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후유증으로 비염이 생기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만성 비염의 시작이 주로 감기로 인해 시작되어 만성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로나 역시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 비염이 발생 후 지속될 수있으며 현재 나이에서는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수 있어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화가 잘 안되는 기분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과식으로 인한 일시적인 소화 불량의 증상으로 보이며 위장염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하지만 회복되는 동안은 맵고 짠 음식 등은 피하고 따뜻한 음식을 드시고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용접때문에 백반증이 생길수 있나요?
백반증은 멜라닌 세포가 소실되어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백색반이 피부에 나타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백반증은 후천적 탈색소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전체 인구 중 0.5~2% 정도에게 나타납니다. 이는 인종, 지역의 차이와 상관없이 발생하며, 10~30세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도장 작업자에게서 백반증이 발생하였다는 보고가 있지만 백반증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유전적 소인이 가장 많으며 항상화 효소 부족, 칼슘 섭취 이상, 외상, 햇볕에 의한 화상 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일어 날 때 마다 통증??
안녕하세요. 혹시 헬스 등의 운동을 많이 하고 있지 않은 지가 중요하며 현재의 나이에서는 실제로도 협심증 등의 심장 질환 보다는 늑간신경의 통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가슴 CT 나 X-ray 에서도 관찰되지는 않으며 증상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늑막염이나 드물지만 뼈에 골수종이 생기는 경우에도 통증을 느낄 수 있어 가슴 CT와 혈액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는 왜 바뀌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스파이크 단백질은 바이러스가 숙주의 점막 세포에 들어가기 전 초기에 세포벽에 붙기 위해서 가장 필수적인 바이러스 외벽에 해당됩니다. 노출이 쉬운 만큼 외부 환경에 의해 변화도 쉬울 수 밖에 없다고 보며 수많은 변이 중에 결국 숙주 세포벽에 잘 붙어서 증식하는 바이러스가 살아 남아 스파이크 단백질 변이가 더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3차 접종을 꼭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추가 접종을 한 군이 그렇지 않은 군보다 감염이 적고 중증 폐렴이나 치명률이 감소하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기존에 2차 접종까지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추가 접종 을 하여 항체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슨 과로 가서 진료 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손가락에 이전에 다친 이후에 혈종이 생긴 후 굳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받은 후 단순 혈종의 경우, 제거가 가능하며 지방종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Aneurysm 의 경우라면 단순 제거 수술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에걸리면 항체오래가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진 후 발생한 항체는 백신 접종 시 보다는 오래 지속되며 확진자의 대부분은 3개월 이상은 항체량이 백신 보다 많고 질적으로도 우세합니다. 1년 간 확진자를 추적 관찰하였을 때 0.2% 에서 2.5% 로 다양하지만 낮은 확률로 재 감염이 가능하며 그럼에도 확진자 역시 추가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으며 접종자가 비접종자보다 항체 유지 기간이 긴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13살 여아 인데요 사시 수술을 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대부분은 안과에서 교정 안경을 유지한 후 수술을 권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용은 내사시나 외사시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비싸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입원 기간 역시 길지는 않으나 추후 재발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타구니 통증??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정류고환은 고환이 음낭 안에서 만져지지 않는 비뇨생식기계 선천성 이상으로, 신생아의 고환이 음낭까지 완전히 내려오지 못하고 복강에서 음낭 상부 사이에 멈춘 것을 말합니다. 이는 이미 태어날 때 확인할 수 있어 아예 고환이 하나가 만져지지 않기 때문에 사타구니쪽으로 올라와 있는 경우는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하는 경우는 제거 수술을 하기도 하기 때문에 비뇨기과 진료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