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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들도 예방접종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햄스터는 표준으로 나오는 예방접종은 없습니다. 다만 바이러스성 유행성출혈열에 감염될 경우, 사람한테 옮으면 신증후군출혈열 이라는 질환이 보호자님께 옮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보호자님이 해당 질환 백신을 사람병원에서 맞아두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쥐나 토끼 등 설치, 중치류가 햄스터 근처에 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좋은 예방법이지요.그 외 예방접종은 아니나 정기적으로 내부 회충 등 기생충이나 외부 기생충인 옴, 진드기 등을 구제하기 위해 1~3개월 간격으로 병원에 내원하여 처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동물병원에서 상담 후 결정하시면 되며, 햄스터를 진료하시지 않으신 선생님도 계시기 때문에 전화나 카톡으로 사전에 문의하시길 권유드립니다.햄스터는 그 크기 때문에 한 번 질환에 걸리면 처치가 매우 어려우므로 잦은 핸들링을 자제하시고, 청결한 환경을 유지시키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백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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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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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데리고 오래 산책하게 되면 쉬는 간격은?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강아지의 대사는 사람보다 약 6배 정도 빠르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노견이라 산책을 많이하시면 호흡기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한 시간을 하시더라도 이십분 걷기 / 십분 쉬기 간격으로 2회 정도, 혹은 시간을 더 나눠서 다니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휴식시간을 길게하는 것 보다, 자주 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또, 흥분하다가 갑작스럽게 호흡기에 무리가 갈 수 있기에 익숙한 장소에서 산책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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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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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려고 하는데 먹여도 되는거랑 먹이면 안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일단 반려동물, 그 중에서도 고양이용 제품을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고양이의 생리에 최적화된 영양소나 풍미를 가지고 있고, 출시 전 제조사에서 수 차례 고양이들에게 급이하면서 안전성 및 안정성을 테스트한 제품들이기 때문입니다.생식을 가끔 주신다면, 고양이에게는 백합과 식물이 독이 되므로 백합과와 이에 준하는 채소류는 급이를 피하셔야 합니다. 불교의 오신채(파, 마늘, 달래...)가 백합과와 근연관계가 유사합니다. 추가로 먹여도 되는 생식이라도 간이 되어 있다면 혈압을 높일 수 있어 삼가시길 권합니다.소위 츄*라 불리는 습식간식 역시 너무 자주 주시면 고양이 치아 및 잇몸 건강에 악영향을 주실 수 있으므로 가끔 특식으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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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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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산책을 안 나가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무심해 보이는 강아지도 감정이나 환경에 영향을 필연적으로 받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강아지도 외출 및 산책을 달가워하지 않을 수 있으며, 특히 습도가 높은 날은 더욱 그렇습니다. 최근 간헐적으로 비가 왔던 만큼 강아지가 산책하는 데 조금 덜 적극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다만 산책 거부 외에 식사를 거부하거나, 구토를 하거나, 갑자기 구석진 틈으로 가려거나 혼자 있으려고 하는 행동이 3일 이상 반복된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까운 동물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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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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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하루 단백질 섭취량과 과다섭취시 부작용?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크게 문제는 없습니다만, 향후 정기검진에서 콩팥에 이상이 있다고 말씀을 들으시면 저단백식이를 해주시는 것이 아이의 건강유지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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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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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수술 시기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첫 생리 전에 하시면 중성화의 목적 중 하나인 유선종양을 가장 잘 예방하실 수 있으며, 대개 기본접종이 모두 완료되고, 생리를 시작하기 전인 6~7개월에 많이 하십니다. 수의사 선생님의 진단을 믿고 맡기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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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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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방 훈련 받고나서 반려견을 만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화생방 훈련에 사용되는 CS캡슐은 치사율은 낮으나, 독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반려동물에게도 겉보기 증상으로 구토와 분비샘 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흡입된 물질은 간에서 대사되므로 간 독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비록 직접적으로 닿는 것이 아닌 간접적으로 닿는 것이겠으나, 훈련 후 샤워를 마친 뒤에 반려견과 접촉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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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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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입냄새 제거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아쉬운 답변일 수 있으나, 양치 외에 입냄새를 따로 없애는 방법은 없습니다. 억지로라도 잡고 양치하실 수 있도록 조금씩 훈육하셔야 합니다. 치석방지 껌 등 쉬운 방법은 보조적인 방법일 뿐, 양치 없이 개선을 바라긴 어렵습니다. 일단, 현재 구취가 굉장히 심하시다면 동물병원에서 스케일링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리며, 스케일링을 한 후에도 반드시 양치를 할 수 있도록 보호자님께서 집안 가족분과 협업하여 강아지가 양치를 할 수 있도록 신경써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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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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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 말고 생식을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생식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다만 건식사료 보다 치아에 음식물이 잔존할 확률이 높아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원인미상의 파골세포에 의한 치아 흡수성 병변을 포함한 각종 치아 질환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고양이의 습성 상 강아지 보다도 양치를 자주 시켜주기가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치아에 누적되는 속도가 현저히 낮은 건식사료를 주로 급이하는 것입니다.만약 고양이 구강 건강을 양치나 별도의 식수급이 등으로 챙기실 수 있다면 좋겠으나, 현실적으로 이는 쉽지 않아 극소수의 보호자 분만 사료 외의 급이를 통해 고양이와 함께 지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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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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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여름만 돼면 밥을 잘 안 먹어요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강아지도 사람처럼 환경에 따라 입맛에 영향을 받습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선 식수를 별도로 챙겨주실 땐음수량은 늘어나지만, 음수에서 오는 포만감으로 인해사료 섭식량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강아지가 7개월 이하의 경우는 성장기이기 때문에 이런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체내 대사가 활발해 사료 섭취량이크게 감소하지 않으나, 그 이상의 성견은 물론, 노년의강아지는 사료 섭취량이 크게 감소하게 됩니다다만 사료량이 현 몸무게의 1~2%만 유지되어도생활하는덴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 이상을 억지로 급이하시면 스트레스를 받고, 입맛이 없어보인다고 간식을 주시면 비만 등 다른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노란 공복토를 할 정도로 섭식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사료를 조금이라도 먹는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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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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