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이 이유없이 아파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류마티스관절염 등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것 으로 보입니다. 갱년기 이후의 나이로 면역 질환이 잘 생길 수 있으며 통풍이나 류마티스관절염 의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친적이 없는데도 느끼고 있고 점차 악화되는 경우, 단순히 음식이나 생활 패턴을 바꾸는 것으로 호전되지 않을 수 있어 정형 외과 등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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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완화에 좋은 음식이나 민간요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비염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알레르기 원인을 피하는 것이며 항히스타민제등 알레르기약은 약국 에서도 쉽게 구입이 가능하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 고지방식이, 커피, 초콜릿 등 카페인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을 피하도록 권고하지만 이는 알레르기를 호전시키는 것 보다는 악화를 줄일 뿐이며 가장 효과적인 것은 증상이 있을때 호전시까지 약을 드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질병이 진행하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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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도 치매에 해당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는 치매보다는 건망증에 해당합니다. 건망증은 일시적인 기억력 감퇴로 본인이 잊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며, 대부분은 일이 많아지면서 이전에 기억했던 일들에 대해 조금씩 잊어버리게 되며 다시 집중을 하면 호전이 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건망증이 자주 발생하는 사람들이 치매에 잘 걸린다는 연구도 있어서 책을 자주 읽고 일기를 쓰거나 메모하는 습관을 다시 갖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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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면 반짝이 불빛이 보인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심각한 눈의 문제 보다는 불을 끄게 되면 시각 세포에 있는 Cone cell 에서 색깔을 인지하게 되는 데 갑자기 어두워 지면서 색을 인지하지 못하면서 Rod cell 에 의해 빛과 어둠만 인지하는 기간 동안에 Cone cell 에서 빛의 잔상으로 인해 색깔이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주 드물지만 망막색소변성증의 경우가 있지만 이는 주로 야맹증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관련은 드물 것으로 생각되며 말씀하신 바와 같이 스카트폰 보다가 불을 끄면 더 자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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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다리가 무릎에 안좋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양반다리에 적응하는 경우는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허벅지나 종아리가 두꺼운 경우, 양반 다리를 할 때 무릎 내측 인대에 긴장이 지속되어 추후에 내측 무릎 관절이나 인대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고 무릎 관절염이나 내반슬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어 가능하면 의자에 앉는 것을 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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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각질? 무좀인가요? 혐주의
안녕하세요. 무좀의 증상으로 보이며 대부분 호전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 경구용 항진균제를 복용하기도 하지만 이로 인해 오히려 약제 부작용을 느끼기도 하고 다시 재발도 잘하기 때문에 현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터비뉴겔을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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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가려운데요 ㆍ방법이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접촉성 피부염의 경우, 습한 부위에 가려움을 유발하게 되는데 데오드란트 등을 이용하여 땀이 나는 정도를 줄이기도 하며 경구용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경우, 습진이나 가려움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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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하고나서 언제 죽을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체한 증상 등 위경련이 있는 경우, 배고픔을 느낄 때부터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 음식이나 위액이 다량 남은 경우,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지만 위경련이 끝나고 소화가 되면서 위에 남은 음식물 등이 내려 가면서 배고픔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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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알레르기는 불치병인가요 ?
안녕하세요. 꽃가루 등 알레르기는 대부분 유전적으로 부모에게서 넘어오게 되어 완치가 되는 것 보다는 증상을 조절하는 데 중점을 두게 됩니다. 이런 알레르기 질환은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으로 몇번의 치료로 완전히 사라지게 할 수 없으며 지속적으로 약물 치료를 통해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이 매년 반복되는 증상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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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후유증도 많고 다양한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그런 부분 보다는 현재까지 코로나 등 감염성 질환을 이렇게 많은 인구에서 겪은 적이 거의 없었으며 그나마 2009년 인플루엔자로 인한 신종 플루 감염에서 느꼈을 수 있지만 당시에는 이렇게 합병증에 대한 관심이나 질병에 대한 인식이 현재 만큼 꾸준히 느꼈던 지속되지는 않았던 상태로 다른 감염성 질환 역시 수백만명이 동시에 감염을 경험하는 경우, 다양한 증상과 부작용에 대한 예기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감기에 걸려도 서로 시작하는 증상에 대한 예기가 다를 정도로 각자 호소하는 증상이 다르며 이를 가장 흔한 증상부터 나열하게 되더라도 수백가지 종류의 증상으로 나눠질 것으로 보이며 코로나 바이러스 처럼 앞으로 판데믹이 발생하는 경우 또한 여러가지 후유증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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