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태양광/풍력 같은 친환경 에너지를 확대하고, 전기차와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면 탄소 배출줄이는데 도움이 되요.또한 숲을 보호하고 나무를 심으면 이산화탄소(온실가스)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적다보니,, 이미 다 아는 내용이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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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의 원전 프로젝트 규모가 얼마나 크며 한국기업이 얼마나 수혜를 볼 수 잇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사우디는 약 1.4GW급 원전 2기, 총 2.8GW규모의 첫 상용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사업비는 약 20~30조원으로 예상됩니다(아직 최종확정은 아니에요)한국이 수주하면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뿐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건설/기자재 업체까지 폭넓은 수혜가 기대됩니다.다만 미국/프랑스/중국 등과의 경쟁과 사우디의 현지화 요구가 있어, 실제 수혜 규모는 계약방식에 따라 달라지겠지요.(예상되는 다를수도..)즉, 한국에게는 큰 기회지만, 아직 수혜가 확정된 단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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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화재는 왜 일반 배터리보다 진압이 어렵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ESS화재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 현상 때문에 일반 화재보다 진압이 어렵습니다.한개의 배터리가 과열되면 주변배터리까지 연쇄적으로 불이 붙어 화재가 계속 확산될 수 있어요.또한 배터리 내부에서 산소가 발생해 산소를 차단해도 불이 쉽게 꺼지지 않으며,겉불이 꺼진 뒤에도 내부에 열이 남아 다시 발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ESS는 수천 개의 배터리 셀로 구성되어 있어 화재 규모도 매우 크기도 하구요..그래서 ESS화재는 많은 양의 물로 장시간 냉각하고 온도를 지속 확인하는 등 일반화재 보다 까다로운 대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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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왜 종류에 따라 재활용이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플라스틱은 종류마다 녹는 온도와 성질이 달라 서로 섞이면 재활용 품질이 떨어집니다.그래서 재질별로 구분하기 위해 1번부터 7번까지 표시하는 것이지요.1번 PET와 2번 HDPE는 음료병/세제통 처럼 사용량이 많고 분리하기 쉬워 비교적 재활용이 잘 됩니다.4번 LDPE와 5번 PP도 재활용할수있지만, 얇은 비닐이나 음식물 오염때문에 처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구요.반면 3번 PVC, 6번 PS, 7번 기타 플라스틱은 첨가물이 많거나 여러 재질이 섞여있어 재활용 비용이 높고, 품질도 낮아 재활용이 잘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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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항공산업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미래 항공산업은 친환경 기술과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크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먼저 도심항공교통은 전기 수직이착륙항공기(eVTOL)를 활용해 도심의 교통체증을 줄이고 이동시간을 단축하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것 같습니다.또한 친환경 항공기는 전기/수소 연료를 활용해 탄소 배출을 줄이며, 환경보호에 기여할 것입니다.자율비행 기술은 인공지능과 첨단센서를 이용해 비행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조종사의 부담 또한 줄이는 방향으로 발전중입니다.이러한 기술들이 상용화되면, 이동은 더욱 빠르고, 편리해지고, 환경오염도 줄어들어 삶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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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을 하지않았더라면 이렇게까지 덥지 않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산업화 이전에도 폭염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기온이 빠르게 오르는데에는 화석연료 사용과 산림훼손 등 인간의 활동 영향이 큽니다.에어컨은 전력 사용과 실외기 열로 도심을 더 덥게 만들 수 있지만, 폭염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닙니다.계곡이 시원한 것은 나무 그늘과 물, 숲의 증산작용 덕분이지요.자연을 지키는 노력은 꼭 필요하지만, 폭염에는 건강을 위해 에어컨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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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독립은 왜 국가 전략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기술독립은 핵심 기술을 해외 의존 없이 확보해 국가 경쟁력과 안보를 지키기 위한 국가 전략입니다.반도체와 배터리, 인공지능은 산업과 국방의 핵심 기반이기 때문에 공급이 중단되거나 기술이 유출되면 경제와 안보에 큰 영향을 받을수 있어요.따라서 자체 기술개발과 생산능력을 확보하면 공급망 위기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국가 경쟁력과 경제 성장을 높이며 기술 패권 경쟁에서도 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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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탐사선은 태양광 없이 어떻게 전략을 얻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먼 우주에서는 태양빛이 매우 약해져 태양광패널만으로는 충분한 전력을 얻기 어렵습니다.그래서 대부분의 심우주 탐사선은 RTG(방사선 동위원소 열전기 발전기)를 사용합니다.RTG는 플루토늄-238이 자연적으로 붕괴하면서 발생하는 열을 전기로 변환하는 장치입니다.원자로처럼 핵분열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 붕괴열을 이용하므로 안정성이 높고,태양빛이 없이도 수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전력공급이 가능합니다.대표적으로 보이저1,2호, 뉴호라이즌스, 큐리오시티와 퍼서비어런스 등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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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국가안보의 개념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미래의 국가안보는 군사력 중심에서 사이버/경제/기술안보를 포함하는 종합안보 개념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군사력은 국가를 물리적으로 보호하고, 사이버안보는 해킹과 정보유출을 방지하며,경제안보는 핵심 자원과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또한 기술안보는 AI, 반도체, 우주, 양자기술 등 핵심기술을 보호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둡니다.따라서 미래 국가안보는 군사력만 챙길게 아니라, 첨단기술과 경제, 정보분야를 함께 강화하는 통합전략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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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에서 직면하는'트롤리 딜레마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트롤리 딜레마는 사고를 피할수없는 상황에서 누구의 안전을 우선시할 것인지에 대한 윤리적 문제입니다.하지만 실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는 이러한 상황을 누구를 희생시킬지 계산하는 코드로 구현하지 않습니다.대신 AI윤리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은 코딩적 접근법을 권장합니다.사고 예방 우선 : 가장 중요한 원칙은 딜레마 상황 자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센서, 카메라, 라이다 등을 이용해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고 감속/회피 하도록 프로그래밍합니다.규칙 기반 의사결정 : 사람의 신분이나 나이, 직업등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교통 법류를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안전한 행동(긴급 제동, 차선 유지 등)을 우선하도록 설계합니다.위험 최소화 : 충돌이 불가피 한 경우에는 전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제어합니다. 예를 들어 차량 속도를 최대한 줄여 충격을 감소시키거나, 2차 사고 가능성이 가장 낮은 경로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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