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같은 원수사 내에서 영업 채널 변경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 소속이 다릅니다 같은 소속 하청업체가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를 다 가지고 있고실장 관리자들끼리 유연하게 한다면 가능합니다하지만 보통은 아웃바운드 하청회사와 인바운드 하청회사가 다릅니다 따로 교육받고 이수하고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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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보험은 일반 저축이나 적금과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15.4 퍼센트의 이자소득세를 내지않는 것이 바로 저축보험입니다 10년이상 유지시 자격이 주어지고요20년 30년 같은 금액을 납입했다고 했을때 저축보험은 단리가 아니라 복리로 굴러가기 때문에 더욱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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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같은거는 꼭 들어야하는 것이?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여성은 20대부터 암에 취약합니다 자궁암 등 생식기암에 걸리고남자도 30대부터 보이지만 40대부터 위암검진을 하기 때문에 30대정도에 가입을 합니다왜냐하면 암걸리고 일을 꾸준히 예전처럼 할수 있을까를 고민해보면 됩니다그러면 생활비로 암 진단비를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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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질문 지금 실비 암보험 이렇게있는데 더 필요한게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남자는 40세부터 위내시경을 하기 때문에 40세 이전에 암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저는 실비는 없습니다 그냥 암보험과 뇌혈관 심혈관 진단비만 있습니다나이 30에 내 간병비보험들 필요는 없고 치매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이가 올라갈수록 거기에 맞게 하면 되는데 지금은 충분해보이며결혼을 했다면 배우자와 함께 사망보험금은 있어야 합니다또한 부모보다 자녀가 먼저 가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다면 빚을 두고 가면 안되겠죠 장례비나,,그래서 과거 삼성생명에서 보장자산 5천만원은 가입해야한다고 주장했는데 일리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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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보험 관련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환자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할 때, 병원에서 "이 병동을 이용했다"는 내용이 담긴 입퇴원 확인서와 영수증을 잘 챙겨서 보험회사에 제출하면, 가입한 보험 계약에 따라 약속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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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은 왜 무역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일반보험이 내 매장이나 자동차를 지켜준다면 무역보험은 지구 반대편에 물건을 팔고도 돈을 떼일까바 불안해하는수출기업들의 자산과 생명을 지켜주는 보호장치입니다상대방이 부도가 나거나 도망가버리게 되면 무역보험에서 대금의 상당부분을 대신 지급해주는 보험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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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서를 꼭 받아서 보관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요즘은 각 보험회사별 앱을 설치하여 눈으로 쉽게 볼수 있습니다보험금청구를 할때 굳이 설계서를 볼필요는 없으며 상품설명서를 보고 맞겠다 싶으면고객센터에 문의하여 청구를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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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의료비 같은 것이 왜 그렇게??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이것은 가치관의 문제인데요 우선 의료비가 비싼것은 의사가 수입이 쎈것도 있지만 자유주의라는 사상이 국민들에게 있습니다자유주의는 실패했고 지금은 신자유주의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보수우파 국민의힘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즉 양육강식 빈부격차 적자생존이라는 것이고 내가 열심히 돈을 벌어서 내 몸 내가 지킨다. 왜 내돈을 약자에게 쓰느냐 이런쪽으로 갑니다 적자생존이란 어자피 경쟁을 통해서 죽을놈 죽고 살아남은 사람들의 유전자가 이어나간다라고나 할까요우리나라는 품앗이라던가 계모임이나던가 이웃사촌이라는 게 있죠 의료보험을 제정할때 국민적인 여론이 반박이 적습니다우리 모두가 낸 세금으로 아픈사람 암걸린사람 95프로 치료비 지원하는 산정특례제도가 그것입니다선진국이고 자본주의가 강할수록 빈부격차가 극심해지고 우리도 따라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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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승객사고- 실비처리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보험은 내가 낸 비용에 대한 비용의 일부를 돌려받는 겁니다바스회사로 부터 받은 비용이 아무 접수 없이 진행되었다면 어느정도 지나갈수 있겠으나지금과 같은 경우는 약간 에매합니다괜히 청구해서 나중에 꼬투리잡히느니 안하는 게 낫고요저같은 경우 과거애 싸우다가 손이 골절된적이 있는데 축구하다 다쳤다고 거짓말해서 받은적이 있기는 합니다청구를 할떄 원인을 작성해야하는데 교통사고가 될겁니다 이것은 부당이득으로 오해할 여지가 있습니다양심의 문제랄까요 안걸릴수는 있겠지만 계속 찜찜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차라리 100만원의 보상금으로 만족하거나, 좀 더 달라고 해서 실비에서 얻을 정도 수준으로 받아서 끝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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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편이 암 보험 넣기 싫다는데 설득하는법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부부사이에서 강요가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안한다면 설득하지말이야 합니다 내 생각을 강제로 하면 다들 싫어합니다 아이들이야 어쩔수 없이 따를뿐이죠개인적으로 암 실비 상해중 하나만 가입하라면 저는 암보험을 준비할겁니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부부끼리는 서로 사망보험과 암보험 즉 가장 위험한 상황을 커버해주는 보험을 가입하는 거지 실비나 상해처럼 맹장수술 골절 보장받으려고 하는것은 1순위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주의할것은 하나입니다 남편이 속이 이상하고 아픔을 호소할때 병원에 가기전 위나 장 내시경 전에 보험을 설득하는겁니다검사를 받고 이상이 없으면 철회하면 된다고 하고요 위나 장은 어느정도 예상이 되잖아요아직 젊고말입니다 그리고 마늘을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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