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전파력이 더 강해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미크론의 경우, 기존에 개발된 백신에 효과가 떨어지며 인체의 점막 세포에 침윤하는 경향이 더 강하다고 하며 이와 함께 코로나로 인한 피로로 인해 점차 사람들의 개인 방역 역시 느슨해지는 것이 결국 확진자 통제가 벗어난 이유로 보입니다. 한번 방역이 뚫리게 되면 이전과 같이 4단계 등 사적 모임을 완전히 금지하고 식당 출입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하지 않는 이상 개인 방역 만으로는 통제가 어려우나 다행히 오미크론은 독감과 비슷한 수준의 치명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독감에 대해 격리 조치를 하지 않는 것과 같이 더 이상의 방역 강화 보다는 위드 코로나로 넘어가는 단계로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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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클론 감염시 처방약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60세 이상이거나 50세 이상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코로나 확진자에 한해 팍스로비드를 처방받고 있으며 자택 격리 혹은 생활치료센터에서 매일 하루 두번 5일 간 복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60세 미만 정상 성인의 경우는 중증으로 진행할 확률이 낮아 임상 증상 시 일반 해열제 혹은 진해 거담제 등 증상 완화를 위한 처방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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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 윗쪽에 혹 비슷한게 만져지네요?
안녕하세요. 아랫배에서 덩어리가 만져진다면 변비나, 여성의 경우 자궁근종을 의심해 볼 수 있어 자궁적출술을 하지 않으셨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35세 이상 여성 중 약 20%가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으로 대부분 증상이 없기 때문에, 덩어리가 만져질 정도라면 이미 거대근종으로 진행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월경 과다 같은 월경 이상, 골반통이나 압박감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특정 증상보다는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 및 초음파검사 등을 통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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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발에 도움이되는 운동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평발의 경우 다음의 운동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발바닥 쳐다보기 운동 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는다. 한쪽 무릎 위에 발목을 올린다. 발목에 힘을 준 뒤, 발바닥이 얼굴을 향하도록 최대한 힘을 줘서 돌린다. 그 상태로 6초 유지한다. 양쪽 발을 번갈아가며 틈나는 대로 자주 동작을 취해준다. 익숙해지면 발목을 무릎이 아닌 허벅지에 올린다. 수건 끌기 = 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는다. 무릎을 90도로 굽혀 유지한다. 수건을 준비해 발 아래에 깐다. 발꿈치가 수건에 닿아야 한다. 이를 유지하면서 발가락 뼈를 구부려 수건을 잡아, 몸 쪽으로 끌어 당긴다. 한 번에 20회, 하루 4~5회 한다. 발의 내재근(아치를 잡아주는 근육 중 하나)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밴드운동 = 의자에 앉아 무릎을 80도로 굽힌다. 탄력 밴드로 무릎을 굽힌 쪽 발을 감싼 뒤, 손으로 45도 방향으로 당겨 힘을 준다. 발꿈치는 바닥에 대고, 발 끝만 손 반대 방향으로 바닥을 쓰는 것처럼 움직인다. 발의 뒤정강근(보행시 추진력을 낼 때 쓰이는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켜준다. 수건끌기·밴드 운동은 보행에 쓰이는 근육을 강하게 만들고 스트레칭해줘, 평발 환자의 발 통증을 줄여준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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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성 폐렴 치료 오래 걸리나요 ??
안녕하세요. 체내에는 원래 정상적으로 캔디다 등의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으며 인체의 면역력이 충분한 경우 이는 폐렴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무좀균 역시 곰팡이의 일종으로 이것이 무좀 외에 폐렴을 유발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노화나 당뇨 등으로 인해 체내 면역력이 떨어지고 이것이 정상적인 균들을 억제하지 못할 정도로 무너지는 경우, 정산균으로 존재하고 있던 캔디다 균으로 인해 폐렴이 발생할 수 있으며 혹은 Aspergillus 폐렴이나 심한 경우 Mucormycosis 로 인한 폐렴을 유발하게 되며 항진균제 역시 효과를 보이는데 고용량이 필요하여 신장이나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오랜 기간 사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치료가 더디고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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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매일 줄어드는데 이정도는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체중 감소는 실제 살이 빠지는 현상 보다는 몸 안에 있던 수분이 땀이나 호흡으로 빠르게 배출되어 수분 감소로 인해 빠졌을 가능성이 높으며 잉여 수분이 삐진 후에는 이 감소 속도가 줄어 들 수 있습니다. 수분을 보충하는 경우,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경향이 있으며 수분 보충을 하지 않는 경우는 오히려 탈수로 인한 어지럼증과 무기력을 느낄 수 있으니 이와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 이온 음료나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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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얼굴떨림11월중순부터시작해서
안녕하세요. 눈떨림의 원인은 주로 피로나 마그네슘 부족에서 오게 됩니다. 그러나 마그네슘 섭취 후에도 떨림의 증상이 호전이 없는 경우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의심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호르몬이 과도하게 많은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부갑상선 호르몬에 이상이 있을 때도 신경이 과흥분하면서 눈밑이 떨릴 수 있다. 이때는 한쪽이 아니라 양쪽 눈밑이 떨린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경우 카페인이 원인이 되기도 하며 카페인이 눈 떨림을 유발하는 정확한 기전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카페인이 안면신경을 자극해서 눈 떨림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갑상선기능검사를 해보거나 커피를 끊어 보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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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빼려고 하는데 레이저와 고주파의 차이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레이저는 피부 밖에서부터 피부 안쪽으로 조사되면서 광자의 수가 줄어들면서 깊어질수록 열이 적게 발생하지만, 고주파는 레이저보다 상대적으로 깊은 곳에서 열을 발생시킬 수 있어 특히 표피를 냉각시키면 열기울기 역전 현상에 의해서 더 깊은 곳에 열을 발생시켜 뿌리가 깊은 점에 고주파 치료가 유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두 치료에 큰 차이는 없다고도 하며 이론적으로 이런 차이가 있어 치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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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흡입제를 넣고 음식을 하고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산소흡수제 즉 방습제는 실리카겔이라고 하여 유리나 모레 성분인 SiO2로 구성되어 있어 복용 시 소화 흡수되지 않고 오히려 물을 흡수한 후 변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게 됩니다. 소량의 방습제는 인체에 무해하며 많이 복용하면 물을 다량 흡수하여 장폐색이나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나 음식에 들어있는 정도로는 저절로 변으로 배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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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이 회전근개 파열인가요?
안녕하세요. 회전근개 파열 시에는 무거운 것을 들을 때나 누워있을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점차 통증으로 인해 운동 반경이 줄어들고 근력의 약화를 동반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으로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거나 점차 악화될 수 있어 초움파나 MRI 를 찍으면 명확하게 알 수 있으나 현재 증상이 호전되는 것으로 보아서는 단순 염좌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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