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여성이 보험을 리모델링 하려고 하는데 꼭 남겨두어야할 것과 굳이 없어도 되는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리모델링할 때 고려할 요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실제로 제가 리모델링 전문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상담 진행해드리는 고객님 별로 상황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기본 틀은 있지만 실제 리모델링 변경할 때 진행되는 내용은 세세하게는 차이가 있게 됩니다.상황에 맞게 정확한 리모델링을 받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직접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긴 하겠지만 기본적인 틀을 대략적으로나마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우선 현재 건강 상황에 따라 비갱신형이냐 갱신형이냐에 대한 선택도 달라 집니다.기존에 가입한 상품이 건강 조건에 별로 좋지 않게 가입되었다면 같은 내용이라도 건강한 사람보다는 보험료가 더 비싸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최근 2~3년 내에 병원에서 입원이나 수술을 하신 적이 있다면 보험료가 저렴한 갱신형으로 몇년 간만 우선 유지를 하시다가 비갱신형으로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기존 가입하신 것이 그다지 조건이 좋지 않았었는데 그 이후로 병원에 가신 적이 없다면 더 나은 조건으로 가입이 가능하실 것입니다.그 뒤로 자신의 병력 상황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는 방법이 있는데 기저질환이나 가족력을 고려해 해당되는 담보들 위주로만 구성하고 그 외의 것은 필수적인 것들만 남기는 방법이 있습니다.마지막으로는 시대에 뒤쳐진 항목들을 현재 트랜드에 맞게 변경하시는 것이 있습니다.가전제품도 항상 더 좋은 신제품이 나오는 것처럼 의료기술도 점점 발전하기 때문에 보험도 그에 맞는 새로운 상품이 나오게 됩니다.대표적으로 암과 뇌,심장 질환 같이 작년부터 크게 트랜드가 변한 담보들이 있습니다.그 전까지는 처음 진단 받을 시에 한번만 지급이 되는 진단비 위주로 구성이 되었다면 현재는 치료기술이 좋아져 완치률은 높아졌지만 그만큼 비싼 비급여 치료가 많은 상황에 맞춰서 매년 가입금액 내에서 받는 치료 종류에 따라 반복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로 변경이 되고 있습니다.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 드리면 암진단비 3천만원이 암치료비 매년 1억 한도와 보험료는 비슷합니다.하지만 실제 암에 걸리면 암진단비 3천만원은 처음 3천만원을 받고 끝나는 반면 암치료비의 경우 보통 2~3년 기간 동안 이어지는 항암치료 동안에 1억 한도 내에서 반복적으로 지급 받게 됩니다.최근에는 한가지 종류의 치료만 하기보다는 항암 약물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는 경우도 많고 종양 크기가 적당히 줄어들면 로봇 수술도 진행이 될텐데 이렇게 여러 종류 치료를 같이 받으면 치료비는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더 커집니다.1억 한도로 가입 시에 1년 간 못해도 3천만원 이상 받게 되는 경우가 매우 많고 그 다음 해에도 또 받을 수 있으니 당연히 고객님들 입장에선 훨씬 도움이 됩니다.그래서 기존 진단비로만 1억 이상 이렇게 비싸게 가입 하신 분들이 많은데 그런 진단비 항목을 좀 더 줄여서 보험료를 내려 준 뒤 치료비 담보를 넣어 드리면 보험료는 더 줄어들지만 추후에 받게 될 금액은 더 많아지게 리모델링을 할 수 있게 됩니다.이상의 내용들이 리모델링의 기본 틀입니다만 앞서 말씀 드린대로 개인의 상황에 따라 세부 내용은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설계를 위해선 따로 상담을 꼭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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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비용이 부담되는대 고민이에요 추천해주세여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2세대 실비를 가지고 계시다면 13년도 4월 이전 것이면 계속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13년도 4월 이후 실비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현재 있는 실비로 자동 전환이 되버리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그대로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진단비로 추가를 원하신다고 하셨는데 기존에 가진 것이 없다면 최소한의 진단비는 갖춰 주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다만 현재 암과 뇌,심장 질환 부분은 한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 위주에서 매년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로 트랜드가 바뀌고 있습니다.