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보험 지금 2세대인데 보험료가 갑자기 두배이상 오른다는데

실비보험이 갑자기 두배이상 오른다고 안내장이 왔는데 지굼도 6만원정도 내는데 그럼 12만원 이상이라는건데 이거 계속 가져가도 되는건가요 아님 4,5세대로 갈아타야되나요 현재 고지혈증약을 매달 머꼬 있긴한데 이건 너무하네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1. '5세대'는 5월에 나오고 현재는 4세대 실손만 판매합니다, 5월이 되면 4세대는 없어지고 5세대만 판매하게 됩니다

    전환심사를 통하여 실손보험을 바꾸는 경우 무심사로 통과가 됩니다

    다시 말하면,현재 판매 중인 실손보험은 2021년 7월에 출시된 4세대 실손의료비이며, 아직 5세대 실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5월 출시)

    고객님께서 가장 걱정하시는 고지혈증 약 복용은 기존 실비를 가입했던 같은 보험사로 '계약 전환(착한 실손 전환)'을 하실 경우 아무런 페널티 없이 무심사로 통과됩니다.

    새로운 질병을 숨길 필요 없이 기존 계약의 연속선상에서 처리되므로 가입 거절 걱정은 1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2. 매월 12만 원 유지 vs 4세대 전환, 언제가 이득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고객님이 1년에 병원비로 수백만 원씩 타 쓰는 '병원 VIP'가 아니라면 4세대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12만 원씩 1년이면 무려 144만 원입니다. 1년 동안 병원비 청구해서 144만 원 이상 돌려받지 못한다면, 보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보험사에 돈을 기부하고 계신 셈입니다. 게다가 이 보험료는 다음 갱신 때 더 큰 폭으로 오르게 됩니다.

    연령대에 따라 다르지만, 4세대 실비로 전환하면 보험료가 보통 2~3만 원대로 떨어집니다. 한 달에 약 9~10만 원의 차액(1년 100만 원 이상)을 세이브할 수 있습니다.

    3. 4세대 실비의 장단점

    단점 (자기부담금 증가): 병원비의 90~100%를 돌려주던 옛날 실비와 달리, 4세대는 급여의 80%, 비급여의 70%만 돌려줍니다. 동네 의원에서 1~2만 원 나오는 병원비는 본인 부담금 공제 후 돌려받는 금액이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장점 : 기본요금이 매우 저렴하고,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 같은 과잉 진료를 받지 않으면 오히려 다음 해에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제도가 있어 가계의 고정 지출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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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실손의료비는 2013년 4월이후 15년재만기 상품이면 전환시점에 당시 판매중인 실비로 가입하셔야 하는데, 이때부터는 암뇌심희귀질환 비급여 제외하곤, 비급여는 청구하지 마시는 게 현답입니다. 비급여보험금 청구금액에 따라서 비급여보험료만 3배고 전체 보험료 2배까지 올라갈 수있습니다.

    그 부분 보장은 건보만 하는 걸로 보시고, 나머지 큰 병 암뇌심 진단비에 집중하시면 좋습니다. 진단비가 부담되면 20년단위 갱신형 주요치료비 담보도 저렴하고 좋습니다.

    이젠 생활질환의 치료비는 사비로 처리하는게 더 유리한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의료계도 과잉진료대신 건보적용한 치료비로 돌릴 겁니다. 그럼 그 시점에 맞춰 실비청구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서연 보험전문가입니다.

    유지 가능하시다면 가져가심을 추천드립니다.

    13.3월까지 2세대 실손으로 15년재가입형이기는 하지만 보장 받고 있는 담보 그대로 변동 없는 실손이라

    그래도 보험료가 많이 부담된!

    그리고 난 아직 실손에 대한 청구에 대한 니즈가 없었다?

    현재 나이대를 고려해서 아직 30대 중반이다?

    그렇다면... 지금 4세대 실손으로 전환 하는 부분도 고민해 보세요

    (다만.4세대 실손또한 5년재가입형으로 5년째 되면 바뀌는 실손으로 재가입된다는 점)

    지금 실손이 그래도 난 어느정도 혜택을 받고 있었다?

    그렇다면 유지 가능하시다면 그냥 가져가심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 보험은 일정 주기로 계속해서 갱신되면서 보험료가 오르고 오른 보험료로 계속해서 납부를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받으실 수 있는 혜택이 많은 보험인만큼 꼭 유지는 하셔야 합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4세대나 5세대로 전환 여부 같은 것은 조금 고민해보셔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질문자 분의 상황에서는 아직 전환하시지 않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

    13년도 4월 이전인 2세대 상품을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 그런 상황이시면 계속해서 2세대로 유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보험료야 계속 인상이 되겠지만 4세대처럼 5년 간만 유지되고 그 이후 그시점의 실손으로 자동 전환되지 않기 때문에 같은 내용으로 계속 유지가 가능합니다.

    4세대는 그나마 낫지만 이제 곧 출시할 5세대는 내용이 너무 안좋은 만큼 보험료 부담이 없으시다면 가급적 2세대로 유지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만일 13년도 4월 이후의 실손이라고 하시면 전환시기를 확인해보시고 그 기간이 5년보다 더 적게 남았다면 5세대가 나오기 전 4세대로 전환은 고민해볼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실비보험이 갑자기 두배이상 오른다고 안내장이 왔는데 지굼도 6만원정도 내는데 그럼 12만원 이상이라는건데 이거 계속 가져가도 되는건가요 아님 4,5세대로 갈아타야되나요 현재 고지혈증약을 매달 머꼬 있긴한데 이건 너무하네여

    : 우선 2세대 실비보험의 경우 초기 2세대와 후기 2세대로 구분이 됩니다.

    초기 2세대는 2009.10~2012.12월 까지 가입한 계약이ㅣ고, 후기 2세대는 2013년부터 2017.03월까지 가입한 계약입니다.

    초기 2세대의 경우에는 현재 논의중인 실손보험 개정안에는 보상후 전환을 검토하고 있어, 먄약 보상후 전환하는 안이 결정된다면 일정 보상을 받고 전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결정될 때까지 유지를 하는 것이 좋고,

    후기 2세대의 경우에는 결국 전환이 될 것으로 5세대가 나오기전에 미리 전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예전실비가 재가입주기없이 본인부담금도 없거나 적어서 좋기는 하지만 보험료가 비싼것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보험료 부담이 크다면 전환을 고려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실비는 보험료는 저렴할 수 있지만 본인부담금이 많고 급여 비급여항목을 구분하여 공제하고 보상하기때문에 사소한 의료비는 보상금액이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웬만하면 유지가 좋지만 신중하게 고려하여 결정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철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보험은 손해율이 높기때문에 보험료가 갱신시마다

    높아질수밖에 없는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