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
사우디는 약 1.4GW급 원전 2기, 총 2.8GW규모의 첫 상용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약 20~30조원으로 예상됩니다(아직 최종확정은 아니에요)
한국이 수주하면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뿐 아니라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건설/기자재 업체까지 폭넓은 수혜가 기대됩니다.
다만 미국/프랑스/중국 등과의 경쟁과 사우디의 현지화 요구가 있어, 실제 수혜 규모는 계약방식에 따라 달라지겠지요.(예상되는 다를수도..)
즉, 한국에게는 큰 기회지만, 아직 수혜가 확정된 단계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