고 보습을 해주는 것도 중요해요.하지만 땀을 흘리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땀은 체온을 조절해 주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거든요. 적당한 운동으로 흘리는 땀은 심폐 기능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에요. 중요한 것은 땀을 많이 흘린 후 잃어버린 수분과 전해질을 잘 채워주는 거예요. 평소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무리한 활동은 피하면서 건강하게 땀을 흘리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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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전체적으로 이상해요..심장뛰는 게 느껴지고 등에서 드르륵 거리는 소리랑, 적지 읺은 빈도로 명치께가 쎄해지고 머리부터 싸해집니다. 왼쪽 목~날개뼈 부분 근육 뭉침도 있어요.
안녕하세요.우선 몸 전체에서 느껴지는 불편함이 상당히 오래 지속되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쓰이네요. 심장이 두근거리는 느낌, 등에서 나는 드르륵 소리, 명치의 쓰라림, 머리에서부터 내려오는 냉감, 그리고 왼쪽 목과 날개뼈 주변의 근육 뭉침까지... 이 증상들이 한 번에 나타나면 일상생활이 정말 힘드셨을 거예요. 말씀하신 증상들을 종합해 보면, 단순히 한 군데 문제라기보다는 목과 등 주변 근육의 긴장이 전체적인 자율신경 균형에 영향을 주면서 여러 증상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왼쪽 목과 날개뼈 사이 근육이 뭉치면 주변 신경과 혈관을 압박할 수 있고, 이게 가슴 두근거림이나 소화 불량 같은 명치 증상, 심지어 두통이나 냉감으로도 느껴질 수 있어요.등에서 나는 드르륵 소리는 관절이나 힘줄이 근육 긴장 때문에 마찰하면서 생기는 소리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 소리 자체는 대개 심각한 병은 아니지만, 근육이 과도하게 뭉쳐 있으면 관절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지면서 이런 마찰음이 반복될 수 있어요. 명치가 쓰라린 증상은 위산 역류나 위 점막 자극 때문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나 근육 긴장이 위장 운동을 함께 흐트러뜨리면서 나타날 수도 있어요. 머리부터 싸해지는 느낌은 혈액순환이 일시적으로 불균형해지거나 긴장성 두통의 초기 신호로 나타나기도 하니 크게 놀라지 않으셔도 돼요.지금 가장 먼저 해주셨으면 좋겠는 건, 따뜻한 찜질로 왼쪽 목과 날개뼈 주변을 15분 정도 충분히 풀어주시고, 하루에 두세 번씩 어깨를 크게 돌리거나 목을 천천히 스트레칭해보세요. 그리고 명치가 쓰라릴 때는 카페인과 맵거나 기름진 음식을 잠시 줄여보시고, 식사 후 바로 눕지 말고 가볍게 걸어보세요. 다만 이런 증상들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가슴 통증이 심해지고 숨이 차는 느낌이 동반된다면, 꼭 가까운 내과나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특히 심장 쪽 검사는 한 번 받아두시면 불안감이 많이 줄어들 거예요.증상이 오래된 만큼 하루아침에 좋아지지는 않을 수 있지만, 몸이 보내는 신호라고 생각하고 무리하지 않게 관리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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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발견했는데 이게뭘까요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무언가를 처음 발견했을 때는 당황하지 않고 주변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생김새, 크기, 색깔, 위치, 그리고 함께 나타나는 다른 특징들을 메모해 두시면 나중에 전문가와 상담하실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사진으로 남겨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만약 피부에 생긴 병변 같다면 만지거나 긁지 말고, 통증이나 가려움 같은 증상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필요하다면 가까운 피부과나 가정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크기가 커지거나 모양이 변하는 경우에는 빠르게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혹시 집 안이나 주변에서 발견한 것이라면 그것이 생물인지 무생물인지에 따라 대처법이 다릅니다. 생물이라면 가까이에서 건드리지 말고, 멀리서 관찰하거나 사진을 찍은 뒤, 동물이나 곤충 관련 기관 또는 지인에게 문의해 보세요. 정체가 불확실한 물질이라면 직접 만지지 마시고, 환기를 시키고, 밀폐된 용기에 담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관련 기관의 도움을 받아 안전하게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려울 때는 주변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차분히 대처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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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너무 어려운 일에 빠지만 멘탈이 붕괴되어서 이성적인 판단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건 왜 그런건가요?? 뇌에 어떤 자극이 와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뇌의 편도체가 과활성화되면서 위험 신호가 먼저 반응해요. 반면 이성적 판단을 담당하는 전두엽 기능은 억제됩니다. 마치 불이 나면 소화기 대신 무조건 뛰어나가는 것과 비슷하죠.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면서 단기 기억과 논리적 사고에 영향을 주고, 감정이 이성을 압도하게 돼요. 그래서 어려운 상황일수록 잠시 숨을 고르며 뇌를 진정시키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감정이 가라앉으면 전두엽 기능도 점차 돌아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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