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와 소고기. 어떤게 맞는 표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쇠고기', '소고기' 둘 다 맞습니다. 《표준어》에서는 비슷한 발음을 가진 두 형태가 모두 널리 쓰이고 각각 국어의 일반적인 음운 현상으로 설명되는 경우에는 두 형태 모두 표준어로 삼고 있습니다.'쇠고기'의 '쇠'는 '소+ㅣ'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옛말에서 'ㅣ'는 현대어의 '의'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따라서 '쇠'는 '소의'라는 뜻이고, '쇠고기', '쇠가죽', '쇠기름' 등은 '소의 고기', '소의 가죽', '소의 기름'과 같은 의미의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명사 '소'에 '고기', '가죽', '기름' 등을 직접 결합한 형태가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쇠고기'와 '소고기'가 모두 널리 쓰이는 형태일뿐더러, 각각의 형태 차이가 합당한 이론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러한 점을 인정하여 《표준어》 제18항에서는 '쇠-'의 형태를 원칙으로 하고 '소-'의 형태도 허용함으로써 둘 다 표준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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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남자도 치마를 입었다는 말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지금의 '짧은'치마가 아니라면 과거에서는 남성도 치마를 많이 활용하였을것으로 보입니다.https://29street.donga.com/article/all/67/2094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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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기녀와 기생의 차이점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따르면 기생과 기녀의 의미를 크게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0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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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반려동물을 키웠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시대에도 왕족들은 반려동물의 개념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20713/47758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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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어원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사회 고위층 인사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로, 초기 로마시대에 왕과 귀졸들이 보여준 투철한 도덕의식과 솔선수범하는 공공정신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노블레스 오블리주란 프랑스어로 "귀족은 의무를 갖는다"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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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가사를 작사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애국가의 가사는 1900년대 초에 쓰여졌는데, 작사자는 크게 윤치호라는 설과 안창호라는 설 두 가지가 있으며, 국사편찬위원회의 공식적인 입장으로는 미상이라고 합니다.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3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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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파라오가 관중 앞에서 자위를 했던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가짜뉴스라는 내용도 많습니다만, 나일강의 범람을 막거나 멈추기 위해 하였다고 하는 설이 있습니다.https://newsfeed.dispatch.co.kr/90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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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은 언제부터 많이 사용되어졌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문화재청 자료에 따르면 다음의 내용이 있습니다.과거 시험 과목이었던 『훈민정음』세종은 훈민정음을 만들고 나서 새 문자가 일반 백성들뿐만 아니라 사대부를 비롯한 지배 계층에서도 통용되기를 바랐다. 『조선왕조실록』 세종 편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이과吏科와 이전吏典의 취재取才 때는 『훈민정음』도 아울러 시험해 뽑게 하되, 비록 의리義理는 통하지 못하더라도 능히 합자合字하는 사람을 뽑게 하라. -조선왕조실록 세종 28년(1446년) 12월 26일- 세종은 『훈민정음』을 간행하고 난 뒤 일련의 정책을 펼쳐 새 문자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 위의 실록 기록은 하급 관리인 서리를 선발하는 시험에서 『훈민정음』을 익힌 사람을 뽑으라는 세종의 명을 싣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세조 때에는 문과의 초장 시험에 『훈민정음』이 반영되고, 세조 10년에는 성균관 유생들의 교육과정에 『훈민정음』을 과목으로 포함하자는 건의가 나온다. 세종과 세조 시대에 과거 시험과목으로 채택될 만큼 위상이 높았던 언문은 그 후 유생들과 관리들 사이에 빠르게 퍼져 나간다. 이렇듯 언문이 성행하자 숙종대에 이르러 남구만 같은 학자가 언문의 폐단을 지적하는 상소를 올릴 정도였다. 그의 상소에 따르면 문과에 응시하는 유생들 중에 어려서부터 언문으로 글을 익혀 읽기 위주의 공부만 하다가 정작 과거에 오르면 한문 편지 한 장을 쓰지 못하는 유생들이 많다고 비판하고 있다. 언문 때문에 한문 실력이 낮아졌다고 상소할 만큼 언문이 유생들에게 널리 퍼져 있었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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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시험은 공고는 어디서 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국가공무원 시험 공고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https://www.gosi.kr/uat/uia/gosi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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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립공원은 몇군데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은 총 22개로 보입니다.https://www.knps.or.kr/portal/main/contents.do?menuNo=8000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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