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방학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보통 돌봄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돌봄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가정을 뽑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은 희망하는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우선 순위 조건이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돌봄 + 학원 2개 정도로 돌리고 있습니다. 늘봄 교실 후 집이 가깝다면 쉬었다가 학원 2개정도를 다녀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학원에서 학교 픽업을 가는 경우도 많아 교육적인 측면보다는 보육적인 측면에서 학원을 알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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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하고 놀기 좋은 지역?????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1박 2일로 여행을 가신다면 여름에는 강원도를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원주, 춘천, 평창 등 물 맑아 물고기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계곡이 많으며, 홍천 비발디파크, 평창 휘닉스파크 등 대형 워터파크가 잘 갖춰진 리조트가 있어 가족 여행에 있어서 그 어느 곳보다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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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 같은곳은 보낸다고 한다면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2세 미만 아이를 영어 환경에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영어유치원이라기 보다는 영어 어린이집이나 영어 놀이 프로그램이 일부 들어가 있는 수준일 것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5세 정도가 되었을 때 영어 유치원에 보내서 교육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래와 함께 활동할 수 있고 선생님 지시에 잘 따르며, 놀이를 통해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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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같이 물놀이 할때 어떻게 놀아주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물 뿌리기, 물총 놀이, 물속에서 이쁜 돌맹이 찾기, 튜브 태우고 밀어주면서 뱃놀이 하기 정도만 해주셔도 아이들은 충분히 좋아할 수 있습니다.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수영이나 물고기, 다슬기 잡기처럼 활동적인 놀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계곡이나 물놀이장에서는 아이들에게 절대 한눈을 팔아서는 안됩니다. 부모가 보지 않는 상황에서는 물에 들어가지 않도록 물놀이 전에 신신당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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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여름 통합보육에 대해서..급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여름통합보육이라고 되어 있어도 보내셔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름 통합 보육이라면 어린이집이 완전히 쉬는 것이 아니라 방학기간동안에는 나이나 반과 관계없이 아이들을 하나로 합쳐서 운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반이 합쳐지는 것 뿐이고 선생님 수가 줄어드는 것 말고는 등원해서 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사전에 확인해보신 후에 보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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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네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대부분은 기질적으로 소리에 민감한 아이인 경우가 있으며 대부분은 성장하면서 조금씩 적응하게 됩니다. 따라서 질문자님 상황처럼 문 닫는 소리나 청소기 소리에 놀라는 것만으로 크게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적응을 시키고자 하시면 좋아하는 음악을 집에서 어느정도 소리를 키고 듣거나 악기 소리를 들어 주게 하시면 소리에 대한 긴장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극심하게 놀라거나 귀를 막는 행동이 자주 반복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에는 소아 청소년과나 이비인후과에 발달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으며 그렇지 않다면 크면서 개선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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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흉내 내며 놀립니다. 어떻게 훈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장난과 놀림의 차이를 알려 주실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상대방의 반응이라고 이야기 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상대방이 같이 웃거나 아무렇지 않게 넘어 갔다면 장난이라고 볼 수 있지만, 상대방이 싫다고 하거나 불편한 상황이 연출되었다면 그건 놀림이니 즉시 멈춰야 한다고 이야기 하시는 것 입니다.또한, 아이에게 상대방과 입장을 바꿔서 "친구가 너를 따라하면서 놀리면 기분이 어떨꺼 같애?"라고 상대 기분을 이해하도록 습관을 들이시면 아이의 행동을 줄어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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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통 부모님이 자식 방에 막 들어오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질문하신 부분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20대 초반 대학생이라고 하시면 부모님과 함께 살더라도 사생활을 존중받고 싶어 하시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왜 들어오는지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내 집인데??", "가족끼리 비밀이 없어야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녀 사생활보다는 가족 공동체라는 인식을 더 강하게 가지고 있어서 문을 여는게 이상하다고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말씀을 해보시되, 부모님이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독립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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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과 같은 경우에는 인체에 무해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식품용이나 의료용으로 인증된 실리콘 제품일 경우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무해하고 안전한 제품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유아용 젖병 꼭지, 이유식 숟가락, 실리콘 식판, 치발기 등은 실리콘으로 많이 만들게 되는 데 한국 인증 마크가 있을 경우 안전하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실리콘에는 일반 플라스틱과는 아예 다른 재질이기 때문에 미세 플라스틱 같은 것과 비교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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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도 경쟁심이 생길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말씀하신 가격대를 봤을 때 지역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경쟁력은 있을 것이라 봅니다. 다만 공부방은 가격보다는 아이들을 교육하는 방식, 성적 상승 수준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능력에 따라 잘 될지 아닐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아이들도 함께 배우게 하신다면 부모와 선생님의 역할이 혼용되면서 아이들이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잘 구분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크게 모으시기보다 초등 2팀 + 중등 1팀 정도로 작게 시작하셔서 운영 노하우를 쌓으신 후에 확대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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