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를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최초의 시계가 고안된 것은 기원전 약 2천 년 전 고대 바빌로니아인데, '해시계'가 가장 먼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손목시계는 1810년에 최초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는 1810년 6월 8일 나폴리 여왕의 주문을 받아 그의 작업장에서 특별한 시계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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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과 발견의 차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발견은 자연 발생의 결과입니다. 이와 달리 발명은 과학적 또는 인위적인 인공물, 장치, 프로세스를 말합니다.따라서 발견에는 탐사가 포함되지만, 발명은 실험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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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에 '복수법'은 왜 만들어졌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복수법을 시행한 것은 고려의 시초인 왕건시대부터 그 배경이 올라가게 됩니다.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은 나라를 안정시키기 위해 지방 세력가인 호족들을 포섭하기로 했어요. 그 방법으로 호족의 딸들과 결혼했어요. 호족 출신 여성을 포함해 모두 29명의 부인을 뒀고, 그 사이에서 25명의 아들을 낳았지요. 그러나 아들이 너무 많다 보니 왕위를 차지하기 위한 다툼이 끊이질 않았어요. 왕위 계승 다툼은 고려 제4대 왕인 광종 때까지 계속 됐어요. 광종은 임금이 되고 나서도 누군가 자신을 죽일까 봐 불안해했어요. 그러던 중 개국 공신인 준홍 등이 반역을 모의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죠. 충격에 휩싸인 광종은 자신의 정책에 반발하는 호족들을 대대적으로 숙청하기 시작했어요.시간이 흘러 고려 제5대 임금 경종이 즉위했어요. 그는 호족 탄압을 끝내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옥에 갇혀 있던 호족들도 풀어줬지요. 이와 함께 경종은 광종 대에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이 복수를 할 수 있게 허용하는 법을 시행했어요.이 법이 생기자 사람들은 너도나도 복수를 하기 시작했어요. 원수를 죽여도 처벌을 받지 않았죠.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았고, 결국 고려에 피바람이 불었어요. 급기야 경종이 재상 자리에 앉힌 호족 왕선이 복수를 핑계로 태조의 아들인 원녕태자와 효성태자를 죽이는 사건이 일어났어요. 호족이 왕족을 죽이는 일까지 벌어지자 경종은 1년 만에 복수법을 없앴어요. 그리고 왕선을 멀리 귀양보냈지요.오늘날 법치주의 국가 중에서 개인적인 복수를 허용하는 나라는 단 한 곳도 없어요. 범죄자를 처벌하는 것은 국가만이 갖는 권한으로, 개인적인 복수는 모두 범죄로 간주한답니다. 다만 '정당방위'와 같이 자신 또는 타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가해 행위는 예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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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 미술을 대표하는 예술가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가장 대표적인 예술가는 살바도르 달리 가 있습니다.https://www.wi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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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해부학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료에 따르면 최초의 해부학적 유물이라면 고대벽화를 들 수가 있으며 약 3만년전 동굴 생활을 한 인류의 조상들이 그려 놓은 그림에서 해부학적 지식이 있었음을 알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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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의정과 좌의정은 현재의 어떤 공무원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삼정승이란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가리키는 말로, 현대로 이야기하면 총리, 부총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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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장성이라는 것이 실존했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역사넷에 따르면고려 천리장성 수축은 덕종(德宗)과 정종(靖宗) 두 임금의 재위기간 전반에 걸쳐 진행되었던 고려의 국가사업으로,태조(太祖) 때부터 지속적으로 북방에 성을 쌓으며 영역을 확장해 왔던 고려는, 이때에 이르러 성들을 연결하고 관문을 설치함으로써 국경선을 견고히 하고 지배 영역을 안정시켰다고 합니다.. 고려 천리장성은 덕종대의 신축 단계, 정종대의 수축 및 연장 단계라는 두 단계를 거쳐 축조되었다고 합니다.http://www.snk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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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과 황당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용어의 쓰임새에 차이가 있다고 보여집니다.우선 국어사전에서는 '당황'은 놀라거나 다급하여 어찌할 바를 모른다는 뜻을 지니고 있고, '황당'은 말이나 행동 따위가 참되지 않고 터무니없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풀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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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감과 대감 둘다 양반을 지칭할때 쓴 말인데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한국민족문화백과사전에 따르면 당상관 가운데에서도 정2품관 이상은 대감, 종2품에서 정3품에 이르는 당상관은 영감(令監)이라는 존칭을 사용하였으며, 국왕은 상감(上監)이라 호칭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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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의 탄생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안전보건공단의 포스팅에 따르면 기원전 2000년에 히타이트족이 처음으로 바퀴살이 있는 바퀴를 발명해 전차에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koshablog&logNo=1018551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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