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한이 다 지난 안약은 어떻게 버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사용기한이 다 지난 안약 싱크대에 흘려 버려도 되나요?- 수질오염 때문에 그러시면 안돼요- 전량 소각처리하는 지역이라면 일반쓰레기 봉투에 같이 버리시고요- 아니면 폐의약품수거함이 있는 약국에 폐기하세요2.안약을 사용하다가 사용기한이 남았을시 필요할때마다 사용해도 괜찮나요? 아무래도 한번 오픈한거라 찝찝해서 계속 써도되는지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병에 든 안약은 오픈 후 한달 내로 쓰시고 지나면 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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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브 포맨 복용후 가슴이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얼라이브 포맨 울트라포텐시를 복용중입니다.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길래 요즘은 점심식사 직후 복용하는데 복용하고나서 약 30분간 가슴이 답ㅡ답한듯이 통증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비타민제에 위장장애 있는 분들이 있어요 - 증상 가라앉은 후 식후 바로 드셔보시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복용하지 말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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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들이랑 알마겔 먹어도 되나여?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클란자에스 연질캡슐, 신일폴산정, 메치론정 1mg, 레코미드서방정을 아침에 먹고 있는데 식전이나 식후에 알마겔 먹어도 되나요? 점심, 저녁 식전이나 식후에 알마겔 먹을 예정입니다..- 알마겔액이면 복용약과는 1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식전이나 공복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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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과 오메가3 양파즙?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고지혈증이생겨서 오메가3 양파즙을 먹고있는데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간에좋다는 밀크시술도 함께 복용하고 있습니다 .- 예 도움이 되지만 비타민c와 코엔자임큐텐을 1차적으로 드세요2 혈액검사 받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몇정도가 정사수치인지도 궁금합니다?- 200에서 220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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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보다 더 싸고 저렴한 약이 있나여?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20대땐 걱정없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힘이없어지네요 비뇨기과에서 처방받거나 해외수입가능한 의약품 종류가 머가있는지 알려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국산 비아그라가 1/2에서 1/3가격으로 많이 출시되어 있으니 병원에서 국산으로 처방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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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 피임약 복용 3시간 30분 - 4시간 후 구토 하면 피임 효과가 없나요 ?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질문 1 . 다른 분들은 1-2시간 이내면 괜찮다고 하시는데 약 설명지에는 3-4시간 이내 구토 시 한알 추가 복용하라고 되어 있어서요 .. 이 경우 피임 효과가 없어지나요 ?- 아뇨 피임효과 있습니다. 30분 이후 구토는 무시하세요질문 2. 첫 복용이면 생리 5일이내로 복용하라고 적혀있던데 1,2,3,4 일차가 의미 없었다고 해도 5일차에 복용했으면 피임 효과가 있는것인가요 ?- 5일차부터 1주일 이상 복용했으면 피임효과 있어요 대신 생리주기가 그만큼 미루어질 수 있어요추가질문 : 배란일 테스트기로 배란일 테스트 해보려고 합니다 배란일 태스트기로 배란이 안되었다고 나오면 피임약 효과가 있는것이였울까요 ?- 그렇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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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티논 복용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보통 이소티논 복용기간리 어떻게되나요? 지금 현재 4개월-5개월정도 복용하고 있는데,,, 오래 먹으면 안된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끊으면 바로 기름 올라오구 ㅠㅠㅠㅠㅠㅠ 고민입니다○ 초기용량이소트레티노인으로서 1일 체중 kg당 0.5 mg을 반응을 관찰하며 투여gkqsl다.○ 유지용량이 약으로서 1일 체중 kg당 0.5~1.0 mg을 투여하며, 중증의 여드름 환자에게는 2.0 mg까지 증량할 수 있습니다.(저용량의 경우는 1일 1회, 고용량의 경우는 1일 2회 분할하여 식사와 함께 복용)치료과정마다 체중 kg당 120 mg의 누적용량은 증상의 호전율을 높이고, 재발률을 낮춤. 치료기간은 1일 복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보통 16~24주가 소요되고, 치료중단 후에도 증상호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재발될 경우 상기 치료과정을 반복하되 최소한 8주간의 휴약기간이 경과된 후 치료를 재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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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않고 쌓여있는 약 처리방법?