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관절통일까요 근육통일까요
안녕하세요. 과도하게 걷는 운동을 하면서 내측 인대나 근육에 염좌가 발생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평소보다 운동을 하거나 일을 많이 하게 되면 이에 따라 근육이나 인대는 피로를 느끼게 되며 현재는 이 원인 활성 산소나 케톤이 쌓여서 느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염좌의 경우에도 냉찜질과 소염진통제가 효과가 있으며 또한 운동을 쉬는 것도 방법이며, 정형외과 진료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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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에 대해서요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일반 담배의 경우, 간접흡연도 문제가 될 수는 있지만 그 가능성은 집안에 흡연자가 있을 때반복적으로 매일 노출될 때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하며 흡연자와 같이 사는 경우 약 1.3배 정도의폐암 위험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잠깐 불쾌한 냄새를 맡았다고 건강에 치명적이지는않으나 그것을 생각하면서 느끼는 정신 건강에는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어 마음의 안정을 느끼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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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에 감염되어 완치되었는데 또 감염 되나요?
안녕하세요.코로나 역시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이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증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풀루엔자와 같이 영구적인 면역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매년 재감염의 가능성은 갖고 있으며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3개월 이후부터는 재감염의 가능성이 증가하여 9개월 째부터 높아지기 시작했다고 하며 02.% 에서 2.5% 까지 재감염을 보고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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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오미크론 등의 코로나에 감염될 경우 더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고혈압 자체는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문제가 되는 지에 대해 논란이 있으며 초기 사망에서는 고혈압에서 사망률이 더 높았다고는 하나 현재 오미크론에 와서는 큰 관련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보다는 65세 이상의 나이, 당뇨 등이 더 관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고혈압은 모든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인자이기 때문에 혈압의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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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태성 수전증에 관한 질문과 약
수전증의 치료로 사용되는 약물로는 베타 수용체 차단제 (대표적인 약물로 인데랄)가 있습니다. 이들 약제는 혈압을 떨어뜨리거나 심박수를 느리게 하는 부작용이 있어 노인 환자들이나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들에서는 주의를 요하기도 하나 부작용이 반드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환자에서 긴장시나 심리적인 불안정시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어 벤조다이아제핀계통의 안정제 혹은 프리미돈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약물들은 모두 완치약은 아니며 증상을 호전시킬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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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왜 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배에서 꾸르륵 소리는 질병은 아니나 스트레스에 대해 과도하게 긴장을 유지하는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배 속에서 계속해서 소리가 나는 장음 항진증은 장염, 장 꼬임, 과민 대장 증후군, 만성 장 염증성 질환, 내분비 질환과 같은 질병과 연관성이 있을 수는 있으며 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오히려 장운동 억제제를 복용하여 증상을 완화시키기도 하며 실제로 장운동을 억제하는 안정제를 처방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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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가랑이) 가려움 어떻게 해결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사타구니의 가려움과 진물, 발진 등의 증상은 곰팡이, 세균 등이 일으키는 사타구니 피부 질환으로 보이며 사타구니(서혜부)는 살이 겹치는 부위이며 습기가 많고 따뜻하다는 특성 때문에 다양한 피부 질환이 잘 생기며,특히 남성의 경우 다리 사이에 고환이 위치해 환기 공간이 부족하고, 음낭의 땀 배출로 인해 사타구니의 피부 질환이 더 흔하게 발생하게 됩니다. 곰팡이, 세균 등 원인균에 따라 완선, 홍색음선, 습진, 천포창 등 다양한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해지면 범위가 넓어지면서 진물과 염증이 동반되고, 악취가 나타나기도 하며, 특히 곰팡이(진균)성 완선의 경우 잘 낫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잘 씻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자 치료법입니다. 곰팡이성의 경우, 항진균제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스테로이드 연고 보다는 항진균제를 규칙적으로 복용하여 치료 후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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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두피염 맞나요? 몸이전체적으로 허약한것같아요
안녕하세요. 현재의 증상은 지루성 피부염의 증상이 맞다고 생각하며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은 아직 확실하지 않으나 유전적 요인, 가족력, 음식물, 곰팡이균의 활동, 세균 감염, 호르몬의 영향, 정신적 긴장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지루성 피부염의 치료는 단지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 질환에 대한 완치 방법은 없습니다.머리에 생긴 지루성 피부염을 치료하려면 지속적으로 약용 샴푸를 사용하여 머리를 감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심할 때 머리를 하루에 한 번 갑습니다. 증상이 좋아지면 일주일에 2~3번 정도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붉은 정도가 심할 때는 부신피질호르몬제를 바릅니다. 두꺼운 딱지가 앉았을 때는 아연화 연고 등을 바르고 거즈를 붙입니다.이차적 세균 감염이 발생하면 항생제 계통의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몸에 퍼질 정도로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부신피질호르몬제가 함유된 내복약을 먹으면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증상이 좋아지더라도 약용 샴푸를 꾸준히 사용해야만 증상 악화나 재발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습니다. 원인균이 곰팡이라면 항진균제 크림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얼굴에는 세척력이 강한 비누의 사용을 피합니다. 알코올 성분이 적은 저자극성 크림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도 전후에 사용하는 알코올 성분의 면도용 로션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B2, B6 등을 복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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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손 씻고나서 손부터 팔움직임이 왜 둔해졌을까요?
안녕하세요. 손등을 개에게 물리거나 피부가 찢어지는 상처가 아니라면 감염균이 들어가기는 어려우며 인대나 근육 염좌의 가능성이 높으나 이를 방치하고 손을 많이 사용하면서 염좌의 증상이 악화되었을 수 있습니다. 냉찜질과 소염진통제 복용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며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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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골반뼈 옆에 작은 몽우리가 생겼는데 심각한건가요??
안녕하세요. 골반뼈 주변에 몽우리의 경우, 지방종일 가능성이 높지만 눌러서 들어가지 않고 딱딱하게 느껴진다면 Sarcoma 등 골종양 역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양성 종양으로 커지는 경우는 드물지만 크기가 2.0 cm 이상인 경우는 외과 진료를 통해 골반 CT 등을 찍어 보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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