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유두백반 치료방법 달려주새요
안녕하세요.오래된 유두백반은 색소 세포가 이미 사라진 상태라 치료가 빠르지는 않아요.하지만 국소 면역조절제나 광선 치료, 엑시머 레이저 등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유두는 피부가 얇고 예민해서 강한 자극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받아 병변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셔야 해요.치료 기간이 다소 걸릴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전문의와 상의하여 차근차근 진행해 보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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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유합술 해서 4,5번 나사못 있고 3번 척추 전방전위증 있어요
안녕하세요.수술 부위는 안정적으로 잘 유지되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다만 인접한 3번 척추에 부담이 가면서 전방전위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수술 후 비교적 흔한 상황이에요.지금 특별한 통증이나 다리 저림이 없다면 허리 근육을 강화하는 재활 운동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통증이나 신경 증상이 있다면 정형외과에서 최신 영상 검사로 상태를 확인하고 보존적 치료부터 시작해 보세요.심한 경우에만 추가 수술을 고려하게 되니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시는 것이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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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하세요 몽고 반점은 혹시 대체 왜 생기게 되는 건가요 어릴때부터 있고들 하잖아요 뭐 주사를 그마이 크게 놓지도 않을테고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몽고반점은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피부에 나타나는 푸르스름한 색소 반점인데요, 태아가 자라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우리 피부 속에는 멜라닌이라는 색소를 만드는 세포가 있는데, 보통은 피부의 얕은 층인 표피에 머물다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사라집니다. 그런데 몽고반점이 생기는 아이들은 이 멜라닌 세포 중 일부가 피부의 더 깊은 층인 진피에 그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 진피에 있는 멜라닌 세포가 만들어낸 색소가 겉에서 보일 때, 빛이 산란되면서 푸른색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주사나 외부 충격과는 전혀 상관없이, 아이마다 타고난 피부 특성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이 반점은 특히 아시아나 아프리카, 남미 지역 신생아들에게서 흔하게 관찰되는데, 몽고라는 이름도 이 반점이 그 지역에서 많이 발견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대부분 엉덩이나 허리 부근에 나타나며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인데, 아이가 성장하면서 멜라닌 세포가 점차 활발해지고 피부 두께가 두꺼워지면서 대개 만 1세에서 5세 사이에 자연스럽게 옅어지고 사라집니다. 어떤 경우에는 성인이 되어서도 아주 희미하게 남아 있기도 하지만, 건강에 해를 끼치는 일은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몽고반점을 보고 혹시 다른 피부질환은 아닐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태어날 때부터 있던 반점이 크기와 모양이 특별히 변하거나 통증을 동반하지 않는다면 대개는 정상적인 발달 과정의 일부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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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포진이 잊을만하면 생겨요..왜 생기는걸까요?
안녕하세요.입술 포진은 단순포진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요. 한번 감염되면 몸속에 오래 남아 있다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다시 활동하면서 물집이 잡혀요.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거나 감기에 걸려도 재발할 수 있어요.포진 초기에 따끔거리는 느낌이 들 때 바로 항바이러스 연고를 바르면 진행을 줄일 수 있어요. 물집을 짜거나 긁지 말고 깨끗하게 유지해 주세요. 또 바이러스가 옮을 수 있으니 키스나 식기 공유는 조심하시는 게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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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 피지 분비물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유두에서 묻어나는 분비물은 대부분 호르몬 변화나 유선 확장 때문에 생기고, 양쪽에서 조금씩 나오는 경우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다만 한쪽에서만 계속 나오거나 갈색 또는 핏빛이 섞여 있다면, 유방 안쪽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해요.유방외과 진료를 통해 초음파와 세포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검사상 특이 소견이 없다면 악성일 가능성은 매우 낮으니 마음을 놓으셔도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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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을 외출 직전에 바르는 것보다 외출하기 약 30분 전에 미리 발라두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크게 상관없지 않나요??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선크림은 피부에 바른 직후부터 보호막을 형성하기 시작하는데, 완전히 자리 잡는 데 약 30분 정도 걸립니다. 충분히 건조되고 흡수된 뒤에 외출하시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골고루 퍼져 있어서 효과가 훨씬 안정적이에요. 외출 직전에 바르면 땀이나 옷에 쉽게 지워지거나 밀리는 경우도 있고요. 시간을 두고 바르신 뒤에 활동하시는 게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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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가 간지러우면서 빨갛게 뭐가 올라왔어요
