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빨리시작하고 싶네요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영어를 앱으로 배우거나 유튜브로 배우는 것에는 한계아 있습니다. 기초부터 천천히 배워야 단단하게 다져지면서 빠르게 늘 수 있습니다. 본인이 학생이라면 문법부터 시작해서 기초 교육에 맞는 수준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좋으며 성인이라면 문법보다는 생활 영어 학원, 회화 학원을 다니시면서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를 입에 붙이고 들으면서 이해하는 학습법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전화 영어를 매일 30분 정도 하는 것도 영어를 빨리 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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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학원을 보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학원은 구몬보다 개념 설명을 꼼꼼히 잘해주고 스스로 궁금증을 질문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은 혼자 공부하는 것에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하는 경우가 많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집중할 수 있는 학원이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학원에 가셔서 선생님과 상담 받아보시고 테스트를 해보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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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노출을 자연스럽게 할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영어를 노출 시키는 방법은 동요나 유튜브 채널 중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영어로 더빙된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동요는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을 스스로 따라부르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 떄문에 어릴 때 자주 들려주시고 부모가 먼저 따라 부르면서 모방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 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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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때 딸 아이 머리 어떻게 감겨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는 그냥 서 있거나 작은 의자에 앉혀놓고 머리를 살짝 뒤로 한 뒤에 감겨 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불편해하면 손에 물에서 놀 수 있는 장난감, 아주 작은 물총에 물을 담아서 눌러서 놀 수 있게 해주고 감겨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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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숙제에 자꾸 제 사인을 흉내내서 씁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거나 사인을 흉내내는 이유는 혼이 날까봐, 숙제를 안했는데 들키기 싫어서 등 부모의 잔소리나 화를 피하기 위함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일부로 사기를 치려는 행동은 아니고 문제를 피하려는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일단 아이에게 "진짜 가짜로 싸인한게 맞는 지 물어보시고, 왜 그런 행동을 했는 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아이에게 "사인을 따라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야", "절대하면 안되"라고 말씀하시고 아이에게 선생님께 직접 보고 드릴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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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범퍼침대 낙상사고 많이 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범퍼 침대도 낙상사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침대에 굴러 떨어지는 것 보다는 가드를 타고 넘다가 떨어지는 사고가 있습니다. 따라서 가드를 어느정도 높은 높이로 설치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발을 디딜 수 있는 물건을 최대한 치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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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법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5살아이라면 반복 놀이를 좋아할 시기라 다양한 활동보다는 3가지정도 놀이를 계속 반복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놀이 중 최고는 역할 놀이입니다. 학교, 병원, 학원, 음식점, 캠핑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역할을 정해놓고 하는 놀이입니다. 다음은 숨박꼭질이 있습니다. 까꿍 놀이의 변형형이며 일부로 아이를 찾지 못하는 센스만 발휘해 주시면 됩니다. 풍선이 있다면 서로 튕기면서 떨어뜨리지 않는 놀이도 아이가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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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생이 자꾸만 말을 해요 어떡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동생이 잠 자려고만 하면 계속 말을 걸고 대답하지 않으면 때리기까지 한다면 그냥 넘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참교육이나 더 세게 반응하게 되면 싸움만 커지고 상황이 악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짧고 단호하게 "때리지마!", "한번 더 그럼 엄마한테 말할꺼야" 라고 경고하시고 변화가 없으면 부모님께 말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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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 재수생 딸과 화해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있는 재수생 딸이라면 불안과 압박감,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절정에 달해 있을 것이라 봅니다. 특히 모의고사는 수능을 미리 점 쳐볼 수 있기 때문에 잘 봐야 한다는 부담, 성적에 대한 걱정이 클 수 있습니다.일단 누가 잘했고 못했는 지는 모르지만 관계 회복을 위해 먼저 사과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엄마가 예민하게 말한 거 같네, 내일 시험인데 마음 쓰이게 해서 미안하다" 정도로 담백하게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녁에 아이가 오면 좋아하는 간식을 주시면서 가볍게 스몰토크를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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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번아웃 또는 지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태어나면 기존에 본인 위주 활동이 아이 위주로 전적으로 바뀌면서 스트레스를 강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활동이 아이에 집중되고 본인의 정체성도 흔들릴 수 있어 번아웃이 충분히 올 수 있다고 봅니다. 일단 하루에 본인을 위한 시간 20~30분 정도는 충분히 확보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배우자분과 상의 하셔서 육아를 나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육아는 단기전이 아니라 장기전이라 벌써 지치신다면 나중에는 더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현재 육아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남편이며 남편과 육아를 나눠 보시기 바랍니다."저녁 6시까지는 엄마가 육아 퇴근후 아빠가 전적으로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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