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을 냉동보관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주사기에 희석한 백신의 경우, 6시간 이내에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개봉하지 않은 바이알은 -90 ℃ ~ -60 ℃에서 6개월간 보관 할 수 있고, 개봉하지 않은 바이알은 -25 °C ~ -15 °C에서 최대 2주 동안 보관 및 운반할 수 있으며, 1회에 한해 다시 -90 °C ~ -60 °C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동보관에서 꺼낸 후 미개봉 바이알은 2 °C ~ 8 °C에서 최대 5일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 5일 이내에 2 °C ~ 8 °C에서 최대 12시간 동안 운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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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에 위산분비억제제를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위산 분비 억제제 자체도 위경련 등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같이 드시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위장 운동 촉진제를 드시는 것도 좋으며 빈속에 드시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복부 팽만인 상태에서 음식을 드시고 위장 운동 촉진제를 드시는 것이 더 힘들 수 있어 따뚯한 물과 함께 위장 운동 촉진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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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안쪽이 아파서 걷기 힘든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무릎의 퇴행성 골관절염으로 보이며 내측 관절에서 증상을 주로 느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인대 손상의 경우, 지속적으로 통증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나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해 급성 악화가 온 후 쉬면서 증상이 나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타이레놀 등의 소염 진통제를 드시고 냉찜질도 좋으며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정기적으로 치료와 약을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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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인 근육 경련이 잦습니다.
안녕하세요.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주 원인으로 수분 부족으로 체내 전해질 균형이 깨졌거나, 격한 운동으로 근육에 무리가 가는 경우,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칼슘, 마그네슘 등 체내 전해질 농도 균형이 맞지 않으면 신경세포 전달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근육경련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과도한 음주나 카페인 섭취는 체내 수분 손실을 촉진해 전해질 균형을 깨며 경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 외애도 격한 운동을 한 경우,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린 경우 미네랄 성분이 빠져나가며 몸속 전해질에 문제가 생겨 격한 운동으로 근육에 피로가 쌓여도 경련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칼슘, 마그네슘을 포함한 영양제와 함께 수분 섭취를 늘리고 음주와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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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주사 맞은 후에 피로감이 오히려 쌓여요
안녕하세요.이것이 실제로 마늘 주사가 기운이 난다는 예기가 있지만 실제로 그런 효과가 있는 지는 현재까지도 의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며 주로 비타민 B1의 한 종류인 푸르설티아민이 주 성분으로, 비타민 B1이 결핍된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부족이 아닌 경우에는 단순히 조깅,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 보다도 효과가 낮거나 면역 반응으로 인해 두드러기나 알레르기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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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초기증상과 코로나 후유증이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후 탈모가 생기는 분들이 있으며 원형 탈모의 경우 주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그리고 두피 모낭에 대한 면역 반응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직접 두피에 침투하기 보다는 모낭에 대한 염증 반응과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주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나 경구용 스테로이드가 치료에 도움이 되며 종합비타민과 두부, 콩, 닭고기 등의 단백질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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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후유증 브레인 포그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이는 말 그대로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되어 사고력과 집중력, 기억력이 저하되고 피로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것을 의미하여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 저하, 음식 알레르기, 소장 내 세균 과잉 증식, 호르몬 변화 등에 의한 뇌신경의 미세한 염증 등 다양한 원인을 의심하고 있으며 항히스타민제 등 일부 약물을 복용하거나 복용을 갑자기 중단할 때도 관련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약물 치료가 있는 것 보다는 땀을 흘릴 정도의 운동, 충분한 수면 수분 섭취, 일기 쓰기나 책 읽기 등 생활 습관을 통해 해결을 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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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기가 지난 후에 확진 가능성 여부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까지 자가진단키트에 신속항원검사에서 까지 음성으로 나왔기 때문에 음성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코로나 접촉 후에 48시간 이후에는 증상을 느끼게 되며 특히 발열과 인후통이 주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며 발열은 바이러스가 증식하고 이로 인해 면역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일 수 있어 열이 나지 않는 경우 또 검사에서 음성이라면 지속해서 검사를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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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이 심하게 난 아이, 격한운동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신경외과를 가는 것이 맞으며 두피에 피하 출혈이 있어 무리하게 활동 중에 같은 곳을 다치는 경우, 출혈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압박통을 더 느낄 수 있어 외상 후 일주일 동안 무리하게 운동은 피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피하 출혈의 경우 3주 이상 지속될 수 있으며 냉찜질을 해 주는 것이 부종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신경외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라며 격한 운동은 두통이 호전될 때 까지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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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 초기라는데 처방은 없어서 어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간경화 초기를 증상으로 느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혹은 무기력감이나 소화 불량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기증은 간경화의 증상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혹은 음주를 지속하는 경우, 상대적으로 식사량이 줄면서 빈혈이나 근육이 주는 경우가 있으며 이로 인해 복부 근육의 양도 감소하여 힘이 없을 수 있습니다. 빈혈에 대해서는 철분 제제를 드실 수 있지만 힘이 들어가는 약이 있는 것은 아니며 금주는 반드시 필요하여 이후 종합비타민이나 두부, 유제품, 닭고기 등 단백질을 늘리고 조깅,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과 함께 헬스 등의 운동 역시 근력을 올리고 간경화를 이겨내기 위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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