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친정 엄마께서 여러가지 질병으로 많은 약을 복용하다보니 오래 지난듯한 약들이 많이 보여 버리려고 합니다 정리해보니 꽤 많은 양이 나와서 어떻게 버려야 할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쓰레기를 전량 소각하는 지역은 일반쓰레기로 버리시면 되고요- 아닌 지역은 폐의약품수거함이 있는 약국에 폐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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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놀 유통기간이 있나요? 그냥 큰일있을때만 먹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아무생각없이 처방받았네요 유통기간이 있나요?- 최대 3년입니다2 몇시간전에 먹어야 하며... 울렁증 생길수 있는 날에만 먹을까요? 그냥 나두고 유통기한 생각없이 먹어도 될까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 예 필요할 때 1시간전 복용하세요3 그냥먹고 그런일 생길때마다 처방 받아 먹는게 맞나요?- 예 필요 시에만 드시는 거라면 너무 한번에 많이 처방받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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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제가 들어가 있는 연고 질문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많이 바르지 말고 조금씩만 바르라는데 만약 많이 바르게 되면 갑자기 많이 먹어지고 그런 현상이 생기나요? 뭐 갑자기 배가 고프다던가 뭐 그런거요 아니면 엄청 미미한 양이라 별로 신경 안써도될 정도인가요?- 바르는 것이나 먹는 것나 흡수율이 독 같아서 과량으로 사용하지 말라는 거고요--------------------------------------------용법1일 1-2회 적당량을 환부에 바르고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이 약은 활성이 강한 코르티코이드이므로 2주이상의 연속적인 치료 또는 1주에 50g(액제 50mL) 이상을 사용하지 않는다.2. 부작용이 많기 때문입니다1) 피부 감염을 수반하는 습진·피부염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부득이하게 이 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먼저 적절한 항균제(전신적용), 항진균제로 치료하거나 이들과의 병용을 고려한다. 감염부위가 확산되면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요법을 중단하고 적절한 항균요법을 실시한다.2) 국소 코르티코이드의 전신적 흡수는 몇몇 환자에서 가역적인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HPA)축의 억제, 쿠싱증후군, 과혈당증, 당뇨, 골다공증, 부종 등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국소 코르티코이드를 광범위한 체표면 또는 밀봉붕대법 하에 사용하는 환자는 정기적으로 혈중 코르티솔 농도, 요중에 유리되는 코르티솔을 측정하거나 ACTH 자극시험을 하여 HPA축 억제를 검사한다.* 전신적 영향 증가에 대한 위험 요인은 다음과 같다:· 국소 스테로이드의 강도와 제형· 노출기간· 넓은 부위의 적용· 피부의 밀폐부위에 사용[예, 간찰부위 또는 밀봉붕대 부위(영아에게 기저귀는 밀봉붕대법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각질층의 수화 증가· 얼굴과 같은 얇은 피부 부위에 사용· 손상 피부 또는 피부장벽이 손상 될 수 있는 다른 조건 하에 사용· 성인과 비교하여, 소아 및 영아에게 비례적으로 더 많은 양의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흡수될 수 있으므로, 전신 이상 반응이 나타나기 더 쉽다. 이는 소아가 성인에 비해 미성숙한 피부 장벽을 지니고, 체중 당 체표면적 비가 더 높기 때문이다.3) 국소 코르티코이드의 전신적 흡수로 인해 HPA축이 억제되었다면 약물사용의 중지, 투여빈도의 감소, 활성이 약한 코르티코이드로의 대체 등의 방법을 시도하고 이 약을 점진적으로 중단한다.갑작스런 투여 중단은 글루코코르티코스테로이드 결핍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국소 코르티코이드 약물투여 중지 후 HPA축 기능은 신속히 회복된다. 성인에서 1주 용량이 50그램이하인 경우 HPA축 억제는 일시적이다.4) 증상이 개선되지 않거나 악화되는 경우에는 사용을 중지한다.5) 증상이 개선되면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사용을 중지한다.6) 피부위축, 스테로이드성 홍조 등의 국소적인 부작용이 나타나기 쉽기 때문에 특히 안면, 목, 음부, 겹친 피부의 피진에 사용시 적응증·증상 정도를 충분히 고려한다. 작용이 강한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장기 사용할 경우 신체 다른 부위보다 얼굴에서 특히 위축 변형이 더 많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얼굴부위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만약 얼굴에 사용할 때에는 수일 이내로 치료를 제한한다. 건선, 원형 홍반 루푸스, 중증 습진 치료에 이 약 사용시 특히 그런 점을 염두에 둔다.7) 건선: 건선에 국소 스테로이드 사용시 피부의 장벽 기능 장애로 인한 반동성 재발, 내성발현, 전신 농포성 건선의 위험, 국소 또는 전신 독성 발현 등이 보고 된 사례가 있으므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건선에 이 약을 사용하는 경우 환자를 주의해서 관찰한다.8) 만성 다리 궤양: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때때로 만성 다리 궤양 주위의 피부염 치료에 사용되나, 국소과민의 발생률 및 국소 감염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9) 운전이나 기계조작 능력에 이 약이 미치는 영향은 연구된바 없다.10) 신기능/간기능 장애: 전신 흡수(넓은 표면적에 장기간 적용할 때)가 나타나는 경우 대사와 배출이 지연되어 전신 독성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사용시 주의해야 한다.11) 이 약의 갑작스러운 중단으로 기존의 피부질환의 반동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12) 전신 및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사용으로 백내장, 녹내장 또는 중심장액맥락망막병(CSCR)과 같은 시력장애가 보고되었다. 