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바일게임 어떤게 재미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회사 다니면서 오토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MMORPG로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가장 추천합니다. '오딘은 적금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쌀먹이 잘 되고, 오토 사냥·오토 퀘스트가 완벽하게 지원되어 회사에서 자동으로 돌려도 됩니다.그다음으로 맵크로M도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자동화 (퀘스트 자동화, 오토 사냥)가 가능하고, 가벼운 조작으로 회사 출퇴근 시간이나 식사 시간에 돌리기 좋습니다.DK 모바일 더 오리진도 무과금·쌀먹이 가능한 MMORPG 로 오토 기능이 풍부합니다.세 가지 모두 자동전투와 오토 사냥이 지원되고, 두터운 유저층 덕분에 쌀먹 인증글이 자주 올라오는 전통 강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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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문제로 어떻게하면좋을지 고민이예요ㅠ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안 되는 행동은 장소 관계없이 일관성 있게 훈육해야 합니다. 밖에서도 안전과 관련된 잘못은 즉시 단호하게 지도해야 합니다.다만 혼낼 때는 소리지르기보다 조용히 일대일로, 가능하면 혼자 있을 때 은밀하게 혼내세요. 아이의 행동만 지적하고 아이 자체를 혼내지 않으며, 감정적으로 화내지 말고 일관된 태도로 옳고 그른 것을 알려주세요.날마다 잔소리하듯 반복하지 말고 중요한 것만 골라 훈육하세요. 사소한 건 넘기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위험한 행동은 바로잡아야 합니다.혼내기 전에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화를 내는 게 아니라 단호함"), 잘못한 행동에 대해 바른 행동 방향을 함께 제시해주세요. 밖에서도 안 될 때는 일관적으로 원칙을 지키되 지적하는 방식만 부드럽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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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 하고싶은대로 유도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그렇게 들어주면 안 됩니다. 아이가 원하는 대로 순응하면 버릇이 굳어지고 "동생 시키면 엄마가 들어준다"는 인식이 강화됩니다.대신 단호하지만 조용하게 "안 돼, 그건 안 되는 일"이라고 말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이유와 함께 설명해주세요. "누가 시켰든 그건 안 되는 행동이야"라고 말하며 형제 간에 서로 부추겨서도 안 된다는 규칙을 알려주세요.아이가 원하는 대로 안 들어줄 때 화내거나 떼쓰면 차분하게 "맘대로 안 되면 속상하지? 하지만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야"라고 공감하되 결정 바뀐다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부모가 일관된 원칙과 규칙을 적용하고, 형제 간에 서로 부추겨서도 안 된다는 것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아이의 행동 이유를 먼저 물어보고 ("왜 그걸 원해?") 이해를 보여준 후, 잘못된 행동은 실천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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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냐면서 하기 싫다고 난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좋은 직장"이라는 추상적인 이유는 아이에게 와닿지 않습니다. 먼저 공부하기 싫은 이유를 파악하고 ("어려워서? 지루해서?") 공감부터 해주세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지금 그런 마음이구나"라고 말하면 아이가 덜 발끈합니다.아이의 꿈이나 장래 희망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어떤 것이 필요한지 함께 생각해보세요. "진짜 하고 싶은 게 뭐야? 성인이 돼서 무엇을 하고 싶어?"라고 질문하면 스스로 목표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성적과 결과에 상관없이 열심히 한 과정을 칭찬하고, 아이가 조금씩 나아가는 것을 인정해주세요.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좋아하는 과목부터 시작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동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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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없는 행동 매를 들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매를 드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체벌은 아이의 행동을 일시적으로 잠재울 수 있으나, 공포로 순종하게 만들고 부모에 대한 신뢰를 손상시키며 폭력 방법을 학습하게 합니다.아이들이 얌전해진 것은 공포반응일 뿐, 잘못을 이해하고 스스로 고치려는 행동이 아닙니다. 부모가 화를 참지 못해 매를 든 것이라면 후회가 빚어집니다.