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의 음운 개수는 7개라는데 중복되는거도 포함?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표기상 음운과 발음상 음운으로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표기상 음운은 겹받침을 각각의 음운으로 보기 때문에 말씀하신 7개이고, 발음상 음운은 [끌른]으로 음운변동이 일어나 줄어들기 때문에 6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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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실수가 평생의 평가가 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법에 따른 규칙과 규범이 있고, 관습적으로 도덕적으로 행동을 평가하는 가치도 있습니다. 사람은 살면서 실수를 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처벌을 받고, 다시 사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그랬다고 하더라도 모든 것이 백지화되어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잘못이나 실수를 용서받는 것이고 평생 그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르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정도면 됐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그 잘못이나 실수로 인해 피해를 본 사회나 개인이 용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과거 행동의 잘못으로 인해 과거와 현재를 구분할 수 없고 과거의 멍애를 안고 살아가며 사죄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사안에 따라 다시는 해당 분야에 일하거나 생활하지 못하게 할 필요도 있습니다. 아동 보육 및 교육 기관에서 일하던 사람이 아동 성범죄 또는 학대, 폭력범죄를 저질렀다면 실형을 살고 출소하더라도 절대 이 분야에서는 일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원칙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과거와 현재는 이어져 있는 것이니 현재 과거의 잘못된 행동에서 변화하였다 하더라도 그 잘못과 실수의 경중에 따라 평가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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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정확히 평가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자신의 능력을 평가 받는 방법은 공인자격증, 그리고 자신이 작업했던 작업물, 업무 결과를 포트폴리오로 제시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그 외의 방법은 주관적이고 자기 주장적인 면이 강해 신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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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능력'은 왜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자신이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인정하고 명확히 해야 그것에 대해 학습을 하던 그 분야의 다른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협업을 할 수 있습니다.자기객관화인테요 어떤 분야에 무지함을 인정하는 것은 또다른 분야에서는 자신이 전문가라는 부분을 도드라지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판단을 할 때 자기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 자기가 강점이 있는 분야와 조합하여 문제에 대한 최상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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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서 상징과 비유가 단순한 표현을 넘어 작품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드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문학에서 상징과 비유를 사용하는 이유는 그 원관념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꼬아서 숨겨둠으로써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함축적으로 표현함으로서 독자로 하여금 의미를 추론하게 만들어 독자의 후속적 감동이 가미되므로 작품에의 미적 체험이 포함되게 됩니다. 대부분의 상징적인 표현은 작품의 주제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아 드러내고자 하는 메세지가 누적, 확장되기에 작품의 깊이도 함께 깊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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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문학은 왜 시조와 다르게 긴 서사를 담을 수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시조의 경우에는 글자수까지 엄격하게 제한되어있는 정형시입니다 따라서 작가의 의도에 따라 늘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사문학의 경우 4음보 (3-4조)의 연속체인 율문이기는 하나 서정, 서사, 교술의 성격을 띤 장르문학으로서 산문과 율문의 성격을 모두 가진 시가입니다. 조선전기 사대부 계층의 강호가사 같은 형태에서는 길이가 그렇게까지 길지 않았지만 전체 글자수에 대한 제한이 없기에 조선후기의 기행가사, 내방가사나 평민가사의 경우 서사 및 교술적인 내용이 더해져서 형식이 길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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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언제부터 '나이'보다 '능력'으로 평가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과거에는 연공서열이라고 하여 업무에 대한 경험과 그 햇수를 평가하여 그 능력을 인정받고 책임을 부여받았습니다. 그래서 보통 취업하는 연령의 시기에서 일정 기간의 경험을 더해 나이가 있는 경력자들에 대한 평가를 높게 하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연령에 따른 역할의 구분이 필요한 영역이 별개로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금은 연령을 배제하고 개인의 능력을 평가함에 있어서 종합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술적 역량과 경험적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굳이 연령의 구분 없이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되니 나이가 어리더라도 어떠한 업무에 대한 기술이 높고, 그에 따른 경험이 많다면 높은 연령의 선임자보다도 더 높이 능력을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고, 마찬가지로 나이가 많다고 하더라도 끊임없이 공부하여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자신의 강점인 경험의 역량이 더해진다면 새로운 환경에서도 일선에서 업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굳이 세대 공존의 방안을 찾을 필요 없고 언제부터 나이보다 능력으로 평가 받을 수 있을까 고민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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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치거나 우울할 때 자신에게 큰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실패는 없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이다. 그 시간은 나의 노력으로 줄여 나갈 수 있다." - 저의 생각^^"땅이 단단하고 하늘에는 닿는 것이 없는 이유는 달리다 넘어져도 다시 땅을 밟고 일어나 달리고 날아오르라는 것이다" -저의 생각^^"세상의 모든 이론 들은 오직 한 개인만을 위해 존재한다. 오직 당신을 위해서" - 웨인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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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왜 자신의 판단에 반대하는 정보를 불편하게 느낄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그 정보가 기존 신념을 공격하여 자기 정체성과 자기 이해가 불안해지기 때문입니다. 즉 신념이 위협 받고 정서적 불편이 지속되면 사고가 정체되기 때문에 그 상황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입니다.따라서 반대 정보가 나의 판단과 충돌하면 그 판단을 지키려는 심리적 방어 체계가 작동하고 내가 듣고 싶은 방식의 공감과의 괴리감으로 인해 현실과의 내적 갈등과 불안함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반대의 정보가 취득되었을 때 그 근거와 맥락, 가정을 되반박하지 말고 반대 관점의 근거를 확인하는 태도로 전화하는 것을 귄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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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왜 자신의 책임보다 타인의 책임을 크게 볼까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자신의 긍정적인 것은 가진 것보다 부풀려 생각하고 부정적인 것에는 축소시켜 관대해지는 위선 때문입니다.그것은 심리적으로 타인의 잘못일 때 자신의 책임이 커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서의 책임회피, 타인의 잘못의 증폭시켜 자신은 그 책임과 관계에서 무관하다는 자기보호가 증폭되기 때문이라 볼 수 있습니다. 성격적 결함으로도 볼 수 있는데 감정 수용 능력이 떨어지거나 외적 자의식이 과잉되었거나 편집성 성격 장애가 있는 경우 방어적 반응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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