실제로 고객님들께서 치료를 받을 때도 실제 받게 되는 금액이 치료비가 훨씬 커지기 때문에 이런 변화가 오고 있습니다.암으로 예를 들어 설명 드리겠습니다.같은 보험료 기준 암진단비는 3천만원으로 되고 암치료비는 1억 한도로 가입이 되는데 암의 경우 2~3년 정도의 치료 기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한 2년 정도만 치료를 한다고 해도 진단비의 경우 3천만원 받고 끝이 나는데 치료비는 1억 한도에서 첫해에 여러 종류 치료를 받았다고 하면 5~7천만원 정도는 지급 받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그렇다면 이미 받은 금액이 많아지고 다음 해에 이어지는 치료에서도 또 1억 한도에서 받은 치료 내용에 맞는 금액이 다시 지급이 되니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렇게 비슷한 보험료에서도 차이가 크니 기왕이면 치료비 위주로 보시는 것이 더 좋고 물론 당장에 써야 할 돈이 필요해지니 진단비도 필요하지만 금액을 높게 잡기보다 적정한 수준으로만 진단비를 마련하고 치료비를 추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자세한 보험료는 가입하실 분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따로 상담해서 알아보시길 바라겠고 진단비와 치료비를 같이 넣고 10만원 대의 구성도 충분히 가능하니 치료비가 중요하다는 점은 꼭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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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실손보험만따로가입하려고하는데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기저질환도 없고 가족력도 없으시다면 고민이 되실 것 같습니다.4세대 같은 경우 아무래도 5년 간만 유지가 되다 보니 지금 당장 건강해서 좀 아깝다고 느껴지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다만 그래도 5년의 기간 동안 어떠한 일이 생길지 모르니 따로 가입한 건강보험이 없다고 하시면 실손 정도는 4세대로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우선 보험료야 5세대가 더 저렴하긴 하겠지만 현재 질문자 분의 연령대에서 4세대 실손이 보험료가 많이 비싸지는 않습니다.반면 보장 받을 수 있는 금액에서는 좀 크게 차이가 느껴지실 수 있는데 특히나 비급여 수술 항목과 입원비의 경우에서 큰 차이가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4세대는 급여 기준 병원, 의원급에서 1만원, 상급종합병원 2만원 또는 20% 중에서 큰금액을 자기부담금으로 부담하고 비급여는 3만원 또는 30%를 자기부담금으로 부담합니다.또한 보장 금액도 연간 5천만원 한도로 보장이 되고 입원에 따로 한도가 없습니다.하지만 5세대로 가면 산정특례 대상이 되는 중증은 4세대와 동일하지만 그 외 대다수의 비중증은 한도 금액이 1천만원으로 크게 줄고 50%만 보장을 해주게 되고 입원에도 따로 회당 300만원의 한도가 생기게 됩니다.아직도 확정되지 않은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5세대에서 추가로 보장이 아예 안되는 항목들도 생길 수 있는데 횟수 제한은 있지만 그래도 4세대에서 보장이 되는 도수치료와 MRI, 비급여 주사 중에서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는 5세대에서 아예 보장이 제외될 수도 있습니다.이렇게 많이 보장이 약해진다는 점은 꼭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 5세대 실손이 모자란 만큼 건강해서 가입 조건이 좋을 때 미리 보장이 가장 약해질 비급여 수술비 항목과 입원일당 종류들을 미리 보강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고민은 좀 되실 수 있겠지만 만일을 대비해 그래도 4세대 실손은 가지고 계신 것이 낫다고 보고 추가로 5년 뒤에 5세대로 전환이 되는 상황에서도 좋은 점이 있습니다.실손을 이미 가입이 된 상태에서 기간이 만료되어 자동 전환이 될 때는 중간에 청구 이력이든 건강 조건이 나빠지든 상관없이 무조건 전환이 가능하게 됩니다.하지만 기존에 가입을 안하고 새로 가입을 해야 하면 그동안 병력 상황을 체크를 해서 이상이 있다면 해당 항목에 대해서는 보장이 빠질 수가 있습니다.이해하기 쉽게 말씀 드리자면 무릎을 다쳐 왼쪽 무릎을 수술하셨다 라고 하면 왼쪽 수술은 보장 받으실 수 없다는 조건으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이러한 내용도 있다 보니 건강하실 때 미리 준비하는 것도 꼭 나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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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보험 상해 및 담보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1. 보험사에서는 직업의 급수를 나눠서 급수에 따라 보험료도 달라지고 가입이 가능한 최대 금액도 달라집니다.