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육아 조언 중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기준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온라인이 활성화된 시대라 옛날보다 정보가 많아졌죠일단은 육아 방식 이라는게 같은 전문가들 마다보는 시선도 다르고 각자 생각하는 방식도 다 다른 거 같습니다.그래서 완전한 정답이란건 없다고 생각이 들며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양만 받아드리고아이의 기준에 맞는 방식의 지도가 필요해 보이는데요.일단 내 아이의 기준에 맞게 보려면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지 봐야 합니다.발달과정에 맞는 옳은 지도방법 이라고 해도아이 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며속도의 차이는 분명히 각자 존재 하거든요.예를들어 한글을 지도한다고 했을때습득이 더 빠른아이는 5세때부터 기본글자를 익히지만어떤 아이슨 글자습득에 느려서 7세이후나 초등학교 입학하고서 그때부터 익히기도 합니다.다른 또래들에게 뒤쳐지지 않게 한다고아이를 강압적으로 너무 어린연령때 한글을 시키면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뇌 발달에도 좋지가 않죠너무 시기에 맞게 가르쳐야 된다는 강박보다는아이의 속도의 차이를 인정해 주며아이에게 잘 맞고, 아이의 속도에 맞게 그에 맞는지도가 일관성 있게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해요~제 개인적인 의견 이었습니다.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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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현실적으로 지속 가능한 육아 방식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양육하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고충들이 많으신걸텍스트들만 봐도 많이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일단 미안함을 느끼고 고민되어서 이 글을 적으시는 거 봐도이미 저는 충분히 좋은 부모님이라 생각이 들구요~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아이도 부모도 당연히 다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때로는 마음과 다르게 힘들면 감정적으로 나갈수도 있고본의아니게 소홀해 지는 부분도 생기게 마련이에요.그런 부분에 너무 죄책감이나 미안함을 느끼기 보다는미안한 부분을 아이에게 솔직하게 표현을 하고아이도 부모에게 상처받은 시간을 치유해 주면서부모의 마음을 듣고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또, 그리고 아이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어려움도 있다봅니다.다른아이들은 더 좋은 성적을 받고있고더 나은 모습들이 있다 생각이 들면 비교가 되어아이에게 부담을 주게되는 상황도 많은 거 같습니다.어른도 아이도 다 모두다 강점과 단점들이 다르고속도의 차이가 있듯이, 내 아이만의 속도를 이해해 주면서우리 아이만의 강점을 바라봐주고 칭찬해 준다면아이도 정서적으로 좋고, 스스로 더 잘하고자 하게 돼요제 경험상, 어느 문제든 시간이 조금 해결해주는 부분도 있기도 하니 좋은 부분을 위주로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고또 부모님 스스로의 스트레스 관리도 많이 필요해 보여요.부모님의 감정이 알게모르게 아이한테 감정전달이 되니까요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듯이스스로를 위해 힐링 시간도 보내시고 마음관리 잘 하셔서조금이나마 평안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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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의 한달 용돈으로 적합한 액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용돈 액수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일단, 점점 물가는 계속 오르고 있는 실정이고또 옛날과 다르게 평범한 슈퍼보다 비싼 편의점들이 있어서소비의 단가가 많이 높아지기는 했답니다.과자 한봉지를 사더라도 2000원가까이 지출이되고3~4천원대 편의점 디저트 간식들도 쉽게 보이고그 횟수가 주3~4회 반복이 된다고 한다면4주동안 아이가 3만원으로 사용하기엔 아무래도살짝 부족 할 수 있는 금액이라 느낄수는 있어요특히나 늦게까지 학원을 다니고 있는 상황이라면배가고파서 자연스럽게 더 편의점이나 카페를 찾게 된답니다.게다가 곧 중학생이 될 청소년기에 가까워진 나이기 때문에소비 단가의 기준이 높아지게 되는거지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늦게까지 학원을 다니는 만큼살짝 1~2만원정도 더 올려주셔도 괜찮다는 의견인데요.그대신 아이의 요구를 한번에 들어주시지 마시고심부름 몇회를 한다던지, 학습관련 노트를 적는다던지선행을 실천하게끔 한다던지무언가 아이가 좋은 노력을 함으로써용돈을 올려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정해주세요.그러면 아이도 돈의 가치를 더 쉽게 생각하지 않고노력한 만큼의 보상을 얻는것이니성취감도 함께 느낄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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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핸드폰을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핸드폰 사용 때문에 걱정 많으시겠어요~아이의 연령대를 자세힌 모르겠지만 글만 보았을때에는아이가 오랜시간 디지털기기에 익숙해져 버려안 본다고 했을때 쉽게 짜증이나 불안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아이는 이미 핸드폰 보면서 흥미와 안정감을 느끼고 있는데갑자기 핸드폰을 뺐게된다면 거부감이 생겨서더욱 떼를 쓰게 되는 것이지요.일단 갑자기 아이한테 핸드폰 사용을 제한두는 거 보다는천천히 사용 시간을 줄여야 될 거 같습니다.처음 2시간 사용했다면 1시간반, 한시간, 40분 줄이기그 전에 아이에게 하루에 정해진 시간만 사용할 수 있도록기준을 정해서 미리 약속을 받으셔야 할 거 같아요.미리 약속을 받은 후, 아이가 잘 이행해 주게 되면은칭찬이나 작은 보상을 통해서 보람을 느끼게 해야합니다.약속시간 지나고도 계속 떼쓰는게 이어진다면그땐 차분하고 단호한 태도로 안된다고 일관성있게지도를 해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휴대폰을 계속 보려는 이유는미디어 속 현란한 모습에 흥미를 느끼는 것도 있지만휴대폰을 하지 않았을때, 재미를 느낄만한 것이 없어서더욱 휴대폰에 집착하는 걸수도 있어요아이가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더라도아이가 흥미와 관심이 갈만한 것들을 충분히 제공해 주세요.