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육아
첫째가 둘째 행동을 자꾸 따라합니다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부모님이 동생이 어리다 보니 더욱 관심과 손길이 가게 됩니다. 첫째 아이는 자신이 받던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동생에게 뺏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생처럼 행동을 하면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자신에게 올 수 있다고 생각하여 동생처럼 행동하는 퇴행이 생깁니다. 첫째 아이들에게 많이 보이는 행동입니다. 부모님께서 첫째 아이의 퇴행성 행동에 " 다 큰 아이가 왜 그러니?" 라고 야단치시면 안됩니다. 얼마전 까지는 첫째 아이도 아기였는데 갑자기 큰 아이로 취급을 받게 되어 아이는 몹시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첫째 아이에게 "둘째는 아직 말도 잘 못하는데 너는 말을 또박또박 잘 해서 정말 대견하구나." " 둘째는 스스로 밥을 잘 못 먹어 엄마가 힘이 드는데 너는 스스로 밥도 잘 먹고 엄마를 도와줘서 정말 고맙고 큰 힘이 된단다." 와 같이 첫째를 인정해 주는 말로 칭찬을 많이 해 주세요.그리고 첫째 아이에게 동생이 경쟁자가 아닌 돌봐야 되는 존재임을 알 수 있고 첫째 아이와 육아를 같이 해 보세요. 예를 들면 " 동생 기저귀를 가져다 줄래?" " 동생 기저귀를 네가 한번 갈아보렴" " 동생 분유를 한번 먹여보렴" 과 같이 동생 육아를 일부 같이 한다면 동생이 경쟁자가 아닌 자신이 돌봐줘야 하는 존재로 인식을 하게 되고 첫째 아이는 형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동생을 따라하는 퇴행성 행동이 줄어들게 되며 형처럼 행동할 때 더욱 많이 칭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육아 /
양육·훈육
23.04.26
0
0
몇달째 감기를 달고 사는데 관리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가정에서 적당한 온도(20-22도)와 습도(50-55%)를 늘 유지할 수 있도록 하세요. 그리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생활 습관으로 균형 잡힌 영양과 충분한 수면이 필수입니다.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김치를 포함한 발효식품, 흰살 생선, 전복, 닭고기, 소고기 등 단백질 식품, 제철 과일과 채소 등을 골고루 섭취하게 해 주세요.신진대사 및 기혈 순환을 돕기 위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도 면역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건강 보조 식품을 먹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육아 /
기타 육아상담
23.04.26
0
0
산만하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집중력이 없는 상태에서 학습을 하게 되면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집중력을 키워 주는데 집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퍼즐 맞추기, 칠교놀이, 오목, 레고 맞추기, 미로 찾기 등 집중력을 요하는 놀이를 많이 하여 집중하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 보시기 바랍니다. 많이 산만하다고 생각할 경우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ADHD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육아 /
양육·훈육
23.04.25
0
0
아이 올바른독서 습관교육방법?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책을 좋아해서 스스로 찾아서 읽는 아이가 아니라면 부모가 읽어 주시면 좋습니다.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들과 책에 대해 대화도 하면서 책이 재미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책 읽는것을 좋아하고 스스로 읽고 싶어할 때 까지 부모님이 읽어 주고 함께 대화하는 것은 너무 좋은 방법입니다.
육아 /
양육·훈육
23.04.25
0
0
2살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여자 아이들은 역할놀이를 좋아합니다. 의사놀이 세트로 부모님은 환자. 아이는 의사선생님이 되어 각자의 역할에 맞게 대화하며 노는것입니다. 주방놀이세트가 있으면 주방놀이도 좋습니다. 장난감을 이용해 역할놀이를 하면서 상황에 맞는 대화법도 늘게 됩니다. 밀가루 반죽으로 만들기를 하거나 비눗방울놀이도 좋습니다. 무릎에 아이를 앉혀두고 책을 읽어 주셔도 좋습니다. 놀이를 시작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다양한 방법으로 놀아주시게 될 겁니다.