환자에게 시력장애 증상이 나타나면 보고하도록 안내하고, 이러한 시야흐림 또는 기타 시력장애 증상이 나타날 경우 안과의사의 진료를 고려하여야 한다.13)이 약에는 파라핀이 함유되어 있다. 환자에게 이 약을 사용할 때는 심한 화상의 위험성 때문에 흡연을 삼가고, 불꽃에 가까이 가지 않도록 알려야 한다. 이 약과 직물(옷, 침구류, 드레싱 등)이 접촉한 경우 불꽃에 직물이 더 쉽게 타며 심각한 화재의 위험성이 있다. 의복과 침구류 세척은 이 약의 축적을 감소시킬 수 있지만 완전히 제거하지는 않는다.5. 상호작용CYP3A4 억제제(예, 리토나비르, 이트라코나졸)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대사를 억제하여 전신흡수를 증가시킨다. 임상적으로 상호작용의 정도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용량, 투여경로 및 CYP3A4 억제제의 강도에 따라 다르다.6. 임부, 수유부에 대한 투여1) 임부임부의 이 약 사용과 관련하여 주요 출생 결함, 유산, 모체 또는 태아의 부정적 결과에 대한 약물 관련 위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이용 가능한 자료는 없다. 관찰연구에서 임부의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제제 사용으로 인한 주요 출생 결함, 조산, 태아 사망에 대한 약물 관련 위험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임부가 효능이 강하거나 또는 매우 강한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제제를 임신 전기간 동안 300g을 초과하여 사용했을 때 저체중아 출산의 위험이 증가하였다. 임부에게 이 약 사용으로 저체중아 출산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음을 알리고 가능한 최단 기간 동안 피부의 최소면적에 사용할 것을 권장해야 한다. 임부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 대해서는 대량 또는 장기간에 걸친 광범위한 사용을 피하고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임부에게는 최소기간 동안 최소량을 사용해야 한다.2) 동물실험에서 비교적 적은 용량의 코르티코이드를 전신적으로 투여한 경우, 좀 더 강력한 코르티코이드 피부도포로 인해 기형발생이 나타났다.비임상 생식독성시험에서 임신한 랫드에게 기관형성기 동안 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 12.5 μg/kg/일을 초과하여 피하 투여했을 때 기형(배꼽헤르니아) 발생률이 증가하였다. 비임상 시험에서의 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 전신 노출량과 이 약을 사람에게 국소 사용한 후 예상되는 전신 노출량을 유의하게 비교 측정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3) 수유부이 약이 모유로 이행되는지 여부 및 수유아 또는 모유 생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료는 없다. 이 약을 국소 투여했을 때 모유에서 검출될 만큼 충분히 전신 흡수되는지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전신적으로 투여된 코르티코이드는 모유 중으로 이행되므로 수유부에 투여 시 주의한다. 발달 및 건강에 대한 수유의 유익성은 이 약에 대한 모체의 임상적 필요 및 이 약 또는 모체의 기저상태가 수유아에 미치는 잠재적 유해효과와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수유아가 모유를 통해 이 약에 잠재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유하는 동안 이 약을 최단 기간 동안 피부의 최소면적에 사용해야 한다. 수유아가 이 약에 직접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수유부에게 유두 및 유방륜에 이 약을 직접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해야 한다.7. 소아에 대한 투여1) 소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2) 소아는 체중당 표면적의 비율이 성인보다 커서 코르티코이드로 인해 HPA축 억제, 쿠싱증후군, 발육장애, 두개내압항진 등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특히 밀봉붕대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부신억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가능한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장기간 연용을 피한다. 소아의 경우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사용으로 인한 위축성 변형 발생에 더욱 민감하다. 만약 소아에서 이 약의 사용이 필요한 경우, 수일 이내로 치료를 제한하고, 매주 투약 지속 여부를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3) 기저귀 등은 밀봉붕대법과 같은 작용을 나타낼 수 있고 약물의 흡수를 증가시키므로 주의한다.4) 24개월 이상 18세 미만의 소아에 대한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8. 고령자에 대한 투여1) 일반적으로 고령자에서는 부작용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대량, 장기간, 광범위하게(특히 밀봉붕대법) 사용할 경우 충분히 관찰하는 등 주의한다.2) 고령자에서는 간기능 또는 신기능 감소의 빈도가 높아 전신 흡수가 나타나는 경우 배출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사용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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