대신 아이와 함께 규칙을 정하고, 잘못할 때까지 경고 3 번, 셋째 경고 후 사전에 정한 불이익 (예: TV 금지) 을 실천하면 됩니다.매를 들지 않고도 단호하게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이라는 태도를 유지하면 됩니다. 저도 가끔 매를 들고 그 뒤에 후회하곤 합니다. 엄마도 성장하는 과정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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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먼가를 시키면 짜증내는 말투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내가 왜~", "싫어~"라고 반응하는 건 자아수립 의식이 생기고 자율성을 시도하는 과정으로, 발달적으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이럴 때는 짜증 내는 말투 자체를 화내거나 다그치지 말고, "화났구나, 속상하구나"라고 감정을 먼저 공감해주세요. 아이의 감정을 이름 붙여 ("답답했지", "억울했겠다") 이해해주면 편도체가 진정됩니다.부모가 부드러운 말투로 모범을 보여주고, "예쁜 말로 표현하면 좋은 행동이야"라고 말하며 바른 언어로 표현하도록 지도하세요. 짜증내지 않을 때 칭찬하고, 가족이 함께 존댓말을 사용하면 감정을 순화시켜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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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WHO와 미국소아과학회, 대한모유수부의사회는 생후 6개월까지 모유만 수유하고, 12개월까지는 이유식과 함께 모유수유, 가능하다면 24개월(돌) 까지 지속할 것을 권장합니다. 돌 이후에도 엄마와 아이가 원한다면 더 먹여도 좋습니다.9개월에 이유식 하루 3끼로 전환할 때 보충수유는 계속해야 합니다. 7~9개월 아기는 모유 700~800cc(하루 3~5 회) 를 유지하며 이유식 1회 70~100g 씩 하루 2회 먹는 게 일반적이고, 9개월 이후에는 이유식이 주식이 되어도 모유는 여전히 중요 영양원입니다.수유를 안 하면 양이 줄어든다는 걱정하실 수 있는데, 아기가 자주 빨수록 양이 늘어나고 덜 빨면 줄어듭니다. 갑자기 끊지 말고 수유 횟수를 서서히 줄이면서 이유식 양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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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정확히 뭔가요?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고교학점제는 2025년부터 전면 도입된 제도로, 학생이 진로·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해 듣고 이수기준을 통과한 과목에 학점을 취득·누적해 졸업하는 시스템입니다.예체능 학생이라도 예체능 특수학교에 가야 하는 건 아닙니다. 일반고등학교에서 예체능 계열 관련 선택과목 (미술·음악·체육 등) 을 듣고, 진로와 연계된 과목을 선택하면 됩니다.예체능 학생은 예체능 과목 선택이 오히려 기회가 됩니다. 학교에서 개설된 예체능 관련 과목 (조형예술, 미술감상과 비평, 실용음악, 체육 등) 을 선택하고, 동아리·대회·방과후 활동과 연결하면 생기부에서 전공 적합성이 뚜렷하게 드러납니다.일반고에서 예체능 관련 과목이 부족하면 방과후·동아리·사설학원 등으로 보완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과목 선택 이유가 진로와 연결되고, 수업에서 창작·탐구 과정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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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방법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영어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루 10~15 분이라도 꾸준히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잘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필요해서" 시작하는 동기가 있어야 오래갑니다.기초 어휘를 완벽하게 암기하고 문법은 기본만, 가장 중요한 건 입으로 뱉는 훈련입니다. 좋아하는 유튜브 영상 자막 켜고 따라 말하거나, 매일 1문장이라도 영어로 일기를 써보세요.퇴근길 짬짬이 강의를 듣고, AI 번역기로 내가 쓴 문장을 교정해 보며 표현력을 키워보세요. 포기하지 말고 계속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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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자존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자존감은 작은 성공 경험을 쌓게 하고, 노력 자체를 칭찬하며, 조건 없이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해주면 높아집니다. 무조건 기다리기만 하는 건 아니라, 아이 속도대로 할 수 있도록 넉넉한 시간을 주되 구체적인 행동 지시를 해주세요.느린 아이일수록 윽박지르거나 잔소리하지 말고 천천히 이해시키며 훈육하세요. 잘못된 행동은 바로 꾸짖기보다 아이가 상황에 적응한 후 훈육하는 게 효과적이고, 5번 칭찬에 1 번 지적하는 비율이 좋습니다.숙제를 늦추는 아이는 규칙적인 일과와 지킬 수 있는 시간표를 정해두고, 부모가 시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네 속도대로 해봐, 천천히 해도 괜찮아"라고 말하며 동기를 부여하면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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