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유할때 단유마사지 꼭 받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단유 마사지를 받는 분들이 꽤 많이 계시기는 하지만꼭 필수는 아닌 거 같습니다사람에 따라서 안 받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다만 상황에 따라서가슴통증이 있고 수유양이 너무 많거나유관이 막혀 있거나유선염이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단유 마사지를 해주시는게 좋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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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휴게소에서 너무 뛰어다녀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장 먼저 아이들에게 휴게소는 공동체 생활 이란걸 알려주세요.휴게소는 놀이터가 아니라 차들이 움직이는 도로도 있고놀이공간이 없다는 걸 명확히 말해주세요"여기는 차들이 오기도 해서 위험해. 자칫하면 다칠 수도 있어. 뛰는건 안돼""휴게소는 노는 공간이 아니야. 뛰어다니면 다른사람 한테 피해가 돼, 노는 공간에서만 뛰어다니자"라고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 설명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막연히 혼내 것보다는 아이가 이해를 할 수 있도록잘 설명을 해주시고휴게소에 내리기 전에 아이한테 장난치거나 뛰어다니지 않도록미리 약속과 규칙을 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혹시나 아이가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아이한테 차분하고 단호한 태도로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아까와 같이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겠지요아이한테 일단 안전을 강조하는게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계속 꾸준히 반복해 지도하시다 보면아이도 차츰 조금씩 행동의 변화는 분명히 나타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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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이가 자꾸 만화책을 몰래 보고있습니다.
아이의 문해력 성장을 바라는 부모님 마음에는아무래도 아이가 만화책을 읽는 것이 마음에 안 들수도 있을 거 같아요만화책이 사실 크게 문제될건 없지만 완벽한 독서 방법은 아니라충분히 걱정이 될 수도 있겠는데요다르게 보면 아이의 입장에선는 학습량이 갑자기 늘어나면서아이들이 글읽기에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무조건 아이한테 만화책을 못 보게 하기 보다는처음에 아이가 어느정도는 볼 수 있도록 허용을 해주시 되아이에게 재미있는 줄글책을 소개해 주시면서같이 함께 읽어보며, 줄글책 에도 관심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몰래 본다는 것은 아이가 이미 만화책 읽기에 눈치를 본다는 뜻인데금지하면 할수록 아이는 더 만화에 집착하게 되거든요.그래서 "엄마랑 같이 줄글책 5페이지를 같이 읽어볼까?"하는 식으로 아이와 함께 같이 읽어보는 방식으로 경험을 하게 하시고줄글책을 조금만 읽어본 후, 아이가 읽고싶어 하는 만화책을 읽게 하면서아이한테 어느정도 보상을 해주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또한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가 있다면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인 줄글책을 소개해 주시면서관심사를 바꾸도록 해보세요.아이가 좋아할만한 무언가가 있으면 줄글책에도 호기심을 갖고스스로 읽어보려 노력할 수도 있습니다.또 문해력은 글을 읽고 정보를 파악하는 것일뿐줄글책이 아니어도 사실은 길러질 수도 있습니다.아이가 만화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충분히 즐기면줄글책의 경험도 같이 느끼며 동시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지도해 주시면 아이도 조금씩 변화를 하게 될거에요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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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도 유치원 어린이집 근무하는 선생님 으로서 너무 공감가는 부분인데요아이들을 대하다 보니 점점 목소리가 커지고집중 시키려면 목에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게 되어이무래도 직업 특성상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특히나 또 말을 자주 하다보니 더더욱 그렇게 되지요일단은 목관리를 위해서는 수분섭취가 필수 입니다.중간에 수시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주세요!목 안을 자주 촉촉하게 해주면 무리가 훨씬 덜 갑니다.그리고 때로는 차분한 목소리도 필요해요아이한테 큰소리로 집중을 시키기도 하지만차분한 목소리로도 아이들을 충분히 집중 시킬수도 있습니다.오히려 목소리가 커지면 아이들도 더 커지는 경우도 있어요때로는 차분한 톤으로도 지도가 필요합니다그리고 간혹 음원의 힘을 또 빌리세요.저같은 경우는 '모두 제자리' 음악을 틀어주면서 정리시간 임을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음악을 듣고 정리하기도 해요또 집안에서는 가습기를 많이 가까이 해주세요가습기를 틀어주면 건조한 목에도 많이 도움이 됩니다.집안에서 만이라도 목도 최대히 덜 쓰시구요아무쪼록 제 의견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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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4 아이가 저에게 버릇없이 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제 생각에는 아이가 혼자 있고싶어 하는 모습의 신호거나또 아이 안에 다른 스트레스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도 때로는 혼자있고 싶거나 스트레스나 고민이 많으면부모 한테도 말이 다정다감하게 나가지가 않거든요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이가 귀찮아 하는걸 그대로 인정해 주시고그냥 잠시만 내버려 두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아이가 대답을 피할때 강압하거나 재촉하면 아이는 자신을 통제하려는 압박으로 느껴부모님을 더 피하고 더더욱 대화를 안 할 수도 있습니다.이럴때는 아이가 혼자 있고 싶어하거나 감정정리가 필요 할 수 있으니아이의 마음을 존중해 주고 피해주시는 것도 좋아요혹시 아이한테 힘든 부분이 없는지 살펴보시고"혹시 고민 있거나 힘든 부분 있으면 말해줘" 라고 아이한테 이야길 하신다면아이는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아 방어기제가 풀릴수가 있습니다.아이가 감정이 좀 잔잔해 지면은 그때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는 것도 좋아요또 아이가 귀찮아 하는 행동이랑, 선을 넘는 행동은 잘 분리해 주세요아이가 혼자있고 싶어하거나 대답을 귀찮아 하면 받아주시지만그 외에 선을 넘는 행동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당연히 차분하고 단호한 훈육을 하면서 말을 전달 시켜야 되겠습니다.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에 집중하기보다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아이와의 소통의 경험을 늘려가는 것이아이의 태도를 변화시킬 거 같습니다.