일반 사무직처럼 상대적으로 다칠 확률이 낮은 안전한 직종이 1급이고 위험도가 올라갈수록 높아져서 3급이 가장 위험한 직군들입니다.같은 급수더라도 직종에 따라 더 보장금액 한도가 낮거나 보험료가 비쌀 수도 있습니다.그 이유는 보험사의 입장에서 사고의 위험이 높은 직업일수록 보험금 지급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인데 어느 보험사든 이에 대한 조건 자체는 거의 동일합니다.말씀하신 상해 담보의 삭제는 이를테면 현재 들어간 상해사망 1억이 5천만원으로 금액이 줄어든다거나 하는 식으로 진행이 되게 됩니다.자세한 내용은 해당 보험사에 문의해서 정확히 체크하시면 좋을 것 같고 변경 내용에 대해서도 따로 서류로 받아보시면 됩니다.2. 가지고 계신 2세대 실손의 가장 큰 장점은 계속해서 변경 없이 이 실손으로 유지가 가능하다는 점이 좋습니다.현재의 4세대 실손으로 만일 전환을 하신다면 5년 간만 4세대로 유지가 되고 그 이후부터는 그때 시점에 나온 실손으로 바뀌게 됩니다.곧 5세대 실손이 출시될 예정인데 비급여 수술비와 입원비에서 확 체감이 되게 보장받는 금액이 줄게 됩니다.그럴 경우에는 정말로 실비 외의 별도의 보험으로 대비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그래도 실비를 유지할만 하다고 보시면 일단 더 유지를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직업급수가 높다보니 따로 상해 담보를 보완하시는 것이 약간 부담이 되실 수는 있습니다.그래서 보완하신다고 하면 필요한 담보들이 상해의 경우 크게 다쳐서 수술하고 입원 기간이 긴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수술비와 입원일당을 넣으시는 게 좋은데 그 외의 항목까지 추가하시기에는 보험료가 부담스러우실 것 같습니다.우선 가입 조건과 보험료를 한번 확인해보시고 결정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3. 운전자 보험에도 따로 상해 관련 담보들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운전자 보험에 딱 운전자 담보들만 채워졌다면 보험료가 2만원 이하로 구성이 되는데 만약 보험료가 2만원 넘어간다면 상해 담보 혹시 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라고 그걸로 활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담보를 줄인다고 하면 비싼 항목인 질병 사망을 좀 고민해볼만 합니다.아직 취업하지 않은 자녀가 있다면 만일을 대비해 사망을 보장하는 것이 필요하긴 합니다만 상해사망은 그래도 보험료가 저렴한 반면 질병 사망은 보험료가 비싼 편입니다.뺄지 어떨지는 조금 고민해볼 필요는 있어 보이고 그 외에 보험료가 비싼 편은 아니어도 걸릴 확률이 낮은 담보들도 쭉 남겨 드릴테니 각 항목의 보험료를 보고 뺄지 말지 고민해서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받을 확률 낮은 항목질병과 상해 80% 후유장해뇌졸중진단비 급성심근경색증진단비말기신부전증진단비말기간경화진단비말기폐질환진단비크론병진단비다발성경화증진단비양성뇌종양진단비그 외에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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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보험을 들어드리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가입한 것이 정확히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냐에 따라 추가로 가입할 것도 정확히 판단이 됩니다.이를테면 암보험도 예전에 가입해서 진단비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면 매년 가입금액 한도로 받은 치료에 따라 반복 지급이 되는 암치료비 담보를 추가하시면 실제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또한 실비도 가지고 계시긴 하지만 실비는 모두 갱신형이라서 계속 보험료가 오르고 납입도 끝나지 않고 이어집니다.그래서 어느 순간에는 실비의 보험료를 감당하지 못하고 전환을 하셔야 하는 때가 올텐데 그렇게 되면 곧 나오게 될 5세대나 그 이후의 실손으로 전환을 하시게 될겁니다.그렇게 된다면 실비의 보장이 많이 약해지는데 특히 비급여 수술비와 입원 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금액에 큰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그래서 기존 가진 보험에 수술비와 입원비를 보조해 줄 수 있는 담보가 없다면 이런 항목들을 보강하시는 것이 좋고 최근에는 80대 분들도 수술하는 사례들이 많아지고는 있지만 90대로 들어서는 현실적으로 수술하기 어려운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연세를 감안해서 수술비는 20년 갱신이나 30년 갱신 등으로 구성해서 갱신 전까지만 보험료 더 저렴하게 구성하는 것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연세에 따라서 갱신형이냐 비갱신형이냐 선택이 달라질 수 있는데 7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는 실질적으로 큰 차이는 안날 수 있지만 나이와 현재 건강 상태에 따라 좀 더 보험료가 저렴한 갱신형으로 