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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만들 때는 통장에 돈이 어느 정도나 있어야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보통 3개월이상 50만원이상이라고 하더군요재산세납부내역,보험료납입내역도 확인하는 곳도 있고요은행권은 까다롭고 현대 삼성 같은 곳이 그나마 나을겁니다직접 본사통화보다 신용카드설계사를 찾는게 더 빠르고요
경제 /
대출
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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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보험관랸 궁금한사항이있급미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과거보다 국가건강보험혜택은 증가하고 암과같은 중증질병은 국가에서 95프로를 부담합니다그래서 보험을 과거처럼 국가에 의지하지못하고 개인이 가입하던 때와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보험은 필수로 가입해야한다는 것은 대기업 보험사의 상술들이죠그래도 나열하자면 (사실 상품설명 듣다보면 가입하게 됩니다 그것을 연구하는게 보험사고요)종신보험은 내가 가장일때 처자식이 있을때 필요합니다가장이 사망하게 되면 보통 전업주부와 어린아이들 생계능력이 없을때사망보험금으로 생계유지를 하라는 준비죠인간은 한번을 죽기 때문에 이 사망보험금이 본인 장례비나 재산세등 세금의 재원으로도쓰입니다하지만 보험료가 비싸고 나 죽으면 알아서 살아야지 라던가여성들의 사회진출, 비출산 비혼으로 필요없어지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정해진 기간만 사망을 보장하는 정기보험이 판매되고요40세~60세까지만 저렴한 보험료로 큰 보험금을 받는 사망보험금입니다남성은 40세부터 위암검진을 받게 되기 때문에40세가 되기전에 보통 암보험을 가입합니다암치료비는 국가에서 95프로를 내주기 때문에 치료비는 문제가 없으나보통 퇴직합니다 일을 할수 없으니 암에 진단시 미리 돈을 주는게 암진단비입니다보통 3천~5천만원 정도가입합니다실비나 건강보험 입원비 수술비는 필수는 아닙니다사실 자잘한 보상이기 때문ㅇ이죠 위 사망과 암에 비해서는.
보험 /
상해 보험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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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청년들이 '파랑새 증후군이' 유행한다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부모의 과잉보호속에서 편하게 유년을 보낸 사람들이현재는 적당히 놀아도 미래에는 부자가 될거라던지 행복해질거라는 망상에 사로잡혀있는것입니다노력없이 살며 클럽에 가서 춤추고 술마시고 놀아도부모의 재산을 물려받게 되있고 지나치게 보수적인 성향을 띄게 되는 것이죠그러면서 자기중심적이고 조금만 힘들면 회사에서 그냥 뒤쳐나간다고 하는겁니다풍자로 요즘 snl에 mz세대 주제로 한 영상들이 재미있더군요
경제 /
경제용어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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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세계는 국가에서 대기업 위주로 재편될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유럽 미국 일본 한국 모두 보수국가입니다 우파라고도 하고요신자유주의 즉 부익부빈익빈을 인정합니다일본도 아베나 기시다총리당 한국의 이승만 박정희부터 현대통령까지모두 기업먼저 발전해야 국민이 잘산다 이념입니다가까운 나라일본만 해도 지방소멸 및 청년들은 사토리 득도세대 차,결혼, 집, 취직 포기세대고요마치 지금 한국청년들이 서울에 집사는 것을 포기하는 거처럼비혼과 비출산하는 거처럼 말이죠지금 누구는 굶다가 모녀가 자살하는 판에도유명백화점 명품관은 줄서서 쇼핑을 하는 자들 이렇게 빈부격차가 커지는 겁니다이것이 자유주의 단점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누구나 노력하면 부자가 될수 있다는 것도이 자유주의자들이 말하는 것입니다한국도 60년대이후 삼성가 lg 롯데 등 소수 기업에게 이권을 몰아주며한국경제를 이끌어온것도 대기업입니다 대부분의 세금이라던가의료보험공단의 재정도, 정치후원금도, 대기업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죠이미 시작되고 있엇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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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험 들어놓은게 하나도 없는데 