육아 /
놀이
23.04.25
0
0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병에 잘 걸려요. 계속 다니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단체 기관에 아이아 다니다 보면 가정에서와 달리 바이러스 노출에 취약해 집니다. 만약 가정에서 아이를 돌봐줄 양육자가 있다면 아이의 면역능력이 개선이 될때까지 집에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를 돌봐줄 양육자가 없다면 면역력을 개선할 수 있는 음식이나 약을 많이 먹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육아 /
양육·훈육
23.04.25
0
0
아이가 코로나 인데 다른자녀는 학교보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첫째 아이는 자가검사 후 음성이 나오면 등교 시켜도 됩니다. 가급적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를 분리 시켜서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째 아이는 자가 검사 양성이 나오면 학교에 연락 후 병원에 가서 신속항원 검사를 받고 치료하시면 됩니다.
육아 /
유아교육
23.04.25
0
0
초등학생 아이가 교우관계가 좋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부모님께서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이성적으로 행동하셔야 합니다. 일단 내 아이의 이야기만 들어서는 안됩니다. 조금 더 객관화하여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직접 나서면 절대 안되고 학교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내 아이에게는 문제가 없는지, 선생님이 바라보는 시선에서 내 아이와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형성에 대해 상담을 하시고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모두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야기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 아이에게 편향된 시선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부모님 속만 상하고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를 초래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기회에 내 아이의 교우관계에 문제는 없는지, 사회성에는 문제가 없는지 점검한다고 생각하시고 담임 선생님과 상담해 보셔서 담임 선생님을 통해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육아 /
유아교육
23.04.25
0
0
동생에게 질투가 심해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동생것을 뺏고 동생이 하는 것을 따라하거나 동생처럼 행동하는 것은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입니다. 동생이 태어남과 동시에 집안의 모든 관심이 동생에게 집중되고 자신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어 뒷전으로 물러나는 느낌이 들며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큰 아이"라고 부르며 엄격하게 대하기 시작합니다. 첫째아이는 이 모든 것이 견딜수 없는 상처로 남습니다. 첫째아이 에게 동생은 엄마의 사랑과 관심, 장난감과 먹을 것을 빼앗아가는 경쟁자이자 위협자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첫째 아이에게 늘 칭찬해 주세요. 예를 들면 "동생은 어려서 젖병밖에 물지 못하는데 너는 스스로 우유도 마시고 스스로 밥도 먹고 정말 훌륭하구나. 네 동생도 형처럼 스스로 밥을 잘 먹으면 좋겠다. 아빠는 네가 정말 자랑스러워" 라며 동생보다 성숙한 행동에 대해 칭찬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도 동생 돌보기에 동참을 시키세요. 경쟁자가 아니라 동생을 돌봐야 하는 존재로 느끼게 해 주세요. " 동생이 너처럼 잘하면 좋겠어. 동생이 아빠를 너무 힘들게 하는구나. 동생 돌보는 것을 네가 좀 도와줄래?" 와 같이 동생 돌보기에 참여시켜 주세요. 동생 물건 챙겨주기, 기저귀 가져오기 등..첫째 아이로 하여금 뿌듯함을 느끼게 하면서 동생을 돌보는 역할을 하게 해 보세요.그리고 동생과 형이 싸우게 되었을 때는 절대 두아이를 같이 혼내지 않고 먼저 분리시킨 후 각각 이야기를 나눠야 합니다. 동생에게 사랑이 다 빼앗겨 지금 마음이 힘든 첫째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시고 헤아려 경쟁자가 아닌 동생을 잘 돌봐주는 형의 모습으로 성장시키기 바랍니다.
육아 /
양육·훈육
23.04.25
0
0
아기 성교육은 언제부터 하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성교육에는 적정시기가 없습니다. 아기 부터 여든살까지 모두 성교육이 필요합니다. 나이에 관계 없이 항상 필요한데 내 아이의 연령에 맞는 수준의 성교육을 하면 됩니다. 유아시절에는 성교육관련 동화책으로 접근을 해 주면 좋습니다. 내 몸의 소중함, 친구에게 하지 말아야 할 행동 등 나이에 맞는 성교육을 해주면 됩니다.
육아 /
유아교육
23.04.25
0
0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