가냐 아니면 20년 납이나 30년 납 같은 비갱신형으로 가느냐 등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당사자의 상황에 따라 정확한 내용은 많이 달라질 수 있으니 어디까지나 참고로만 삼으시고 직접 상담을 받아서 정확한 설계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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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실손은 둘다 가입되어있고 나머지 설계부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은 정답이 없다보니 설계사들도 서로 관점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가능하다면 다른 분에게도 상담을 받아 보시길 추천 드리겠고 기존에 가지고 계신 것도 참고 삼아야 더 정확한 설계가 나올 수 있습니다.사진은 두 분의 것을 각각 올려주셨는데 앞서 말씀 드린대로 기존에 어떠한 것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추천 드릴 수 있는 것도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 드리기는 애매하지만 우선 다른 것이 특별히 없다고 생각하고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첫번째 분 같은 경우 사진에 있는 담보 중에서 딱히 나빠 보이는 담보는 없지만 더 좋은 담보로 바꿔 볼만한 것이 보이긴 합니다.암주요치료비라는 항목인데 해당 담보는 매년마다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 치료비를 지급 받을 수 있어 매우 좋은 담보이긴 합니다.다만 제가 근무하는 메리츠화재의 경우에는 암주요치료비보다 더 큰 금액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암통합치료비라는 새로운 담보가 있습니다.보험료는 좀 더 비싸기는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훨씬 큰 금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험료가 어느 정도 차이가 날지는 확인 해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예를 들어 암주요치료비 같은 경우 각 항목 최대 금액이 1천만원이기 때문에 비싼 비급여 항암약물로 치료를 받으셔야 하는 상황이면 금액이 많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널리 쓰이고 있는 키트루다 같은 약물도 비급여로 진행하면 연간 치료비가 1억에 가깝게 나올 수 있고 그보다도 더 비싼 약물도 있습니다.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 한번 정도는 체크해보심이 좋을 것 같고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이라는 담보 역시도 보험료가 비싼 담보인데 단서 조건이 있어 보이다 보니 내용을 정확히 확인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두번째 분은 나이가 32세로 젊은 편이라 약간 저렴하게 구성을 하신 것 같습니다.보험료 납입 지원과 1인실, 2~3인실 등 저렴하면서 유용한 담보가 있는 것은 참 좋은 점이지만 애초에 암 관련 보험이 전혀 없는 상황이시라면 진단비도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필요는 있지만 치료 과정에서 받을 수 있는 전체 금액은 결국 치료비 담보가 진단비보다는 더 큰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더 보험료를 높일 여유가 없으시다면 암진단비보다는 암치료비를 넣는 게 그래도 조금 더 나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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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보험 가입되어있는데 어떻게 사용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하루 15만원이라고 말씀 하시는 것으로 보아 간병인 사용으로 가입하신 것 같습니다.간병인 사용의 경우 직접 간병인을 구해서 이용하시고 간병인 사용하신 영수증을 나중에 보험사에 제출에 청구하시면 됩니다.만일 간병해주실 가족 분이 계시다면 가족 간병인으로 등록을 해서 15만원을 가족이 받아가실 수도 있습니다.이럴 경우에는 간병인 업체에 해당 가족 분을 간병인으로 등록을 해서 간병 받으시면 됩니다.다만 주의 하실 점은 최근 간병인 보험을 부정청구하는 사례가 많아서 보험사에서 청구 시에 엄격하게 심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간병인과 환자의 핸드폰 위치 기록 정보까지도 서류로 제출하라고 할 정도로 깐깐하게 보는 만큼 문제가 생길 소지가 없이 이용하시기 바라겠습니다.또한 이러한 까다로운 면이 있어서 제출 요구하는 서류가 많아 청구하시는 과정에서 많이 불편하실 수도 있는데 이런 청구 과정도 도와준다고 하는 간병인 업체도 있으니 사전에 간병인 업체를 알아보실 때 이런 것도 같이 해주는 업체인지도 미리 확인하시면 좋습니다.