드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설계사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릅니다저도 풀셋팅했었고요지금은 암진단비 외에 모두 해약했습니다초반에 보험에 대해 교육받을때는 당연히 가입을 했고 하다보니 부족해서 보험을 늘려갔습니다만이제 나이40이 되서 돌이켜보면 병치레잦고 입원 수술 많이하는 청년나이때에 가입이 되있으면 좋겠죠 그러나 주변에 그런사람 거의 없습니다건강할때 가입을 해놔야 보험이 가입되는 것은 맞습니다만저희 부모님을 봐도 6070세인데엄마는 척추, 아빠는 고혈압입니다다친적도 있지만 산재처리되었고 엄마는 실비청구한적 한번도 없고 아빠는 실비 없습니다중증 (암,뇌졸중등)에 걸려도 국가에서 90~95프로를 부담합니다지금 대통령이 축소폐지하려하지만 그래도 산정특례 희귀 난치병등은대부분 보장됩니다치료비 약값 진료비 20만원나오면 저는 2만원냅니다 보험료 4만원씩 10년내고 거의 청구한거도 없습니다가족중에 암 당뇨등 걸린사람이 많고본인 스스로 혈변 속쓰림 등 이상징후가 있다면 보험부터 가입하고병원에 들리기 바랍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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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은 기존 보험이나 펀드랑 모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저축보험은 수익률은 겉으로볼때 좋아보이지만 10년을 납입해야 겨우 원금이 됩니다서민들 한달에 10만원 20만원 납입해서 이득보는 것은 아니고요돈있는 법인사업자들 부자들이 한달에 수백만원씩 가입해서 세금 절세하려는 상품이라는게적당한 설명같네요10년이상 비과세에 종합금융소득세 회피도 되고 법인사장들 퇴직금용도로 회사자금을 사용하는겁니다일반인들이 저축보험 해서 이득보는건 과거 고금리시기에 확정금리 6프로 8프로일때입니다
보험 /
저축성 보험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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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 보험이 항목에 비해 돈이 많이 지출되고 있는데 적당한 금액은 얼마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계속 큰 폭으로 보험료가 올라갈것입니다저는 이미 해약했습니다 병원갈일도 있기는 하지만 의료보험공단에서 많은 부분을 내주기 때문에실비는 거의 돈만 내고있었고요 만원 이만원 청구하는거도 번거롭더라고요실비는 4만원대로 나가는데 10년이나 냈고요 돌려받은건20만원도 안된거 같습니다 ㅠㅠ
보험 /
의료 보험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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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이 올라간다고 삶의 질이 나아지는 게 아니라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최저임금과 물가는 동반합니다만수십년동안 물가만 오르고 임금은 거의 안올랐습니다2010년 기준 4천원 그래서 저는 월급 세후 150받았습니다 지금과 같은 일을 했고요 다른 직장입니다만지금은 259만원입니다 부자들이라 전문직들은 모르겠지만저같은 노동자나 식당에서 서빙을 하는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생들은이 최소한의 급여가 아주 중요합니다제 지인중에는 최저시급이 오르자 12시간근무인데 휴게시간을 3시간을 줬답니다음식점에서 오후 내내 있어야 하는데요 시급조차 안주려고 휴게시간을 준거죠좀 더 전에는 최저시급조차 지켜지지않은 곳도 많습니다 지금 세대가 봤을때는 상상도 안가겠지만저도 월 50만원에 일한 직장이 두 군데나 있습니다이처럼 내 월급빼고 다오른다라는 말이 수십년전부터 있던 말인데요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그대로다 라는 말입니다최저시급이 작년보다 약 500원많아 졌는데요제 연봉은 올들어서 동결입니다이게 현실입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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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새로들려고 보니까 일반암소액암나눠지던데 안나눠지고 똑같이보장해주는보험은없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회사마다 상품마다 다릅니다유방암도 일반암이고 전립선암도 일반암이지만소액암으로 분류하는 곳도 있습니다보험비교사이트에 문의해서 상담받으면 찾을수 있고요소액암 유사암도 크게 보장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보험 /
