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트러블 왜 손으로 만지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은 다른 신체 부위 보다도 세균이 많이 존재할 수 밖에 없으며 또한 얼굴에 있는 균을 손을 통해 옮기기도 합니다. 우리가 코로나 방역에서 항상 예기하는 것은 마스크와 함께 손세정제를 통해 손씻기를 항상 강조하게 되는 것도 손이 감염의 주 매개체이기 때문에 주의를 하게 되며 병원에서도 항상 손씻기를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얼굴 염증 부위에 다른 세균의 침입을 막고 또한 트러블이 있는 부위를 단순히 만지는 것이 아니라 손을 이용해 짜거나 쓰다듬거나 하면서 얼굴을 자극하여 염증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하도록 권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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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백신 맞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안녕하세요.네 A형 간염 항원, 항체 검사가 실제로 있으며 일반 내과에서도 검사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검사를 통해 항체가 없는 경우, A형 간염 백신을 6에서 12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을 통해 항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B형 간염 역시 항원, 항체 검사를 진행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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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다래끼 제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실생활에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는 억지로 제거하지는 않게 됩니다. 반복적으로 통증을 느끼거나 시야에 문제가 되는 경우, 다래끼가 커지는 경우는 제거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온찜질을 통해서도 이 콩다래끼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어 이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이지만 호전이 전혀 없고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거나 미용상으로 보기 좋지 않을 때에는 제거 시술을 고민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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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수술 질문 에 대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것이 코골이의 원인은 반드시 비강만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코수술 후에도 코골이를 할 수 있으며 UPPP 라고 경구개와 목젖을 제거하는 수술 후에도 증상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위의 대 수술 후에도 코골이가 사라질 수 있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에 이 보다는 현재는 수면다원검사 후에 기도양압기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과체중의 경우, 얼굴과 목도 지방으로 인해 두꺼워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체중 감량을 하는 것도 수면 무호흡에 도움이 됩니다. 현재 수면 무호흡 치료는 수술을 먼저 고려하지는 않으며 수술 후에도 재발률이 높아 기도양압기 사용을 먼저 시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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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주사 및 수액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FOLFORI 혹은 FOLFOX 등의 항암 치료를 할 때 Bolus 로 한번에 맞는 주사제가 아닌 경우, Infusion set를 통해 2시간 정도의 속도로 맞게 되는 데 이는 빠르게 들어가서 구역, 구토를 일으키는 문제 보다는 혈관 내에 갑자기 들어가면서 정맥염이나 혈액 주변으로 흘어 내려 피부가 괴사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게 됩니다. 구역, 구토가 심한 것이 아니라면 속도의 차이에 지나치게 부담을 갖지는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이나 피부에 자극이나 통증이 오는 경우는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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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 1,2번 유합술 후 헬스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는 경추 수술 후 얼마나 지난 시점인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술 후 3주까지는 목에 무리가 가는 운동을 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어 헬스는 이 경우에 해당하여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8주후부터 목 근육 강화 운동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이때 부터 가벼운 헬스 등의 운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3개월 째부터 충분한 운동을 하도록 조금씩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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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블루베리로 시력이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당근 등에는 비타민 A 가 풍부하여 시력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이 비타민 A 는 Retinoic acid 를 형성하여 망막 세포에서 색소를 형성하여 시력을 유지하고 야맹증을 호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시력이 실제로 올라가는 것을 의미하기 보다는 어두운 곳에서 시야가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떨어진 시력이 오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어서 실제 시력이 떨어진 경우, 더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근시인 경우, 이에 맞춰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데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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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수치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항암 치료를 하게 되는 경우, 백혈구의 감소를 경험하게 되며 이때 단핵구 등의 감소도 나타나게 됩니다. 대부분 항암 치료 후 감소를 하였다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사구체 여과율은 정상을 유지하고 있어 신장기능에 문제가 있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AST/ALT 수치이며 이것이 증가하는 것이 항암 치료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우에는 췌장암이 진행하면서 증가를 하는 경우도 있어 다음번 간기능 검사 결과 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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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합병증?은 왜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뿐만 아니라 인플루엔자, 아데노바이러스 등도 같은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데노 바이러스는 결막염이나 장염 등도 유발할 수 있어 더 광범위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코로나로 인한 후유증을 많이 느끼는 것은 이렇게 광범위하게 감염을 경험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 증상이 다른 바이러스에 있었더고 이슈가 되지 않는 것이며 인구의 1/3 이상이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되게 되면 수많은 후유증이 보고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다른 바이러스에 의한 Pandemic 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 다시 이에 대한 증상이나후유증이 이슈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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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한번 걸릴때마다 항체가 생기는걸로 아는데요
안녕하세요. 그럴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슈퍼 항체라는 것은 아무래도 과장되었다고 생각되며 건강하고 면역력이 좋은 사람의 경우, 코로나 감염 후에는 즉시 충분한 항체와 함께 Memory T cell 이 발생하게 되어 재감염 시에도 빠르게 T 세포가 증가하고 항체가 증가하여 바이러스가 증식하기 전에 사멸시키게 되며 반복 감염 시에는 노출되어도 거의 무증상으로 지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난히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사람을 주변에서 보실 수 있는데 항체나 T cell 등의 면역성이 좋은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더 이상 감염에 노출되지 않고 나이가 들수록 이런 면역력은 감소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영구적인 면역성이 존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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