지금으로서는 아이를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다 지나갈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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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댁에 가기 싫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까 이 내용과 관련해서 제가 자세한 글을 남겨 드렸으니잘 참고가 되면은 좋겠습니다.아이가 계속 그런말을 하는 것도 부모로서 너무 신경이 많이쓰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한테 충분히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시키면은아이도 이해하고 변화되는 부분이 있을테니잘 지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꼭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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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가서 냄새난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아이들과 어버이날 방문을 했는데 아이의 말에너무 당황을 하셨을 거 같아요아이는 일부러 의도적으로 한 말이 아닌아이가 직접 느낀 걸 순수하게 내뱉었을 거 같은데요~아이를 혼내시기 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는 냄새에도 민감하기에자극에 예민해 자연스럽게 나왔을 것이니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필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의 민망한 행동을 빠르게 전환하는 것이 중요해요아이를 그 자리에서 크게 혼내면 분위기가 안좋게 되니"그렇구나~ 그럼 엄마랑 이것 좀 같이 해볼까?" 하면서일단 분위기를 전환을 시키시구요나중에 아이와 단둘이 있을때에"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면 자연스럽게 몸에서 냄새가 날수도 있어. 그런데 OO이가 그걸 말해버리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속상해 하실거야. 앞으로 냄새가 나더라도 이야기 하지 않고, 이해해 줄 수 있지?"아이에게 상황을 잘 전달을 하면서할머니 할아버지의 상황을 이해 시키고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는 냄새난다는 말을 하지 않도록잘 말을 전달해 주시는 게 중요해 보여요아이의 행동은 악의가 없는 솔직함에서 나온 것이니혹시나 나무라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에게 다름을 존중하고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는 법을 가르쳐 주신다면아이가 경험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될 거에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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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잘볼수 있는 꿀팁 없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10개월 아기를 키우시는 거면 한참 힘든 육아를 하고 계실 거 같아요사실 아이를 잘 돌본다는 기준의 정답이 따로 있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일단 10개월이면 한참 손이 많이 가고 돌봄이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에부모로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할 거에요~아기들은 한순간에 또 사고가 나기도 하기 때문에아기한테 눈을 떼지 않고 수시로 관심을 보이고 지켜야 하며또 아기가 집안에서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될 거 같습니다.아기들은 쉽게 부딪히기에 모서리 부분도 신경 써 주시고아기의 인지발달을 위해 아기의 사소한 반응에자주 반응해 주시며, 자주 아기를 위해 많이 웃어주세요아기가 자주 웃는 얼굴을 접하면, 아기한테도 정서적 으로안정이 들고 아기한테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또 자기주도 이유식도 도전해 볼만한 시기이기에아기가 혼자 스스로 집어 먹고자 하는 욕구를 보인다면자기주도 이유식을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한참 이쁜 시기 많은 애정 주시고조금이나마 더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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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가기전 추천책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7세면은 보통의 대게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글자 교육에 대해관심을 가지시고 걱정을 하시는 부분이긴 한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너무 무리하게 학습을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이론적으로만 보면은 7세까지는 학습보다는충분한 놀이와, 각종 체험활동, 창의성을 깨우쳐 주는 활동들이아이한테 더 도움이 되기는 해요아이가 학습에 너무 노출되어 스트레스를 받게되면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뇌 발달에도 좋지는 않습니다.하지만 현실적으로 또 아예 무시 할 수는 없는 부분이기에걱정은 되실텐데요! 너무 우리 아이만 내려놓기 걱정 되신다면아이가 글자에 '관심' '탐색' 정도로만 할 수 있도록활동을 제공해 주세요아이가 부담없이 글자에 관심과 탐색만 자주 가져도거의 절반은 아이한테 교육이 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초등학교 올라가면 생각보다 한글 안뗀 친구들도 있고학교에서 기본부터 다시 다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너무 조급해 하시진 않아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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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2020년생)의 하루일정인데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상대적인 부분이지만제가 볼땐 7세 아이의 기준으로 보았을때아이가 생각보다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거 같아요아이들도 하원 후에 여러가지고 많이 지치고 피로하기도 한데유치원 일상 그외에 매일 또 다른 사교육을 병행 한다는건보통의 아이들일 경우, 스트레스 받고 쉽게 지쳐 한답니다그런데 한가지 다른건 아이는 이렇게 소화를 해도전혀 힘들어 하지 않고 원하고 있다는 건데요아이가 이런 사교육을 받는 걸 좋아한다면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될 부분이라곤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아이도 계속 그렇게 나아가다가 언젠가 지칠 수는 있으니"혹시 힘들면 언제든지 말해줘, 안 하고싶은건 안해도 돼"라고 아이한테 이야기를 전달해 주세요.아이도 매번 그렇게 일정을 소화하다가 때로는 힘든 날이올 수도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럴때 언제든지 부담없이 하지 않아도 되도록안심을 시켜주셔도 될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참 투정없이 잘 소화하는 거 같아 대견하네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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