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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국어 문법 이어진문장, 안은 문장) 이 문장 어떻게 분리해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몸이 운동을 하면 건강해진다'는 부사절을 안은문장입니다. '몸이 (운동을 하면) 간강해진다'로 ( ) 안이 부사절이고 '건강해진다'를 꾸미는 형태입니다.따라서 본 문장을 분리하면,주문장 : 몸이 건강해진다.안긴문장(부사절) : 운동을 하면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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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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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장이란 직책은 어느 분야임을 막론하고 관리자라고 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분과장이라는 직책명 자체에 관리자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의미가 있습니다. 소위 '~장'이라고 하는 것은 크거나 작은 규모의 조직의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의 직책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직급으로서의 과장, 차장, 부장은 직급의 위치를 의미하나 팀장, 본부장, 사업본부장, 부문장 등의 단위 조직의 수장은 그 단위 조직의 운영과 인원의 관리, 업무의 책임 등 조직 자체의 업무를 책임지므로 당연히 관리자로 볼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인가 하는 것도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분과'라 함은 여러 업무 중 나뉘어진 한 업무 분야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하나의 소규모 조직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분야의 분과장은 그것이 학교이든 회사이든 정부 기관이든 크든 작든 그 조직을 책임지는 책임자이자 관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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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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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마다 다른 욕설은 기분이 얼마나 나쁠까?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욕이라고 하는 것은 언어의 종류에 상관 없이 그 언어를 사용하는 문화권에서 관습적으로 인정되는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말이나 남을 저주하는 말을 뜻합니다. 따라서 언어를 달리 표현했다고 하더라도 그 의미를 이해한다면 당연히 불쾌할 것입니다.하지만 욕이라고 하더라도 대화하는 상황이나 욕의 뉘앙스 등에서 경우에 따라서는 친밀한 관계에 장난치 듯 하는 것도 있으니 단순히 욕 자체가 아닌 어떤 상황에 어떤 뉘앙스로 했는가 같은 것이 불쾌함의 정도를 결정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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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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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름을 思羅 생각사 그물라 사라라고하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思 생각 사 羅 그물 라羅 이 글자는 비단(緋緞)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라'를 '비단처럼 곱고 예쁜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으로 해석해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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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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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언어를 판단해서 번역도 하고 하는데요. 이것도 결국 학습을 해서 이애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AI 번역은 학습과 검색의 기능을 모두 활용합니다.하지만 기본적으로 번역 결과 생성은 검색 기반입니다.사용자가 입력한 문장을 AI가 사전에 학습한 언어 모델에 따라 검색하여, 가장 유사한 의미의 번역 결과를 제시합니다. 이때 별도의 추가 학습 없이도 실시간 번역이 가능합니다. 일부 학습 기능도 있는데 이는 번역 결과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자 피드백이나 반복 번역 데이터를 학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번역 결과를 수정하거나 피드백을 남기지 않는다면 번역 과정 자체는 검색 방식에 의존하는 것입니다.결론적으로 AI 번역은 기본적으로 검색 기반으로 작동하는 것이고 학습 기능은 결과의 정확도 향상 등 보조적 역할에 한정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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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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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국어 비교부사격조사 ‘에/애’와 ‘이’ 차이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에/애/예’는 앞말의 모음 성질에 따라 달리 쓰였고, ‘에’는 현대 ‘와/과’에 해당하는 비교부사격으로 쓰였습니다. ‘이’는 비교부사격으로 쓰였으나, ‘과/와’와 기능은 같지만 그 분포가 달랐습니다먼저 '에'의 경우훈민정음 서문의 ‘듕귁에 달아’에서 ‘에’는 ‘중국과 달라’의 ‘과’에 해당하는 비교부사격으로 쓰였습니다.'이'의 경우용비어천가의 '古聖이 同符 하시니(고성이 동부 하시니)'라는 문장에서 그 뜻은 '옛 성현과 일치하시니'로 '과'에 해당하는 비교부사격으로 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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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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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올바른 띄어쓰기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좁은 길에서는 한 줄로 걷는 것이 매너입니다."가 맞습니다.