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을 우리나라의 사람들은 민족의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962년 북한과 중국은 조중변계조약을 체결하여 백두산과 두만강 상류의 국경선을 명확히 획정하고, 두만강 이북 지역에 대한 영토권이 중국에 있음을 서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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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치기의 유래는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딱지치기는 일본인들이 스무장을 나눠주고 난 후 조선말을 쓸 때 마다 한 장 씩 가져갔습니다. 20장을 다 빼앗기면 학생에게는 체벌을 했던 게 바로 딱지치기의 시작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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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치오 카텔란에 대해 궁금합니다
마우리치오 카텔란 개인전 ‘WE’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 6요즘 가장 화제가 되는 전시는 리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마우리치오 카텔란 개인전일 텐데요. 2011년 미국 구겐하임 미술관 회고전 이후 최대 규모로, 조각, 설치, 벽화, 사진 등 총 38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그중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예술 세계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대표작을 선별해 소개합니다.‘코미디언’‘코미디언’, 2019, 생바나나, 덕 테이프, 가변 크기, Courtesy of Maurizio Cattelan, 사진: 김경태커다란 벽에 바나나 하나가 덩그러니 붙어 있는 이 작품은 지난 2019년 아트 바젤 마이애미에 처음 등장한 이래 늘 논란의 대상이 됐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바나나를 덕 테이프로 단순히 벽에 붙인 이 작품이 12만 달러에 팔린 것부터 한 작가가 퍼포먼스로 바나나를 떼서 먹어버린 일, 그 후 신선한 새 바나나로 교체된 사실과 몰려든 인파로 인해 결국 갤러리가 작품을 내린 선택까지, 시끄러운 이슈를 유발했죠. 이처럼 카텔란은 기존 미술 제도의 문제점을 회피하는 대신 한가운데 뛰어들어 논쟁의 장을 만들고 그 모순을 드러냅니다. ‘무제’‘무제’, 2001, 플래티넘 실리콘, 에폭시 유리섬유, 스테인리스 스틸, 머리카락, 옷, 신발, 가변 크기, Courtesy of Maurizio Cattelan, 사진: 김경태카텔란은 작품에 개인적 서사에 기반한 강력한 감정을 담아내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미술관 바닥을 뚫고 엉뚱한 곳으로 나와버린 듯한 카텔란의 얼굴을 담은 ‘무제’는 영웅적 예술가를 기대하는 기존 미술계와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외부인 같은 카텔란의 정체성을 드러냅니다. ‘아홉 번째 시간’‘아홉 번째 시간’, 1999, 실리콘 고무, 머리카락, 옷, 십자고상, 액세서리, 돌, 카펫, 가변 크기, Courtesy of Maurizio Cattelan, 사진: 김경태붉은 카펫 위로 작품 제작 당시 교황이었던 요한 바오로 2세가 운석에 맞아 쓰러져 있는 모습을 표현한 이 강렬한 작품은 카텔란이 권위를 다루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1999년 쿤스트할레 바젤에서 처음 선보인 이래로 전시된 환경에 따라 다양한 반향을 일으킨 이 작품은 특정 종교 및 맥락을 초월해 권위와 억압에 대한 열띤 토론을 주선합니다.‘우리’‘우리’, 2010, 나무, 유리섬유, 폴리우레탄 고무, 천, 옷, 신발, 78.5×151×80cm, Courtesy of Maurizio Cattelan, 사진: 김경태전시장 한복판에 놓인 작품 ‘우리’를 보면, 침대 위에 죽은 듯 나란히 누운 두 남성이 카텔란과 무척 닮았습니다. 검은 양복과 창백한 표정은 장례식을 연상시키기도 하죠. 해당 작품은 카텔란 작업의 오랜 모티브인 죽음에 대한 복합적인 심상을 이끌어냅니다. ‘모두’‘모두’, 2007, 카라라 대리석, 가변 크기, Courtesy of Maurizio Cattelan, 사진: 김경태바닥에 나란히 놓인 9개의 조각으로 구성된 작품 ‘모두’를 바라보면 누구나 천으로 덮은 시신을 연상할 것입니다. 나아가 여러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다고 유추하게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미디어를 통해 참사의 현장이나 죽음의 재현을 간접적으로 마주한 적이 있기 때문이겠죠. 평평한 스크린을 통해 반복적으로 송출되는 전 세계의 사건 사고 중 한 장면을 펼쳐놓은 듯한 이 작품은 기념비에 자주 쓰이는 카라라 대리석으로 만들었습니다. 