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편도결석인가요 편도염인가요 아니면 다른 건가요?ㅠㅠ
안녕하세요. 사진으로 보기에는 우측 편도 결석으로 보입니다. 면봉으로 제거가 가능할 수 있으며 양치솔이나 가글로도 제거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시도에도 제거되지 않는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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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한쪽만 꽂으면 반대쪽 귀에서 고막이 떨리는 소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질병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이어폰의 소리 역시 두개골 혹은 뼈를 통해 반대쪽으로 소리가 전달될 수 있어 이로 인한 진동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비인후과에서 간단히 고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외이도염 등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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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랫배 통증.병명을 못찾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간혹 회장 (Terminal ileum) 쪽에 게실염이 발생하는 경우 우 하복부 통증을 느낄 수가 있으며 이는 맹장염과 혼동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염증 수치가 높지 않은 경우 가능성이 낮으며 근육 경련이 있을 때에도 우하부에 쥐어 짜는 통증이 있다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게실염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이상이 없는 경우 하복부 근육 경련의 가능성이 높아 통증 시 진통제 복용을 권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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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증상과 감염되었을때 자가치료해야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는 오미크론 역시 SARS COV-2 에서 변이된 종으로 아직까지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무증상 감염이라고 해도 10일의 자가 격리를 권장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무증상 혹은 경증으로 치료가 되고 있고 워낙 발생하는 수가 많아 격리 기간을 7일로 줄이려는 노력이 있으며 중증 폐렴 발생이 현저하게 낮다는 결과가 나온다면 격리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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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신적인 어떤 질병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급성 불안 증상으로 보이며 이에 대해 과 몰입하여 수면에도 지장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나 일이 많을 때 마다 발생하는 것이라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과 약물 치료를 받는 것도 과도한 불안증을 줄이는 방법에 해당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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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부었을때 먹는 약 복용
안녕하세요. 약제는 일반적으로 편도 농양이 의심될 때 항생제와 더불어 염증을 줄이기 위한 소염 진통제 스테로이드, 소화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소화제가 두 가지, 소염 진통제가 3가지가 포함되어 있으나 복용 시 불편감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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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 입술과 얼굴근육이 움직이는이유?
안녕하세요. 입술 혹은 얼굴 근육 떨림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카페인 과다 섭취, 칼륨 결핍, 특정한 약물에 대한 민감 반응 등이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나 피로 누적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많이 드신 다거나 야간에 불면증 및 과도한 스트레스와 이를 이겨내기 위해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드시는 경우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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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술도 못하는 사람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라식, 라섹의 금기증에 안구건조가 심하거나 고도 이상의 근시로 과도하게 교정을 해야 하는 경우 각막을 과도하게 잘라내야 할 수 있으며 이의 경우 남아 있는 부분이 없을 정도로 각막이 얇아질 수 있어 시술의 금기인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이에 해당되는 것은 아닌지 확인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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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헌혈을 했는데 알부민수치랑 총단백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단백질 수치가 낮은 경우는 저 알부민증으로 알부민 생성에 문제가 있어나 신증후군 등을 의심할 수 있으나 8.9 는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알부민 수치가 높아 총단백질 수치가 높게 나온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단백질 수치는 높은데 알부민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낮은 경우 다발성 골수종 같은 혈액 질환을 의심하게 되지만 골수종이 생길 수 있는 나이는 아니며 알부민 수치도 낮지 않아 5.2 g/dL 이상이라고 해도 정상적인 결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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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결과 좀 상세하게 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AST, ALT, r-GT 등은 약간의 증가를 보이나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며 음주 등을 통해 알콜성 간질환이 발생할 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CRP 가 증가한 것이며 5.79 로 증가한 상태로 염증이 있다는 뜻이나 흉통과 등쪽에 통증이 있는 경우 이 부분에 염증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치는 일반적인 염증이 있을 때 오르는 수준으로 심각하게 증가 되어 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위치가 류마티스로 보이지는 않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Chest CT 등 좀 더 명확하게 염증 부위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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