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기일식이 일어나는 이유가 먼가요?
달은 지구주위를 공전합니다. 달의 공전 궤도와 지구의 공전궤도가 일치하며 그믐인 경우 달이 태양을 가리는 현상을 일식이라고 합니다. 태양과 달의 겉보기크기가 같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달의 공전 궤도가 타원이기 때문에 달이 지구에서 멀어진 상태에서 일식이 일어나면 태양을 전부 가리지 못해 테두리가 남아서 반지모양으로 보이는 금환일식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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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다른핸드폰을 충전해도될까요?
배터리 공유란 기능을 통해 무선 충전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단 공급하는 핸드폰의 배터리가 30%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무선충전할 때 접촉하는 부분끼리 접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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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기화열이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물질은 일반적으로 고체, 액체, 기체라는 상태 중 하나를 거집니다. 이때 상태가 변하기 위해서는 열이 필요합니다. 고체보다는 액체가, 액체보다는 기체가 더 에너지 상태가 높습니다. 따라서 고체가 액체로 되거나 액체가 기체가 되기 위해서는 가열해야 합니다. 이때 고체가 액체로 바뀌는데 필요한 열량을 융해열, 액체가 기체로 되는 데 필요한 열량을 기화열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기체가 액체로 되거나 액체가 고체로 될 때에는 열을 방출하는 데 이를 액화열과 응고열이라고 합니다. 기화열과 액화열은 그 크기가 같습니다. 융해열과 응고열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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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의 구성성분이 많이 변하면 어떤 일이 생길 수 있나요?
현재 지구 대기는 질소가 약 78%, 산소가 약 21%를 차지하고 헬륨 등 기타 성분이 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기 성분 중 현재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이산화탄소입니다. 이산화탄소는 현재 지구 대기의 약 0.03%를 차지하지만 온실효과를 일으키므로 지구 온도에 영향을 줍니다. 게다가 이산화탄소가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산소가 줄어드는 것이지만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동물의 호흡에 영향을 줄 만큼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온실효과로 인한 지구 기온은 상승과 그로 인한 다양한 변화들이 문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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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회전하는 방향은 반시계 방향으로 항상 일정한가요?
태풍은 저기압입니다. 저기압은 주변보다 기압이 낮은 곳이라 주변으로부터 공기가 모여듭니다. 저기압에 공기가 모일 때 북반구에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남반구에서는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며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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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과 허리케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태풍과 허리케인은 열대 해상에서 발생하는 열대 저기압으로 수증기가 갖고 있는 잠열을 에너지원으로 합니다. 태풍과 허리케인은 크게 발생장소에 따라 달라집니다. 태평양 서쪽에서 발생한 것을 태풍, 대서양 서쪽에서 발생한 것을 허리케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태풍의 경우는 중심순간최대풍속이 초속 17m 이상인 경우를 말하고, 허리케인은 초속 34m 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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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는 어떤 원리로 인해 생기는 현상인가요?
물안개는 가을이나 겨울 아침에 강이나 호수 등 물가에서 잘 생깁니다. 낮은 기온에 비해 수온이 상대적으로 수온이 높아 수면에서 증발이 일어나게 됩니다. 증발로 인해 만들어진 수증기가 차가운 대기와 접하면서 바로 응결되어 안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안개는 수면에서부터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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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논밭의 흙이 까만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주도를 이루는 주요 암석은 현무암입니다. 따라서 제주도의 토양은 대부분 현무암이 풍화되어 만들어진 것입니다. 현무암의 색깔이 검은색이므로 현무암이 풍화된 토양도 검은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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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융해열이란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융해열은 고체가 액체로 바뀔 때 드는 열에너지를 말합니다. 액체가 고체로 바뛸 때에는 같은 에너지가 방출되는 데 이 때는 응고열이라고 합니다. 융해열 또는 응고열은 물질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물질은 원자 또는 분자가 결합되어 있는데 기체에서 액체, 고체로 갈수록 결합이 더 단단해집니다. 따라서 고체를 액체로 바꾸기 위해서는 결합을 끊을 수 있는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융해열입니다.같은 개념으로 액체에서 기체로 바뀔 때도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것을 기화열이라고 합니다. 기체에서 액체로 바뀔 때 방출하는 열은 액화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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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7호 란은 한국에 영향을 줄까요?
현재 '란'은 일본의 남동쪽에서 일본 혼슈 중앙부를 향해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기상청 등에서는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인 14-15일에 일본에 영향을 주고 동해로 빠져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영향을 주면 우리나라도 남해안에서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동해로 빠져 나온 후에는 강원도나 경상도 동해안 지역이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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