안녕하세요.겨드랑이는 땀과 마찰이 많은 부위라서 피부가 쉽게 자극받을 수 있어요. 땀이나 습기가 오래 차 있으면 좁쌀 같은 발진이나 붉은 반점이 생기면서 간지러워지기 쉽고, 꽉 끼는 옷이나 딱딱한 옷감과 닿으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대부분은 접촉성 피부염이나 땀띠 같은 가벼운 피부 트러블인 경우가 많지만, 곰팡이 감염처럼 다른 원인이 숨어 있을 때도 있으니 너무 긁지 않도록 주의하세요.지금은 자극이 적은 순한 비누로 미지근한 물에 씻고, 씻은 뒤에는 꼼꼼하게 말려서 습기가 남지 않게 해 주세요. 화장품이나 탈취제, 향수가 원인일 수도 있으니 평소 쓰던 제품을 잠시 중단해 보고, 통풍이 잘 되는 면 소재 옷을 입는 게 좋아요. 보습제를 얇게 발라도 괜찮지만, 진물이나 물집이 생기거나 3~4일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고 점점 번지면 피부과에서 정확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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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타입에 맞는 수분 크림을 매일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인가요? 꾸준이라는 기준이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피부 타입에 맞는 수분 크림을 매일 꾸준히 바르면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됩니다. 특히 세라마이드 같은 성분이 포함된 제품이라면 건조함으로 인한 미세 주름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노화 방지까지 고려한다면 보습만으로는 부족하고, 자외선 차단과 항산화 성분을 함께 병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꾸준하다'는 기준은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 번, 최소 3개월 이상 같은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피부가 좋아지려면 꾸준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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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태 잘못쓰면 코나 이런곳이 변형 될수도 있다는데요. 안경테를 어떻게 고르는지 어떤기준으로 선택해야하는지 정확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안경테를 고르실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코와 귀의 지지 부분이 얼굴에 무리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흔히 가볍기만 한 안경테를 찾으시는데, 무게만 가볍다고 해서 압박이 없는 건 아니에요. 코받침이 좁거나 딱딱하게 파여 있으면 장시간 착용 시 코뼈 주변 연조직에 지속적인 압박이 가해져 미세한 변형이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받침 부분이 본인 코 모양에 잘 맞는지, 실리콘 같은 부드러운 소재인지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또한 안경다리가 귀 위쪽을 과도하게 조이면 두통이나 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착용했을 때 뒤로 당겨지는 느낌이 없어야 해요. 안경을 벗었을 때 얼굴에 붉은 자국이 오래 남는다면 그 안경테는 조정이 필요하거나 맞지 않는 겁니다. 굳이 병원에 가실 필요 없이 안경원에서 코받침 높이와 다리 각도를 미세 조정받으시면 되고, 조정 후에도 불편하다면 렌즈 두께가 두꺼운 고도수일수록 좌우 밸런스가 중요하니 무테보다는 풀림방지가 좋은 셀룰로오스나 메탈 테를 권해드립니다. 편안한 착용감이 결국 얼굴 변형을 막는 가장 확실한 기준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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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기침이 자주나는데요 현재 6일째입니다
안녕하세요.마른기침이 계속되면 몸도 지치고 마음도 불편하시죠. 6일 정도면 감기 바이러스나 상기도 감염 후 나타나는 기관지 과민 반응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특별한 가래 없이 기침만 오래 가는 경우는 코나 목의 자극, 알레르기, 건조한 공기, 또는 위산 역류 때문에 생기기도 합니다.우선 충분한 수분을 자주 드시고 실내 습도를 50% 안팎으로 유지해 보세요. 특히 잠잘 때나 아침에 기침이 심하다면 침실이 건조하지 않은지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커피나 술,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기침을 더 부를 수 있으니 잠시 줄여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목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따뜻한 물을 조금씩 마시는 것도 좋아요.대개 이렇게 조절하면 일주일 안팎으로 점차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발열, 호흡곤란, 누런 가래, 피 섞인 가래, 또는 밤에 숨이 차서 깨는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 2주 이상 기침이 이어지면 만성 기침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시길 권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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