간병인 사용 외에 직접 보험사에서 간병인을 보내주고 간병인 비용을 보험사가 다 부담하는 간병인 지원이라는 형태도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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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보험 지금 2세대인데 보험료가 갑자기 두배이상 오른다는데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 보험은 일정 주기로 계속해서 갱신되면서 보험료가 오르고 오른 보험료로 계속해서 납부를 하셔야 합니다.하지만 그만큼 받으실 수 있는 혜택이 많은 보험인만큼 꼭 유지는 하셔야 합니다.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4세대나 5세대로 전환 여부 같은 것은 조금 고민해보셔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질문자 분의 상황에서는 아직 전환하시지 않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13년도 4월 이전인 2세대 상품을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 그런 상황이시면 계속해서 2세대로 유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보험료야 계속 인상이 되겠지만 4세대처럼 5년 간만 유지되고 그 이후 그시점의 실손으로 자동 전환되지 않기 때문에 같은 내용으로 계속 유지가 가능합니다.4세대는 그나마 낫지만 이제 곧 출시할 5세대는 내용이 너무 안좋은 만큼 보험료 부담이 없으시다면 가급적 2세대로 유지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만일 13년도 4월 이후의 실손이라고 하시면 전환시기를 확인해보시고 그 기간이 5년보다 더 적게 남았다면 5세대가 나오기 전 4세대로 전환은 고민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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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암보험이 생명사 암보험보다 보장이 약하던데 해지하려면 손보사 해지가 나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손보사가 생명사보다 암보험 보장이 약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가입하셨을 때 어떠한 내용으로 가입하셨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보셔야 하고 손보사냐 생보사냐의 차이에 따른 것은 현재는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오히려 가입 시점에 따라서 생보사에서는 암진단비를 고액암, 일반암, 소액암으로 따로 이렇게 구분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상황에 따라 손보사보다 불리할수도 있습니다.생식기암에 해당하는 암이 생보사 기준으로는 소액암으로 봐서 보장금액이 더 작은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손보사에서는 똑같이 일반암으로 봐서 동일한 보장 금액으로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물론 생보사에서도 가입하신 담보나 약관 내용에 따라 소액암 구분이 따로 되지 않았을 수 있으니 가입하신 상품의 증권으로 내용 확인을 해보거나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참고로 생식기암에 해당하는 여성의 유방암과 남성의 전립선암은 현재 둘 다 1,2위를 다툴 정도로 많이 걸리는 암에 속합니다.일단 둘 중 어떤 것을 해지할지 고민이 되시는 것 같은데 갱신형은 아시는 것처럼 계속 갱신된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점이 부담이 됩니다.내용에 따라 다르고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가입 시점에서 건강해서 가입 조건이 유리하다면 굳이 갱신형으로 가져 가실 필요가 없습니다.갱신형을 추천하는 경우는 최근 아파서 가입 조건이 너무 불리하신 분이나 고령이라서 보험료가 비싸고 유지기간이 길 필요가 없는 분들에게 추천을 드립니다.그 외에는 보통 비갱신형이 더 추천할만 하기 때문에 내용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지만 저라면 오히려 갱신형인 생보사의 암보험을 해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암보험의 트랜드는 작년에 또 크게 한번 바뀌었기 때문에 최신 치료 상황에 맞게 리모델링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10년 전 암보험에 가입했을 때와는 달리 현재는 완치률이 굉장히 올라갔기 때문에 항암치료를 여러가지 치료 방식으로 많이 진행하게 됩니다.다만 항암치료 기간은 아직도 2~3년 정도로 긴 편인데다 치료 효과가 좋은 것들은 비급여 치료가 많아 치료비 부담이 매우 큽니다.그래서 더 이상 1번 받고 끝나는 암진단비로는 1억 정도의 금액을 받더라도 치료비와 생활비 같이 쓰다보면 1년만에 다 쓰게 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보험사에서도 이러한 상황에 맞추어 작년에 매년 가입금액 한도로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적으로 치료비를 보장하는 암치료비 담보가 새로 생겼습니다.