의료 보험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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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양극화가 심해지는 이유와 문제점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신자유주의 배경/특징/개념/장단점 (feat.케인즈) (tistory.com)신자유주의는 세계제2차대전 이후 케인즈의 자유주의에 보완점을 내세워 널리 전파되었습니다이 신자유주의는 [(2)부정적 의미 신자유주의는 [부의 불평등]을 심각하게 초래시켰다. 시장경제에 맡겨둔 탓에 자본가들은 그 자본을 통해 새로운 자본을 획득할 수 있었고, 노동자들은 언제까지나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는 국가의 개입이 거의 없는 신자유주의 체제에서 자본가들이 노동자들로 하여금 억압과 착취를 일삼아도 이를 통제할 규제가 명문화되어 있지 않거나, 현실적으로 작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자유주의에서 자본가들은 자신의 이익에 따라서 노동자계급을 쥐락펴락하는 양상을 보인다. 구체적인 예로서, 신자유주의의 등장으로 영국의 대처정부가 들어서자마자, 정부와 노동자가 합의한 사회복지 차원의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삭제되어 주택보조금, 교육비, 국유 기업보조금이 잘려 나갔고, 실업이 큰 폭으로 늘어나 집권 초 167만 명의 실업자가 83년에는 300만 명을 돌파한다. 한편 감세 효과는 직접세의 삭감과 간접세의 증액 그리고 고소득자의 감세 비율이 훨씬 큼으로써 빈부의 격차가 더욱 심화되기에 이른다.(안병영, 2000, P. 57) ]내용이 긴데요위의 링크에 나오는 글이고 현재 한국사회라고 보면 됩니다이 신자유주의는 무한한 경쟁, 빈부격차 소득불평등을 인정하고 양육강식,적자생존의 원칙을 인정합니다이것을 지향하는 것이 한국을 60년 넘게 이끌어온 보수정권입니다정치권에서 이렇게 한국을 이끌어왔고요 낙수효과를 표방했습니다하지만 바로 위에 [부의 불평등부분에서 나오는 거처럼 ] 자본가들은 국가의 투자와 기회를 이용해 본인들의이익만 늘렸고 노동자의 복지나 워라벨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낙수효과는 커녕 최저시급도 안주는 악던 고용주들이 많았고요 법과 제도는 이 자본가들의 편입니다사실 최저시급이든 임금체불이든 수년전까지만 해도 안지키면 그만,노동부에서 지적하면 돈을 주면 그만이기때문에 또한 얼마전까지만해도 최저시급이 4천원 5천원이었습니다시급이 오르면 물가가 오른다는 분도 계신데 저 시급 5천원받을때도 물가는 계속 올랐고요시급4천원받을때도 물가는 계속 올랐습니다누구말대로 월급빼고 다오른다는 말은 수십년째하는거였죠좌파와 우파는 좌파(프롤레타리아,노동자,시민) 우파(부르주아,자본가,귀족)으로 나뉘고한국은 계속 우파가 정권을 잡았습니다 좌파는 최저시급을 올리자이고 우파는 반대합니다좌파는 노인기초연금을 시작했고 우파는 반대했습니다 이 후 표를 생각해서? 박근혜정부는 더 주기로 했음좌파는 산정특례제도를 만들었고요 (암, 중증치매등 큰 돈 들어가는 병을 국가가 95프로를 내줍니다)이렇게정권이 서로 견제하면서 발전해야하는데대부분의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는 세력이 정권을 잡으니 한쪽으로 쏠리는 겁니다아르헨티나처럼 정치인들의 선택으로 나라가 망하는 겁니다 물론 유권자들이 뽑은거지만지금도 박정희대통령을 따르는 자들과 학살한 독재대통령이라고 비난하는 자들로 나뉘어 있습니다간첩조작사건으로 아예 세뇌가 된 사람도 많고요김대중대통령이 경인고속도로계획 반대한다고 땅바닥에 누워있는 사진도 조작으로 들어나고노무현대통령의 NLL 포기발언도 조작이렇게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서 정권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문제가 됩니다저는 사업도 하고 직장도 다니는데요 가끔 배달알바도 합니다부자들이 세운 빌딩에서 경비일을 하고 그들이 시켜먹는 5만원짜리 음식을 3천원받고 (30분소요)배달합니다 한 시간일하면 만원~만이천원 받습니다 수수료는 쿠팡 배민에서 떼어가고요배달료가 올랐으나 제 벌이는 줄어들었습니다 업체사장이나 배달원이 가져가는게 아니고올라간 배달비 수수료는 대기업이 가져갑니다파업도 못합니다 당장 급하니까요 3천원이라도 하는 겁니다이렇게 일자리가 나오지않으면 밑바닥끼리 경쟁을 하게 됩니다그러면 월200주던 사장이 나중에는 월190에 사람을 뽑습니다지금 다니는 직장도 5명이 하던 경비일을 2명이 하게 하고 다 짤랐습니다인건비가 아깝겠죠 부자가 되려면 이렇게 인건비를 먹어야합니다그러나 저도 우파적 경제에 일부 동의하고 공감하는 바,저도 부자가 되면 저들처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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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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