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하는 아이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거짓말을 자주하는 행동들을 보이게 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속상하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고쳐지지 않는다면 더욱 그럴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자존심이 걸려있는 부분 일수도 있고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거나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우월감을 느끼게 되거나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어요.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인데먼저 아이의 거짓말 하는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건 무언가 내면에불안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거든요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후퇴를 하게 됩니다."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숨기는지 알아""그런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한 게 멋있고 용기있는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 해도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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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잘하는아이들은 어떻게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온라인에 보면 말 잘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지요~특히 말을 잘 하는 아이들이 유튜브에 나오기 때문에더욱 눈에 띄게 되는 거 같은데요.좋은 유치원의 기준이 어떤걸 의미하신진 모르겠지만학비가 비싼 유치원이나, 프로그램이 많은 유치원에다닌다고 해서 무조건 좋아진다곤 볼순 없을 거 같아요~일단 언어적인 능력이 발달한 아이들은선천적인 재능과 유전적인 부분들도 있기도 합니다.외모 성향 뿐만이 아니라, 재능 부분도 유전이되기 때문이지요하지만, 후천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도 있어서그 이외에도 꾸준히 책을 읽거나 듣는것을 통해서언어적 부분이 발달이 되기도 하고주변 환경상 사람들과 많이 대화로 소통을 하면서 도움되는 부분들도 많습니다.그래서 원인이 한가지에만 몰두해 있기 보다는아이에 따라 여러가지 요소들이 포함될 수 있을 거 같아요꼭 재능이 있기 않더라도, 후천적인 노력이나 영향으로도충분히 발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며책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주 접하게 해주시고가정에서도 아이와 상호작용이 잘 이루어지게 된다면어떤 아이든 많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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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 평일 저녁 루틴 현실 어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육아하는 것도 힘든데, 바깥에서 직장에서 다니면서 까지같이 집안살림도 하려면은 아무래도 여러모로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치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특히 아이들은 아직 미성숙한 시기여서부모님의 도움없이는 완벽하게 스스로 하질 못 하고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기도 합니다.사실 다른가정도 마찬가지로워킹맘 분들이면, 퇴근 후 또다른 일거리 들에더욱 바쁜 저녁을 보내실 거 같아요저녁준비에.. 아이들 씻겨야고~ 남은살림 해야고몸이지치니 아이들한테도 더 예민해지게 되지요일단 부모님의 체력이 먼저 중요합니다.평일에 열심히 근무하고 집안일을 하셨다면은주말에 아이들끼리 안전히 놀게 하고온전히 한시간 이라도 나만의 시간을 보내셔야 된다고 봐요.주말에 아이들 위주로 생각하시기 보단잠시나마 짬내서 라도, 휴식을 취해 보시거나또 재미있는 취미활동 이라도 가져보셔서스트레스를 풀면서 관리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먼저 부모님이 건강하고 어느정도 편안하고 행복해야아이들한테도 긍정 에너지를 주는 거 같습니다.잠깐 이라도 시간내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심 좋겠고영양제 도움을 받아서 체력관리에도 신경써 보세요~비타민b영양제 섭취하면은 확실히 활력이 생기는 거 같고아침에 복용시 조금 힘나는 하루를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마음건강도 체력에서 나온다고 하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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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쌍둥이 중 한아이가 이유식중 자기 머리를 두손으로 때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돌도 되지않은 아기가 갑자기 스스로의 머리를때리는 행동을 한다고 하면 충분히 놀라실만 하고고민 되실만한 부분인 거 같아요.아기가 갑자기 스스로의 머리를 때린다고 한다면여러가지의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먼저 아직 언어로 소통이 안되는 시기이다 보니까아기가 느끼는 여러가지의 복잡하고 불편한 마음들을말로 표현하지 못해 행동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머리를 때리면서무언가 불편한 감정을 표현했을 가능성이 있고한참 또 주변 환경에 민감하기도 하고자신의 몸에도 호기심이 들고 민감한 시기이기에머리를 두드리면서 자신의 몸을 느끼거나내 몸을 탐색하는 과정중 하나 일수도 있어요.또 한가지 더 예상을 해보자면은주위에서 자기머리를 때리는 모습을 보고서아기가 호기심에 바라보다 학습이 되어버려따라하는 행동일 가능성도 있습니다.아기들은 언어든 행동이든 금방 배우기 때문이지요~이런 경우의 원인이 아니라면감정을 몸으로 표현하거나 + 내몸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한 반응일 확률이 있을 거 같고아무리 발달과정중 일어나는 일이라고 해도아기가 스스로 머리를 때리는 행동을 하면부드럽게 잡고서 "안돼" 라고 잘 이야기를 해주세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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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일주일에 친정엄마가 집에 몇번방문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보니 남자분 이신 거 같은데며느리가 시댁이 자주 방문하면 불편해 하듯이당연히 남자측의 입장에서도 처가댁에서 자주 오시거나주말에 오라고 하시면은 충분히 불편할만한상황 일수도 있습니다.장모님의 입장에서는 딸을 조금 더 배려 하느냐고평일에도 자주 와주시는 거 같고주말에도 힘들게 하지 않기 위해 오시는 거 같은데너무 잦은만남은 오히려 관계를 힘들게 만들 수 있죠.어느정도의 적당한 거리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아내분이 조금 중간역할을 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평일에는 아내혼자 육아하기 벅차서 도움주실순 있지만주말 만큼이라도 온전히 가족끼리만의 시간을함께 보내는게 당연히 필요한 것이지요.아내분 한테 주말에만 이라도, 가족끼리 보내겠다며직접 의사를 전달하시는 게 나아 보입니다.