꼭 정형화된 좋은 장난감의 물건이 아니더라도부모와 함께 놀이하는 시간을 더 늘려 볼 수도 있고클레이놀이, 신문지 놀이, 색종이 접어 비행기 날리기이렇게 간단한 것들로도 시선을 뺐을만한 활동들이 있다면아이도 점점 휴대폰에 관심가는 횟수가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돼요일단 아이가 무료하지 않게, 함께하는 시간을 조금씩더 늘려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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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대소변 언제 가리는 것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대소변을 못 가린다고 글을 남기셨는데아직 아이가 기저귀를 떼지 않은 상태인거지요?보통 어린이집에선 3세때 기저귀떼기 훈련을 하는데요~하지만 영아마다 성향이나 속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3세때 일찍 떼어서 4세에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아직 다 못 떼어서 4세에 올라오는 경우도 있답니다.아직 학기초 이기 때문에 4세들도 기저귀를 떼지 못한영아들이 종종 보이기는 해요.일단 4세가 되었으니, 올해는 화장실가는 연습을 해야합니다.먼저 아이에게 혼자 쉬를 잘 할 수 있다고 얘기해주는 등긍정적인 말과 격려를 많이 해주세요.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게끔 이요그리고 일정시간에 맞춰서 화장실 가서 변기에 앉혀서쉬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고기저귀는 실제 팬티와 비슷한 팬티형을 착용시켜 주세요.팬티형 기저귀를 입히고 아이를 잘 다독여가며일정시간에 변기에 앉는 연습을 반복하게 된다면아이도 스스로 하기에 익숙하게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할 것이고4세면 이제 어느정도 스스로 할 연령이 되었으니연령에 따른 발달로 인해, 훨씬 수월해 지게 될 거에요~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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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티비에 약간 중독이 된거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티비시청에 부분에 대해서 걱정이 많고 염려하시는 거 같아요~일단 아이들은 영상물의 자극에 쉽게 현혹되기도 하고흥미를 얻기도 하는데요걱정은 되시더라도 너무 극단적으로 제한을 두시는 거 보다는아이에게 매일 정해진 시청시간을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하루 2시간 이내의 시청시간을 정해주시면서아이에게도 흥미를 느낄 만한 충분한 만족함을 느끼게 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티비시청 이외에 아이가 좋아할만한 놀이활동들이 있으면아이도 저절로 시청의 욕구가 사라지기도 합니다.시청에 눈이 안갈만큼의 다른 놀이활동들도 많이 제안해주세요훨씬 시청시간도 줄어들거라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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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주말마다 여행가는게 도움이 되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배우자분과 여행에 대한 생각때문에 의견이 달라서 고민이신가 보군요~배우자 분께서 '어차피 아이들이 기억도 못 한다' 라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선틀린말도 아니고 이해가 안 가는 말은 아니지만은아이들이 어렸을 적을 기억하지 못 한다고 해서아이들의 추억 경험을 그렇다고 다 대충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아이들이 자라서 세세히 기억은 못 할 수 있겠지만어릴 적, 즐거운 경험들을 쌓고 지내다 보면 아이들 정서적 발달도 도움이 되고그 어릴 적 경험들이 환경적으로 아이의 성향을 만들어 내기도 해요.그래서 어렸을때에도 아이를 위해 충분한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다 기억은 못 하지만, 드문드문 즐거운 추억들은 잔상으로 또 기억에남아있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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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아기 기저귀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해외 브랜드이기는 하지만 팸퍼스 기저귀는 어떠신가요?가격대가 국내 제품보다는 많이 나가는 거 같기는 한데제 주변에 아이 부모님들 한테 인기있는 기저귀 브랜드 중 하나기도 하고이 브랜드에 대한 품평도 대체적으로 많이 좋은 거 같습니다.먼저 소량의 기저귀를 구매해 보신 후에어떤지 사용하고 나서 정착하시는 게 나아보여요~ 저는 팸퍼스 기저귀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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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놀이활동 지원해주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영아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않는 건 이미 익숙해진 것이라더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 해서 그렇기는 합니다.사실은 영아들은 앉아서 놀이보다는 움직임을 통해서 놀이하는 게 더 좋긴한데, 그나마 앉아서 놀이 할 수 있는 활동으로는1. 안전가위로 색종이 오리기(한국나이 4세기준)2. 신문지 찢기 놀이3. 컵 이나 가벼운 물체로 쌓기 놀이4. 페트병 볼링 놀이5. 촉감놀이책 만지기등등 다양하게 있는데요앉아서 놀이는 아니지만, 여러가지 풍선을 줄에 매달아서 교실에 걸어 놓으면영아들이 대롱대롱 달려진 풍선들을 보고 관심가지며 오랫동안 놀이도 한답니다.또 잠깐 짬을 내어서 영아들에게 동화책도 읽어주세요~교사가 장악력 있게 들려준다면, 영아들이어도 앉아서 꽤 집중하며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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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뭐하면 좋을까요?(10개월, 27개월 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올해 아이들과 어린이날 어디로갈지 고민되시나 보네요~제가 추천하는 곳은1. 나무와 꽃을 볼 수 있는 정원이나 수목원봄이기도 하고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어른과 아이 모두 힐링의 시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2. 동물 관련 체험동물원에 가서 동물도 구경 할수도 있고, 목장에 가면 만들기나 동물 먹이주기 체험도 있습니다.3. 놀이동산놀이기구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또 아기자기한 포토존들도 있으니 좋은 추억이 될 거에요올 어린이날 아이와 즐거운 나들이 되시길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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