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우승자들에 월계관을 씌웠는데 무슨의미로 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대 그리스에서, 경기 우승자에게 씌워 주던, 월계수 잎으로 만든 관을 말합니다.고대 그리스에서 경기의 승리자에게 아폴론 신과 연고가 있는 월계수의 가지와 잎으로 둥근 테를 만들어 명예의 관으로 씌워준 데서 비롯되며 종려나무의 잎으로도 대신하여 쓰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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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에서 춘추시대와 전국시대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춘추전국 시대는 춘추 시대와 전국 시대를 아우르는 말입니다.그 경계가 사람들의 평가에 따라 다른데, 자료에 따르면, 보통은 '진나라(晉)가 한나라ㆍ위나라ㆍ조나라의 3국으로 나누어진 때' 또는 '제나라에서 역성혁명이 일어난 때' 혹은 '월나라가 오나라를 멸한 때'를 경계로 삼아 구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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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에서 닭을 가축으로 키운 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사에 따르면 닭은 조류 중에서 가장 빠른 5천여년 전에 가축화되었고 기원은 인도와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알려져있다고 합니다.http://www.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10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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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매화, 원산지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매화는 중국의 사천성이나 호북성이 원산지라는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매화관련 축제는 광양매화축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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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처럼 지형적으로 반도의 특성을 갖춘 나라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대표적으로는 이탈리아가 있습니다.이탈리아는 유럽의 국가로 영토가 구두의 형태로 생겼습니다.그 외에도 발칸반도에 있는 그리스 등이 반도의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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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콩쿠르에서 우리나라사람이 입상한 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도 세계 3대 콩쿠르에 여러 입상자가 있습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79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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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통행금지가 전면해제된 때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자료에 따르면 야간 통행금지는 1981년 12월 15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금해제안’이 통과된 후, 1982년 1월 5일에서 6일로 넘어가는 0시부터 해제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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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인구밀도가 최고로 높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2017년 세계인구밀도 순위에서 1위는 키로평방미터당 25,970명인 모나코가 차지하였으며, 마카오,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국가들의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으로 순위매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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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줄 때 어떻게 읽어주는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글이라는 개념을 알 나이가 아니라면 그냥 읽어주는 것이 더 좋다고 보여집니다.글이 익숙하지 않은 읽어줄때 더 중점적으로 할 것은 그림(이미지)와 함께 가르치는 것이 더 좋다고 보여지며,어린이의 말이 아닌 실제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여 책을읽거나 말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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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 천주교가 들어오고 전파 된 것에 대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천주교는 중국을 통해 우리 나라에 전해졌다고 전해집니다. 중국에 간 사신들이 그 곳에 와 있던 서양인 선교사로부터 천주교에 관한 서적을 얻어 오면서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특이한 점은 일반적으로 천주교의 선교사들이 국내에 들어와 지식과 함께 천주교를 함께 전파하는 개념이 아니라 천주교를 접한 양반들은 처음에는 서양 학문의 한 부분으로 이를 연구하다가 국내에 자연스럽게 전파된것이 특징입니다.자료에 따르면 다음의 내용이 존재합니다.우리나라의 천주교 역사는 자생성을 매우 강하게 보여주고 있어, 누구에 의해 전래되었다기보다는 학자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탐구되었다고 평가된다. 이벽(李蘗), 권철신(權哲身), 정약종(丁若種), 이승훈(李承薰) 등과 같은 인사들이 천주교 전적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맛보았으며, 이를 친지와 후학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듯 조선에서는 세계천주교 역사상 유래 없는 ‘신부 없는 전례’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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