그대신, 의사만 전달을 해야되는게 아니라어른들도 육아를 도와주시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니평소 도와주시는 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과작게나마 무언 갈 준비해서 드리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내분의 중간역할이 중요하고아내분 한테도 솔직한 마음 표현을 다시 해야 할 거 같네요주말 만큼이라도 도움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구요어른들이 감정 상하시지 않는 선에서잘 의견을 전달했으면 좋겠고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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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째 아기가 염소똥처럼 대변을 봐서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대변 문제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의 대변이 염소똥 처럼 나온다고 한다면아이가 약간 변비의 기질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보통 정상적인 대변은 길로 부드럽게 나오거든여평소에 식습관이 올바른지 잘 확인해 보시고아이가 물도 자주 마셔주고 있는지 살펴봐 주세요그리고 아이가 식사를 할때, 너무 편식을 하지 않는지너무 기름진 음식들만 섭취하지 않는지아이가 평소 먹는 음식들도 한번 봐주세요.야채처럼 식이섬유가 있는 걸 잘 먹어주셔야 할 부분이고또, 수분 섭취도 굉장히 중요해서 물도 자주 섭취하게 해주세요물도 잘 마셔주면 변비도 어느정도 개선이 됩니다.그렇게 일주일 넘게 반복적으로 식습관 개선을 해야할 거 같고그런 이후에 대변의 상태를 지켜봐야 할 거 같습니다.그 이후에도 변화가 없다면 진료 받아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일단 아이의 먹는 생활습관을 살펴보아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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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설유치원선생님께 졸업한 제자가 선물을 드리는것 불법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병설유치원 선생님의 상대로 선물을 드려야 할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유치원도 김영란법에 해당이 되는 곳이기 때문에교사와 제자같으로 있을때는 당연히 선물이 안되는 부분이지만졸업 후에 찾아뵈어서 드리는 거라면 사실 상관은 없습니다.하지만 또 선생님마다, 졸업후에 선물을 받으시는 것도살짝 부담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서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답은 없는 거 같아요찾아뵙기전에 미리 한번 연락드려서 알리는 것이 좋을 거 같고선물을 드리더라도 부담스럽지 않는 선에서작은걸로 준비해서 가시는 걸 추천드릴게요~잘 찾아뵙고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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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외출 시기에 관하여 의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외출에 대해서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가정마다 살짝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보통 생후 한달 이후에, 아기를 데리고 외출을 하시는 게많은 거 같습니다.다만 아기를 데리고 폐쇄적이고 너무 사람이 많은 곳이나장거리 이동 같은건 자제하는 분위기 이며보통 부모님들이 아기가 100일까지는 바깥에 오래있기에면역력이 조심스럽고 좋은 시기가 아니어서100일까지는 장거리 이동은 자제하시는 거 같습니다.하지만 또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니아기가 생후 한달이 지났으면은조금씩 아기를 데리고 외출하셔도 된다는 생각이에요.물론 너무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에는아기데리고 외출을 자제 하시는 게 좋겠지만요~아무리 무장을 해도 아기한테는 호흡기로 들어가기에미세먼지가 없으실때 외출을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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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아기 가성비 실내복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3개월 아기 옷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먼저 아기의 반팔 바디수트와 상하복 나뉜것 둘다 이쁘지만다 장단점이 있습니다.바디수트는 한번에 입히는 대신에 입히기가 편리하지만기저귀를 갈을때는 밑에 까지 내려야 하기에아무래도 기저귀 갈때는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고상하복 나뉜것은 위아래 입히고 벗기는 것이수트보다는 조금 번거로울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기저귀를 갈을때, 밑에만 내리면 되는 부분이라서그 점에선 또 상하복 나뉜것이 편하다고 볼 수 있어요.각자 취향에 따라서 입히시면 될 거 같고가성비 좋은 브랜드로는오가닉 브랜드도 있으며, 해피브린스, 엠에스키즈이렇게 가성비 좋은 브랜드 추천 드릴게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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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교육] 초등학생 책가방 고르기 기준, 브랜드보다 중요한 기능성 등 체크할 사항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미취항 아동을 둔 부모님 으로서, 아이가 매게 될 책가방에 대해관심이 많으실 거 같고, 신중해 지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 하나하나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1. 성장기 아이들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책가방의 적정 무게와 어깨끈 구조는 무엇인가요?적정무게는 아이마다 다른 부분이지만, 저학년이면 크지 않는 가방을 선택하는 게 가장 좋겠지요. 아이의 체중대비 10프로의 이하 가방무게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직접 메어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며, 어깨끈은 웬만하면 약간 넓은 걸 추천드려요2. 학교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필수 준비물 베스트 5는 무엇인가요?필기를 할 연필과 지우개, 필통, 노트 이렇게 가장 중요할 수 있겠고, 또 더 추가적인 부분이라면 간단한 휴지나 물티슈도 같이 구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3. 분실 방지를 위한 네임 스티커 활용법과 아이가 직접 물건을 관리하게 만드는 팁이 궁금합니다.일단 네임스티커를 최대히 많이 뽑으신 후에, 네임스티커는 아이가 눈으로 보았을 때,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이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물건의 바깥쪽에 붙이고 안쪽에도 붙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또 아이가 한번의 너무 많은 물건을 들고 다니지 않고, 하루에 꼭 필요한 적정량의 물건만 가지고 다니고, 학교 교실내에서 제자리에 놓는 습관을 들이도록 지도해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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