보험료로는 진단비 항목들이 비싸기 때문에 암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의 암치료비 담보가 보험료는 비슷한데 받게 되는 금액으로는 차이가 엄청 커지게 됩니다.이렇게 바뀐 상황도 있으니 이번 기회에 갱신형을 버리고 현재 트렌드에 맞게 비갱신형으로 치료비 담보를 넣어 리모델링 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물론 현재의 건강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것은 상담을 받아보시고 결정하시고 미리 갱신될 보험료 금액이 얼마일지도 고객센터에 연락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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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헙 가입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아직 젊으신 만큼 많은 것들을 준비하실 필요는 없고 필수적인 부분만 우선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보험료를 어느 정도 선에서 할 것인지부터 먼저 정하시고 중요한 것들 순으로 채워 넣으시는 쪽이 과다한 보험료가 나오지 않게 설계하기 좋습니다.보통 보험료는 월소득의 10% 정도까지를 추천하지만 개인의 상황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고 환급금이 높은 유형의 상품으로 가입해서 장기적인 저축과 같이 겸한다고 하면 비중이 조금 더 늘어도 괜찮습니다.그럼 필수적인 것들을 살펴 보자만 가장 1번은 실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실손은 보험 상품 중 가장 많은 질병을 보장해 주다 보니 고객님들께서 가장 많이 보험금을 받아가는 보험입니다.그래서 다른 건 다 없더라도 실손만큼은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고 질문자 분도 부모님께서 실손은 따로 들어 놓으셨을 수도 있습니다.실손부터 먼저 가입여부를 확인해보시고 만일 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곧 지금의 4세대보다 보장 내용이 대폭 안좋아지는 5세대가 곧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5세대로 바뀌면 4세대로는 더 이상 가입이 불가능하니 다른 것은 좀 더 심사숙고 하더라도 실손만큼은 이번 달 내로 꼭 가입하셔서 4세대로 가입하시길 추천 드리겠습니다.그 다음으로는 운전을 하신다면 운전자 보험은 필수로 가입하시는 편이 좋습니다.자동차보험은 의무 사항이라 다들 가지고 계시지만 운전자 보험은 개인의 선택이다보니 없이 운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고가 났을 경우 고작 1만원대의 운전자 보험이 있고 없고에 따라 비용 부담이 아주 크게 차이가 납니다.만일의 사고를 대비해서 운전자 보험만큼은 보험료가 비싸지도 않으니 준비하시길 추천 드리겠습니다.간혹 3만원대라던가 과도한 보험료로 운전자 보험을 권유하는 설계사들도 있습니다만 불필요한 것을 다 빼고 운전자 담보만 넣으면 1만원 중반대로 충분히 가능한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건강보험 종류는 가족력에 따라 연관성이 높은 것만 우선 준비하셔도 되고 아니면 실제 걸리게 되면 큰 비용이 들어가게 되는 암,뇌,심장 질환 정도나 기본 수술비와 입원일당 정도만 준비를 하셔도 됩니다.건강보험은 개인의 상황에 따라 선택하셔야 할 상황이 약간 다르니 이와 관련해서는 따로 자세히 상담 받아 볼 필요가 있지만 아직 젊으신 만큼 과도할 필요는 없습니다.그 외에도 외부 활동이 많으시다면 상해 관련으로 대비를 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는데 보통은 상해 수술비나 상해 입원 일당, 골절 진단비, 깁스 치료비 등의 항목이 있습니다.화재 보험 역시도 소유한 집이 있다면 보험료도 1만원대로 저렴해서 고려해 볼만은 하지만 우선 순위는 약간은 떨어지긴 합니다.다만 화재보험에 20대 가전제품 수리비나 자기 집에서 발생한 누수를 보장해주는 급배수 같은 담보도 생각보다 쓰이는 일이 종종 있으니 상황에 따라 가입하시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또한 특약으로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정도는 추가 하시는 것이 좋은데 매달 2천원 정도의 보험료로 일상 생활 중 상대방에게 끼친 피해를 1억원 한도로 배상해주는 보험이 있습니다.상대를 다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물건을 파손 시켰을 때나 우리 집에서 누수된 것이 아래 집에 피해를 준 경우 같은 때에도 사용이 가능하기에 가급적 꼭 넣어 주시면 좋습니다.그 외에 상황에 따라 갱신형이 나은지 비갱신형이 나은지와 해지환급금이 높은 쪽과 낮은 쪽으로 가입하는 것에 대한 고려도 하는 것이 좋지만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른 부분이 있어 이런 부분은 따로 상담요청해서 본인 상황에 맞는 상담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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