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술 포진은 단순포진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요. 한번 감염되면 몸속에 오래 남아 있다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다시 활동하면서 물집이 잡혀요.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거나 감기에 걸려도 재발할 수 있어요.
포진 초기에 따끔거리는 느낌이 들 때 바로 항바이러스 연고를 바르면 진행을 줄일 수 있어요. 물집을 짜거나 긁지 말고 깨끗하게 유지해 주세요. 또 바이러스가 옮을 수 있으니 키스나 식기 공유는 조심하시는 게 좋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