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랑 등에 자꾸 얼룩덜룩하게 나는데 병원가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피부의 사진만 확인하였을 때는 피부자반증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나이가 많은 경우에는 발생할 수도 있지만 현재 젊은 나이에 발생한다면 혈액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반증의 원인으로 혈액 응고 장애나 혈소판감소, 아주 드물게는 백혈병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가슴의 뼈 통증은 늑간신경통으로 보이나 현재 자반증과 관련될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인대 손상 후유증은 왜 오래가나요?
안녕하세요. 발목 인대 손상의 경우, 축구 등 운동까지 하려면 3개월 정도의 휴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뛸 때 통증이 있다면 이는 아직은 무리할 정도로 회복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걷는 것에서 부터 차근 차근 정도를 높이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할머니가 5분만 걸으셔도 숨이 차신다는데 왜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할머님의 연세에서는 두가지 질병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천식과 심부전으로 인해 숨이 찰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지고 악화되는 경향을 뚜렷하게 보이게 됩니다. 둘 중 한가지 질병일 수도 있지만 두가지 질병을 다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mMRC: 3점 정도에 해당하고 있어 상당히 숨이 찬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단순이 연세가 있어서 숨이 차다고 생각하시는 것 보다는 사시는 동안에 증상을 줄이는 것이 삶의 질에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호흡기내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격리해제 후 계속되는 발열과 오한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젊은 나이임에도 당뇨,고혈압이 모두 있다면 이는 코로나로 인한 폐렴의 위험인자에 속합니다. 숨이 찬 증상이 지속된다면 단순히 약제 처방이 아니라 코로나 전문 병원으로 이동하여 가슴 X-ray와 혈액 검사를 하여 폐렴 여부를 확인하고 완치될 때까지는 입원 치료를 하시는 것이 안전하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텔스 오미크론은 기존에 알려진 오미크론과 많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스텔스 오미크론의 경우는 다른 의미는 아니며 오미크론이 나타난 시기에 바이러스성 폐렴이 맞는데도 코로나 PCR 음성을 보여 확인 결과 새로운 변종 SARS-COV-2 에 해당하였고 현재 갖고 있던 DATA 와 일치하지 않아 stealth 라는 용어를 붙인 것으로 현재는 오미크론에 대한 DATA 가 있기 때문에 이를 놓칠 가능성이 낮습니다. 오미크론의 경우 문제는 스타이크 단백질의 변이로 인해 코 점막에 더 잘 붙게되어 전파가 빠르나 이는 단점으로도 대두되어 폐까지 침범하기 전에 코나 인후두만 공격하고 사라지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미크론 증상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오미크론의 증상 역시 감기와 거의 동일한 증상을 느끼기 때문에 발열,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이 주 증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통, 오한, 설사, 구토 등이 있을 수 있으며 미각이나 후각의 기능이 떨어지는 증상이 있어 이때는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증상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잠복기라는 용어 자체가 바이러스는 들어왔는데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감기 증상이 있는 것으로 코로나 감염이라면 잠복기라고 할 수는 없으나 자가키트는 위음성도 많으며 또한 다른 원인에 의한 감기일 수도 있어 키트가 음성인 경우는 일반 감기약을 드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증상이 사라졌다 다시 오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격리가 해제된 경우라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 바이러스성 인두염 보다는 동반하여 세균성 편도염이 발생하였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때는 가글과 함께 항생제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많아서 진료를 받아서 처방을 받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역류성 식도염 증상 개선을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려면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위의 압력을 높이는 과식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식사 후 바로 눕거나, 야식을 자주 먹는 습관도 고쳐야 합니다. 식사를 할 때에는 천천히 먹고, 식사 후 3시간가량은 눕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위와 식도를 차단하는 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하는 기름진 음식이나 커피, 초콜릿, 탄산 식품은 피하고 옷은 헐렁하게 입습니다. 그럼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 식도 결찰술 등 수술적인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는 악성 식도 역류일 때 주로 사용할 수 있는 치료로 수술로 인한 부작용도 있어 쉽게 고민할 만한 치료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굴 피부에 어루러기가 어렸을때부터 심했는데 청년이 된 지금에도 여전히 있어서
안녕하세요. 어루러기는 곰팡이균의 일종인 말라세지아 푸르푸르(Malassezia furfur)라는 효모균이 피부 각질층에 과다 증식하여 나타나는 피부 질환입니다. 이 균은 정상인의 피부에 상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피부 산성도(pH)가 변화하여 저항력이 약해지거나, 덥고 습기가 많은 환경이 되면 어루러기 증세가 나타납니다.말라세지아는 지방 성분을 좋아하여 상반신 모낭에 항상 존재하고 있으며, 인체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곰팡이가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되면 과다 증식합니다. 어루러기는 주로 여름철에 발생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근로자, 운동선수, 임산부, 피지 분비가 왕성한 20~30대 젊은이에게 많이 나타나며,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많이 나타납니다. 어루러기를 치료하려면 처방된 항진균제 연고를 지시에 따라 바르거나 먹는 약을 복용하면 됩니다. 대부분 연고를 바르거나 약을 먹으면 2주 안에 치료됩니다. 원인균이 사라지더라도 탈색 반점은 상당 시간 유지될 수 있으며, 어루러기는 흔하게 재발하므로,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해야 합니다.습하고 더운 여름철에는 피부에도 쉽게 곰팡이가 핍니다. 평소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면 통풍이 잘 되는 면 소재의 헐렁한 옷을 입습니다. 땀이 나면 옷을 갈아입고 자주 씻어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며, 씻은 후에는 몸을 잘 건조하여 습하지 않도록 합니다. 어루러기가 자주 재발하는 경우에는 시판되는 항곰팡이 샴푸를 이용하여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