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데 빨리 답변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충분히 뇌질환의 가능성이 있으며 음주를 많이 하는 경우, 알코올성 간질환의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응급실 혹은 신경과 방문을 하시기를 바라며 검사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관절에서 자주 딱딱 소리가 나요..!
안녕하세요. 관절 주변으로 인대나 근육이 부족해지면서 관절 사이의 뼈를 지탱하는 힘이 부족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움직일 때 관절이 부딫히는 증상을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약이나 콜라겐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호전은 어려운 것으로 보이며 주로 인대와 주변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이 나이를 고려하였을 때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직장암 엠알전 좌약 문의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응급실에서도 좌약을 넣어줄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좌약을 넣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좌약이 잘 들어가도록 옆으로 누워서 약의 굵은 부분을 앞으로 향한 뒤 천천히 항문으로 밀어넣도록 합니다. 다만 딱딱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넣으면 아프니, 안 아프게 넣으려면 물을 바르고 넣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수치에대해서 궁금합니다.가르켜주세요.
안녕하세요. 음주와 흡연을 자주 하는 경우, 혹은 고기를 많이 드신다면 이것이 주 원인으로 보입니다. 음주와 흡연을 줄이고 체중을 줄이는 것 만으로도 지방간으로 인한 간기능 증가를 줄일 수 있으며 이미 URSA 를 드시고 있어 다른 약제를 추가 복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냄새 원인과 개선방법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입냄새는 주로 입속에 있는 세균이 주 원인인데 입속 세균이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휘발성 황화합물을 만들어내는데 이때 지독한 입냄새가 생기게 됩니다. 입안에 남은 음식물찌꺼기가 부패되는 것도 입냄새의 원인이지만 평소 양치질을 잘 하는데도 입냄새가 난다면 다른 질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편도 결석이 있을 때도 입냄새가 주로 나게 되는데 이때는 편도염도 동반되어 쉽게 구분할 수 있으며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에도 속에서 부터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축농증이 있을 때에도 코와 입에서 같이 냄새를 느낄 수 있으며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검사에서도 이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결국 구내염의 가능성이 높아 민트나 단맛이 적게 함유된 껌을 씹는 것도 입냄새 제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팔이랑 등에 자꾸 얼룩덜룩하게 나는데 병원가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피부의 사진만 확인하였을 때는 피부자반증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나이가 많은 경우에는 발생할 수도 있지만 현재 젊은 나이에 발생한다면 혈액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반증의 원인으로 혈액 응고 장애나 혈소판감소, 아주 드물게는 백혈병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가슴의 뼈 통증은 늑간신경통으로 보이나 현재 자반증과 관련될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인대 손상 후유증은 왜 오래가나요?
안녕하세요. 발목 인대 손상의 경우, 축구 등 운동까지 하려면 3개월 정도의 휴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뛸 때 통증이 있다면 이는 아직은 무리할 정도로 회복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걷는 것에서 부터 차근 차근 정도를 높이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할머니가 5분만 걸으셔도 숨이 차신다는데 왜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할머님의 연세에서는 두가지 질병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천식과 심부전으로 인해 숨이 찰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고 악화되는 경향을 뚜렷하게 보이게 됩니다. 둘 중 한가지 질병일 수도 있지만 두가지 질병을 다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mMRC: 3점 정도에 해당하고 있어 상당히 숨이 찬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단순이 연세가 있어서 숨이 차다고 생각하시는 것 보다는 사시는 동안에 증상을 줄이는 것이 삶의 질에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호흡기내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격리해제 후 계속되는 발열과 오한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젊은 나이임에도 당뇨,고혈압이 모두 있다면 이는 코로나로 인한 폐렴의 위험인자에 속합니다. 숨이 찬 증상이 지속된다면 단순히 약제 처방이 아니라 코로나 전문 병원으로 이동하여 가슴 X-ray와 혈액 검사를 하여 폐렴 여부를 확인하고 완치될 때까지는 입원 치료를 하시는 것이 안전하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텔스 오미크론은 기존에 알려진 오미크론과 많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스텔스 오미크론의 경우는 다른 의미는 아니며 오미크론이 나타난 시기에 바이러스성 폐렴이 맞는데도 코로나 PCR 음성을 보여 확인 결과 새로운 변종 SARS-COV-2 에 해당하였고 현재 갖고 있던 DATA 와 일치하지 않아 stealth 라는 용어를 붙인 것으로 현재는 오미크론에 대한 DATA 가 있기 때문에 이를 놓칠 가능성이 낮습니다. 오미크론의 경우 문제는 스타이크 단백질의 변이로 인해 코 점막에 더 잘 붙게되어 전파가 빠르나 이는 단점으로도 대두되어 폐까지 침범하기 전에 코나 인후두만 공격하고 사라지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