9개의 얼굴 없는 대리석 조각은 익명의 죽음에 대한 기념비로, 관람객 각자에게 깊이 새겨진 비극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그’, 2001, 플래티넘 실리콘, 유리섬유, 머리카락, 옷, 신발, 101×41×53cm, Courtesy of Maurizio Cattelan, 사진: 김경태 이 작품을 멀리서 보면 교복을 단정히 입은 어린 학생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거나 반성하는 것 같지만, 가까이 다가가서 얼굴을 확인해보면 흠칫 놀라게 됩니다. 바로 제2차 세계대전 때 유대인 학살을 주도한 아돌프 히틀러의 얼굴이기 때문이죠. 그는 생전에 참회하지 않았지만, 카텔란은 단정한 옷을 입고 공손히 무릎 꿇은 히틀러의 모습을 통해 잔존하는 역사적 트라우마를 치열하게 고민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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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는 몇점의 작품을 남겼나요?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파블로 디에고 호세 프란시스코 데 파울라 후안 네포무세노 마리아 데 로스 레메디오스 시프리아노 데 라 산티시마 트리니다드 루이스 이 피카소피카소는 1만 3,500여 점의 그림과 700여 점의 조각품을 창작했다. 그의 작품 수를 전부 합치면 3만여 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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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한국전쟁 참전국중 튀르키예를 형제의 국가라고 많이 언급하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튀르기에 터키가 고구려 때 돌궐이라는 큰 나라였습니다. 종종 고구려를 도와서 야만족을 물리치는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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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극과 뮤지컬이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뮤지컬은 시청자 와 상호작용을 하고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계속 공연을 진행해야 합니다.반대로 연극은 수시로 중단 재촬영 등이 가능하며, 시청자 없이 감독과 보조배우 카메라하고만 대화를 주고 받고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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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가면 필수코스로 왜 루브르 박물관을 넣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졸업여행으로 루브르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나폴레옹 시대 때부터 여러 식민지로 부터 침략한 정말 굉장한 양의 다양한 보물 전시품이 전시 되어 있고 하루만에 한바퀴를 다 돌아서 보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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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의 파락호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이름은 이하응, 자는 시백(時伯), 호는 석파(石坡), 대원위대감이라고도 불렸다. 아버지는 영조의 현손 남연군 구(球)이다. 1841년 흥선정이 되었고, 1843년 흥선군에 봉해졌다. 흥선군 이하응은 안동 김씨 세력하에서 살아남기 위해 파락호, 상갓집 개라고 불리면서까지 모든 수모와 멸시를 견디어 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후사가 없는 철종의 유고시에 대비하여 신정황후 조씨(조대비)와 가까이 지내며 훗날을 도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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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배달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그렇다면 우리나라 최초의 배달음식은 무엇일까요? 조선 후기 실학자 황윤석의 「이재난고」에는 1768년 한양으로 과거 시험을 보러 갔다가 친구들과 함께 냉면을 배달해 먹었다는 기록이 남아있답니다.2022.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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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처음 필리버스터를 한 사람은?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964년 4월 20일의 임시국회에서 당시 민주당 소속 초선 국회의원이던 김대중이 자유민주당 소속 김준연 의원의 체포동의안 통과를 막기 위해 벌인 국내 최초의 필리버스터[1][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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