한글 맞춤법에서는 의존 명사(의미상 독립하지 못하는 단어)나 단위 명사, 접두사, 접미사 등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가독성과 의미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문장 내 각 단어를 구분해 띄어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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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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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 쓰는 실력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공문은 문학작품과 같은 현란한 문장이 아닌 간단 명료한 글쓰기가 필요합니다. 공문을 쓰는 것은 우선 타이틀에서 부터 어떤 것을 보고하거나 공지하고자 하는 지에 대해 명확해야 하니 주제를 파악하고 명료하게 제목을 정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소제목, 그리고 그 아래 하위 항목 (실질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사안)을 차례대로 나열하여 작성하시면 됩니다. 그것으로 가장 좋은 것은 과거 공문들을 한번 살펴보시는 것입니다. 공문이라고 하는 것은 송부, 공지하는 형식이 거의 비슷합니다. 공문 양식, 공문 번호, 발신처, 수신처, 제목, 내용, 공문 양식 머릿말 또는 꼬릿말에 발신처 상위 기관의 명칭 및 직인 등의 구체적인 형식입니다. 특히 관공서나 기업에서는 약속된 용어나 형식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작성하시면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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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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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들어서 좋은 어른이 되고 싶은데 감정 컨트롤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우선 누구나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니 자책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실 감정은 나의 것이므로 자신의 속에서 감정을 자극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듯 합니다. 그러므로 원하신다면 심리 전문가를 만나서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서 자신에게 내재되어있는 부정적 감정의 발현 근원을 찾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그러면 그에 맞는 솔루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한 전문가의 조언이 아닌 자기 스스로 해보고 싶다고 하신다면, 천 <논어>, <니체의 말>과 같은 먼저 깨달은 이들이 저술한 고전들을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이러한 저서의 내용들은 대부분 인간의 본성, 존재의 본질적 의미, 모순을 대처하는 법, 자신을 다스르는 법 등을 제시한 좋은 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읽어 보다 보면 이러한 말들 중에서 자신의 현 상황과 들어맞는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에 맞는 솔루션을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우선 나의 부정적 행위의 발현이 말인지 행동인지, 아니면 둘 다 인지를 판단이 필요합니다. 만약 말이라면 상대방에게 들은 어떤 말에 대해 나의 부정적 반응을 전달하기 전 자신의 혀를 말하지 못하게 살며시 물고 들은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해야 할 말을 최대한 순화하고 정리하여 천천히 말하는 훈련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것은 공격적이 말이 부지불식간에 뱉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그것이 부정적 행위로 발전되는 것까지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말이 먼저가 아닌 행동이 먼저라서 문제라면 그것을 풀만한 운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운동은 단순히 몸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바른 자세, 운동으로의 에너지 전환을 통해 돌발 상황 시 부정적 행위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불평, 불만 등의 부정적 말이나 행동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나의 상황이 바라는대로 되지 않고 녹록치 않은 삶에 지쳐서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경우가 많거든요.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운전을 하다가 맘에 들지 않은 상대를 경험하면 욕을 한다던지, 심하면 싸움이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질문하신 분께서 자신의 그러한 행동들에 부끄러움을 말씀하신는 것만 보아도 인품이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어느덧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많은 것들이 변하니 그러한 상황이나 나에 대해 화가 난 것이라 보입니다. 그러한 화를 운동으로 한번 풀어보시고, 또 심적인 안정과 위로를 위해 말씀드린 성현들의 책을 읽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더 멋진 중년의 어른으로 성장하고 계시다고 믿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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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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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정답은 '한 줄로 우측 보행' 입니다.'한'과 '줄'은 모두 각각의 독립적인 단어이고 '로'는 조사이므로 '한'과 '줄'은 띄어 쓰고 '줄'과 '로'는 붙여 씁니다. 마찬가지로 '우측'과 '보행'도 각각의 독립적인 단어이므로 띄어 씁니다. 띄어 쓰기의 원칙은 의미 단위로 구분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 줄로'와 '우측 보행'도 띄어 써야 하므로 '한 줄로 우측 보행'이 자연스럽고 표준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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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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