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좋은부모에 대해서 글을 남겨주셨네요~사실 사람마다 좋은 부모님에 대한 기준은 각자 다르지만일단 좋은 부모님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남겨주신것도이미 충분히 준비가 되어있으시고 좋은 부모님 이라고개인적으로 그런 의견이 드네요^^보통 누구든지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가없는데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나은 부모가 되려고 마음먹는 자체가정말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저는 이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고 생각해요누구나 화를 내고 후회할 때가 있답니다.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나약한 존재인걸 받아들이시고오늘은 힘들었다고 스스로에게 인정해주시는게 필요해요 엄마 아빠 마음이 편안해야 아이에게도 감정이 전달안돼고아이들의 마음이 편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화가 날때는 바로 말하지 말고 잠시 멈춰보세요.심호흡을 어느젓도 하시고나서 말해보세요.ㅜㅜ정말 힘들면 잠시 자리를 피하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강압적으로 소리를 지르시기보단아이의 잘못된부분만 짧고 명확하게 말해주시는게 좋고"엄마는 너희가 그럴때 속상하고 걱정돼" 라고부모님의 마음을 말해주세요. 아이를 비난하는 대신에부모님의 감정도 솔직하게 표현을 해주신다면은아이도 이해하고 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들어요 사실 어른들도 그렇고 또 그 밑에 아이들까지..하루아침에 완벽하게 바뀔 수는 없다고 봅니다.오늘 한번 화를 참고 말했다면 조금씩 발전하고 계신거세요~조금씩 천천히 아이들과 함께 변화해 가시고아이들에게 잠시라도 좋은말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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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엄한 부모가 될 필요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때문에 부모로서, 정말 답답하고 힘드시죠!ㅜㅜ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여러모로 정말 힘들어요.저도 부모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그런데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엄하게 소리 지르고혼내는 것보다, 단호하고 차분하게 말하는 것이훈육에 효과적이고 훨씬 더 잘 듣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너무 강압접으로 엄하게 하는것은 아이를 겁먹게 해서그냥 무서워서 듣는 것처럼 보일 뿐이에요.오히려 점점 더 마음을 닫고 말을 안 듣게 될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단호하지만 차분히 말해주시는게 좋아요 아이에게 말할때는 눈을 맞추고 단호하되 차분한어투로짧게 말해주세요. "이제 그만해" "그러면 안돼"처럼간단하고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가장 잘 전달 됩니다.소리치지 않아도, 가까이 가서 눈을 보고 단호하게 말하면아이가 오히려 더 긴장을 하고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리고 또 아이들에게 훈육을 할시에는 그 전에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때먼저 왜 안 듣는지 생각해보시고너무 많은걸 한꺼번에 말해서 그럴 수도 있고아이가 지금 집중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말을 잘 들었을 때는 꼭 칭찬해주세요.아이도 칭찬을 듣게되면은 아이는 다음에도 더 잘 들으려고더 노력을 한답니다. 무조건적으로 무섭게 하는 것이 아니라단호하지만 이성적으로 행동하며 보여주시는것이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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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아빠를싫어해요 첫째아이만이뻐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글을 읽어보니 그 중간에서 맘고생하시고너무 많이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같은 자식인데 한명만 이뻐하고 한 아이는 아빠를너무 무서워하면 당연히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 거 같아요정말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드시겠어요.작성자분읏 두아이 모두 사랑하고 계신데..이런 상황이 가운데에서 정말 괴로우실 거예요. 먼저 둘째아이가 아빠를 싫어하고 울고 하는건아빠에게 자꾸 혼나고 부정적인 말을 듣다 보니까 아빠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것 같다고 느끼고 상처받아서그런 거 같기도합니다ㅜㅜ. 아이 마음이 먼저 아프고무서워서 혼났던 기억들이 감정에 많이 남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럴때는 어머님께서 먼저 다독여 주셔야해요엄마가 먼저 아이를 안아주고 아빠한테 혼나서 힘든마음을잘 알아주시고 다독이며 아이 마음을 먼저 알아주세요.