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났는데 왼쪽팔에 일시적으로 감각이 아예없어지는 이유?
안녕하세요.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일시적인 뇌허혈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시적인 뇌허혈이 있을 때 뇌경색과 같이 팔 혹은 다리가 마비 증상이 왔다가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는 뇌경색의 전조 증상일 수 있어 신경과 진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깨 혹은 팔 신경이 눌리면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나 이의 경우, 증상이 호전되기 보다 지속적으로 증상을 느끼고 저린감을 호소하는 것이 특징이라 이 보다는 일시적인 뇌허혈로 인한 팔마비 증상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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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받아야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위용종의 대부분은 선종 보다는 과오종 (Hyperplastic polyp) 에 해당하여 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낮은 병변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이전 권고 사항에 따라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아 5년 마다 정기적으로 위내시경을 권고하고 있어 임상 증상과 관계없이 내시경을 받아보시는 것이 부담감을 줄이고 질병의 변화가 없는 지를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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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흰자에 노랗고 검은부분이 있는데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눈 흰자위에 이물질이 낀 것처럼 누런 점이 생기기도 하는 데 이는 눈 흰자의 결막 조직에 단백질이나 지방이 침착되어 변성이 생긴 것을 ‘검열반’, '익상편'이라고 하며 야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 나이든 사람에게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황달과 달리 정상적은 반응으로 노화에 따른 공막(鞏膜)이나 결막의 자연스런 퇴행 때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피곤함이 원인일 수 있어 충분한 수면과 야외에서 활동을 줄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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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염좌로 맞은 dna주사??
안녕하세요. 프롤로 주사와 같이 인대 혹은 근육 손상에 대해 DNA 주사를 통해 손상 부위 세포를 증상시켜회복을 빠르게 한다는 장점이 있으며 현재까지는 주사 부위 염증 외에 특이 부작용이 많은 치료는 아닙니다. 그러나 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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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서 가래 끓는 소리가 나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목에 이물감과 가래의 원인은 만성 비염으로 인해 코가래가 목뒤로 흘러서 목에 걸리는 후비루 증상이 많습니다. 이는 생각보다 잘 치료되지는 않으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폐질환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가슴 CT 및 필요한 경우 FOB 등의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흡연을 하지 않으시는 경우 비염에 의한 후비루 가능성이 높지만 호흡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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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부작용이 건강한사람에게도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건강한 사람 역시 백신 부작용은 발생할 수 있으나 대부분 면역 반응에 의한 경미한 부작용에 해당합니다. 주로 발열, 두통, 주사 부위 발진, 겨드랑이 통증이 이에 해당합니다. 아직까지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으로 인정 받고 있는 것은 혈소판감소증후군 동반 혈전증(TTS)이 드물게 발생하며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9명의 사망 건수가 보고되었다고 하며 그 외 심근염이 있으며 그 외에는 아직까지 인과 관계를 인정하기 어려운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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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점이 커져서 조직검사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Lentigo 는 흑색점, 즉 검버섯으로 암이 아닌 일반적인 점을 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Melan-A 는 일반적인 Melanocyte 즉 멜라닌 세포에 양성으로 점은 모두 멜라닌 세포로 둘러싸인 덩어리에 해당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점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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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할 때 ct 많이 찍으면 방사선 노출 많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1회 노출되는 방사선량이 100mSv 이상이면 향후 20~30동안 암에 걸릴 위험이 0.5%, 1000mSv 이상이면 5% 증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흉부·복부 CT는 최대 한번에 15mSv의 방사선을 내뿜고, 뇌·두경부 CT는 8~10mSv 정도로 1회에 흉부 및 복부 CT 를 동시에 찍는다고 해도 1회 최대 노출량에 도달하지는 않습니다. 대개 건강 검진의 경우, 2년에 한번 CT 를 찍을 것으로 보여 이는 암의 발생률을 높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나 암 환자분의 경우, 치료의 특수성으로 인해 3~6 개월 간격으로 CT 를 진행하게 됩니다. 조영제 역시 저장성 (low osmolar) 혹은 등장성 (iso-osmolar) 요 오드 조영제를 사용하며 조영제의 용량은 총 80~160 mL 가량을 투여 하며 1회 사용량이 정상 신장 기능을 떨어뜨리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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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때 마다 오른쪽 등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식사 시에 오른쪽 등 아래에 통증이 오는 경우, 드물지만 두가지 질병을 생각할 수 있는데 역류성 식도염과 췌장염을 고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췌장염의 경우, 대부분 알코올 과다 섭취가 원인으로 등 통증 뿐만 아니라 복부 통증도 심하며 그 정도가 참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가능성이 떨어지는 상태로 식도 역류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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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경후 무릅관절 관리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갱년기 무릎 관절통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골다공증으로 인한 퇴행성 무릎관절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은 원래 뼈와 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지만, 관절을 이루는 뼈 등 주변 조직에 손상이 발생하면 연골의 손상이 급속히 진행되며, 특히 골밀도의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는 갱년기 여성에게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거운 짐을 자주 들거나 높은 굽의 구두를 즐겨 신고, 자주 무릎을 부딪치는 등의 부주의한 행동과 쪼그려 앉거나 다리를 꼬는 등의 잘못된 자세는 무릎관절에 많은 부담을 주게 되며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을 하지 않거나 체중관리에 실패하는 경우, 퇴행성 무릎관절염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 혹은 류마티스내과 진료를 통해 골다공증과 함께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가 필요하며 유산소 운동 등 걷기 언덕 오르기 등을 통해 하체 강화 및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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