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몇몇나라는지붕이빨강색이ㆍ분홍색들로되어있는데 이유가있다고들은거같은데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유럽의 국가들의 벽돌이나 기와가 빨간색(또는 오랜지색)인 경우가 많은데, 이는 사실 특별한 건축양식이나 규제때문은 아닙니다.유럽의 지붕들이 빨간 이유는 유럽에 있는 흙의 성분떄문에 그렇습니다.동유럽의 토질은 라테라이트토라는 것인데, 이를 벽돌로서 사용하면 빨간 색깔을 띈 벽돌이나 기와가 나오게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슬픈 영화를 보고 본인 일도 아닌데 같이 우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영화를 몰입해서 보다보면 그 영화의 등장인물의 감정에 이입을 하게 되면서 함께 눈물을 흘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 등장인물의 시선에서의 감적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이를 통해 희노애락을 느끼며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구려 안악3호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안악 3호분은 황해남도 안악군에 위치한 고구려 고분으로서 현재는 북한에 있습니다.자료에 따르면 안악 3호분은 336년 고구려 고국원왕때 요동에서 고구려로 망명한 동수의 무덤이라는 설이 있어 동수묘라 부르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고구려의 고국원왕이 무덤의 주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민족은 왜 백의민족이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백의민족은 흰옷을 입고 흰색을 숭상한 오랜 전통에서 유래한 우리 민족의 별칭을 말합니다.[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백의민족(白衣民族))]백의민족이라는 것은 19세기에 한국을 다녀간 많은 외국인들은 한국인이 남녀를 막론하고 다 흰옷을 입고 있다는 데 강한 인상을 받은대서 그 유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드컵역사상 가장 큰명성을 날렸던 선수는 누구였으며 가장 골을 많이성공 시킨 선수는 누구였습니까?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월드컵 역사상 통산 최다 득점 선수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 독일)입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때도 대활약을 한 선수입니다.월드컵의 스타는 대단히 많겠지만 전설적인 선수들(펠레, 마라도나, 호나우두 등)이 큰 명성을 남겼습니다.이 시대의 축구 스타인 메시의 경우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지만 아직 월드컵은 들어올리지 못해 이번 월드컵을 통해 우승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추락과 낙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안전저널에서 추락과 낙하에 대한 상세한 구분내용이 존재합니다.참고하시면 도움이되실 것으로 보입니다.https://www.anjunj.com/news/articleView.html?idxno=7586
평가
응원하기
미국 의회에서의 하원의원 상원의원의 차이점은?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이 상하관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쉽게 설명드린다면 상원의원은 각 주의 이익을 대표하는 사람들이고 하원의원은 국민들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보시며 됩니다. 따라서 주별 인구수에 따라 상원의원은 차이가 없는 것이 원칙이고(주마다 2명) 하원의원들은 주의 인구수에 따라 다릅니다.따라서 상원의원은 궐석이 되면 주지사가 임명이 가능하지만 하원의원이 궐석이 되면 보궐선거를 통해 선출이 됩니다.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eknowhow.kr/archives12436/
평가
응원하기
성씨가 없던 계층에게 어떤 기준으로 성씨가 정해졌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모든 사람들에게 성씨가 생긴 것은 비교적 최근일이라고 보여지는데, 일반적으로 하위계층의 사람들은 주인의 성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고, 신분이 낮았지만 돈은 많았던 사람들의 경우 족보를 사서 자신의 성으로 삼기도 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욕심과 욕망의 뜻이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국립국어원에서는 '욕구 욕망 욕심 탐욕 차이'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는데, 해당 단어들은 추상적인 개념을 나타내는 말이며 이들 단어의 차이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다만 표준 국어 대사전에 따르면 '욕구'는 '무엇을 얻거나 무슨 일을 하고자 바라는 일'을, '욕망'은 '부족을 느껴 무엇을 가지거나 누리고자 탐함 또는 그런 마음'을, '욕심'은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을 '탐욕'은 '지나치게 탐하는 욕심'을 뜻한다고 답변하고 있습니다.사전에서의 용례를 찾아보면 도움이 되실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방에는 요즘 어떤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현재 부산에서는 내머리는나의놀이터 촉각적 순간 등이 전시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네이버의 검색시스템을 활용해보시면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etc&mra=bjBC&pkid=360&qvt=0&query=%EB%B6%80%EC%82%B0%20%EC%A0%84%EC%8B%9C%ED%9A%8C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