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은 세종대왕 혼자서 만든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대로 ‘훈민정음은 세종과 집현전 학사들이 창제했다.’고 배웠던 세대(시기)가 있었습니다.그러나 하지만 국어학계를 비롯한 관련 학계의 결론은 ‘훈민정음은 세종이 혼자 창제했다’는 것이 현재는 더 주장되고 있는 바입니다. 즉, 한글 창제의 주체는 세종대왕이고 집현전 학자들은 세종의 가르침과 지시에 따라 한글 안내서인 <훈민정음> 해례본 집필에 참여했다는 것입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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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오면 이웃에게 이사떡을 돌리는 유래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옛날의 이사떡은 주로 팥 고물을 묻혀 만든 시루떡이었다고 합니다.그 이유는 팥이 바로 귀신을 쫓아낸다 믿었기 때문이었기 때문입니다.(붉은 팥이 잡귀를 막아준다는 풍습) 그래서 이사를 오게되면 우리 집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떡을 나눠주면서 인사를 하고, 이웃들은 떡 한 접시와 함께 새로운 가족을 동네에 받아들이며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화가 생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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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파 라는 용어는 어디서 유례된거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파(Par)라는 용어는 골프 용어 중 하나인데, 기록상 최초라 '파'라는 용어를 사용한 사람은 1870년 영국의 골프 잡지 기자 돌맨(Doleman)이라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돌맨은 당시 프로였던 두 사람에게 12홀로 구성된 프레스윅 코스에서 우승하려면 얼마의 스코어를 내야만 하는지를 물었습니다. 이에 완벽한 스코어로 49를 내야 한다고 답했는데요. 이 때 돌맨은 그 스코어를 프레스윅에 대한 '파'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영 톰 모리스라는 선수가 파보다 2타를 더 많이 치고 우승을 하자 2 스트로크 오버 파로 표현한 후부터 이 용어의 사용이 정착되었다고 합니다.여러가지 용어에 대한 유래는 아래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www.geconomy.co.kr/news/article.html?no=1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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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테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나마스테는 인도와 네팔에서 주고 받는 인사말인데, 만났을때나 작별할때 사용됩니다.나마스테라고 인사를 하는 경우 합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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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에서 스트라이크 3번이면 터키 4번이면 포베가 어디서유례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볼링을 치면 첫 투구에 모든 핀을 쓰러뜨리면 스트라이크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2연속은 더블, 3연속은 터키, 4연속은 포베거 등으로 부릅니다.'터키'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18세기 후반 미국에서 스포츠 경기의 경품으로 식료품을 주곤 했는데, 특히 추수감사절 쯤 칠면조(turkey)가 흔한 선물이었고, 그때 볼링 세 프레임 연속 스트라이크를 달성한 사람에게 칠면조를 주기 시작하면서 터키(칠면조)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4번 이상부터는 연속 숫자 뒤에 '베거(Bagger)'를 뒤에 붙여 부르며, 모든 프레임을 스트라이크로 끝내는 것을 퍼펙트 게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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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밥은 짓는다고 표현하게 됐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국립국어원에서는 밥을 짓는다에 대한 의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한 바 있습니다.'재료를 들여 밥, 옷, 집 따위를 만들다'를 뜻하는 '짓다'를 써서 '밥을 짓는다'로 표현을 합니다. 다만 그와 같은 말의 쓰임이 생긴 이유를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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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추라는 이름이 친숙한 까닭은?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김춘추 자체가 원래 성골출신이 아닌 '진골'출신의 군주이기 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따라서 김춘추는 태자가 이니였으며 왕위에 오르기전부터 자신의 이름으로 정치 외교 등에서 두각을 보였기 때문에 왕이 되기 전에도 이름을 알린 사람으로서 이름 자체가 많이 알려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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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시'로 승격되기 위한 조건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현재 지방자치법은 '인구 5만명 이상의 도시 형태를 갖춘 지역이 있거나, 인구 2만명 이상의 도시 형태를 갖춘 2개 이상의 지역을 포함해 전체 인구가 15만명이 넘어야 군(郡)이 시(市)로 승격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다음의 내용을 조금 더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https://52gram.tistory.com/entry/%EC%8B%9C-%EC%8A%B9%EA%B2%A9-%EC%9D%B8%EA%B5%AC-%EA%B8%B0%EC%A4%80-%EB%B0%8F-%EC%8B%9C%EA%B5%B0%EA%B5%AC-%ED%86%B5%ED%95%A9-%EC%A1%B0%EA%B1%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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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왜 계속해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사에 따르면 인도의 인구 증가를 이끄는 건 높은 출산율인데, 올해 인도의 합계출산율(한 여성이 가임 기간에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2.01명으로 세계 평균(2.31명)보다 소폭 낮지만 중국(1.18명)에 비해선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인도의 출산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는 인도에서는 결혼을 ‘신성한 의무’로 여기는 인도의 오랜 풍습이 높은 출산율로 이어지고 있고, ‘아이는 신의 축복’이라는 종교적 신념 아래 출산 조절을 위한 가족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고등교육 기회를 갖지 못한 대다수 인도 여성은 경제적 자립이 어려워 혼인 외에 별다른 선택지가 없는 것도 현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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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중에서 안동의 찜닭이 유명한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안동찜닭이라는 조리법 자체가 경상북도 안동에서 유래한 찜닭은 닭에 채소와 당면을 넣고 간장에 조린 향토 음식이기 때문입니다.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기사에 따르면 사실 안동에 통닭골목이 있었는데, 양념치킨이 유행하면서 닭 골목 상인들은 자구책을 찾아야했고, 그때 생긴 퓨전요리가 바로 안동찜닭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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