아이들은 자신의 마음만 알아주어도 어느정도 풀어집니다. 그리고 아빠와도 조용히 한번 이야기 나눠보세요. 남편분의 훈육방식이 너무 과한 부분이 혹시 있거나평소에 관심이 없고 선을 넘는듯한 부분이 있으면은아내분이 남편분에게 솔직하게 한번 이야기를 해보셔서서로 소통하고 고쳐야할 부분을 노력해 보시는 것이가장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잘못했을 때는 큰소리내는 것보다 먼저 무엇이잘못됐는지 이야기해주고, 잘한점도 찾아서 칭찬해주면아이도 아빠를 무섭지않고 마음을 알게 될 거예요.두 아이에게 똑같이 사랑을 보여주자고 말씀드려주세요~ 아빠가 스킨십을 할때 아이가 싫어하면 억지로 하지않게해주시고 아이가 마음이 편해지고 아빠에게 애정이 생기면자연스럽게 거리가 가까워지게 된답니다. 물론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지만 조금씩 노력을해서소통을 자주하고 애정을 주시려고 아빠와도 함께 노력하면분명히 좋아질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계속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되지않는 부분이있고상황이 많이 심각하다면.. 그때는 상담전문가를 찾아가 보셔서한번 가족 상담을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얼른 하루빨리 원만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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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남아 친구를 좋아하고 밖으로 돌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바깥에서 지내는 생활이 많이 길어졌군요~아이가 친구를 좋아하고 밖에서 활발하게 노는건 좋지만다만 시간이 너무 늦어지면 밥도 늦고 잠도 부족해지니까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생각이들어요 ㅜㅜ 또 흉흉한 사회이기도 하니까한편으로는 잘 놀아서 다행이면서 또 어느 한쪽으로는걱정이되시니 충분히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일단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놀게하는것 마음껏 허락해주시고 다만 노는 시간만정확히 명확하게 정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먼저 "7시까지 들어와!" 라고 부모님께서 혼자 정하시고말하는 것보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서 스스로시간을 정하게 해서 결정해 보세요~아이가 스스로 결정하면 훨씬 더 그에대한 책임이 생기고부모님이 정해두신 것보다 훨씬 더 잘 지키려고 할 거에요 그리고 나가기 전에 오늘 몇시까지 놀고 올건지 한번 더확인해주시고. 약속 시간이 다가오기 10분 전에 전화나메시지로 들어올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것도아이가 잊지않고 약속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ㅎㅎ 아이들은 한참 친구랑 있는걸 좋아하는 시기이기도 하니아이가 친구와 노는걸 억지로 막지 않아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친구들이링 놀고싶어하는 마음을 인정해주고시간만 함께 정해서 지키게 하면 아이도 스스로 조절하는힘도 함께 같이 길러진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익숙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습관들이다보면 금방 또 잘하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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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스티커를 이용한 아이들 교육 방법은 효과가 좋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칭찬스티커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네요~일단 칭찬스티커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각자 생각을 하는부분들이 모두 다른 거 같기도 합니다.어떤 사람은 칭찬스티커에 대해 좋은 보상이라고 하면서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에어떤 사람은 칭찬스티커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 아이들이 너무그 부분에 대해서 보상만 받으려고 행동을 하려고 하고안 받을경우 상처받는 경우도 있기에.. 장단점이 뚜렷해서긍정적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는 거 같아요~일단 부정적인 면만 있는건 아니기는 합니다.칭찬 스티커는 보통 4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어린나이일때 효과가 가장 좋아요.그 나이가 지나면 스티커보다는 직접 말로 칭찬해주는 것이더 수준에도 잘 맞고 보상없이도 행동할 수 있게끔이끌어주시는 것이 아무래도 필요해요~ 그런데 글을보니 조카에게? 주시려는거 같아요ㅎㅎ좋은 마음에서 주시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칭찬스티커를 때는 꼭 먼저 부모님께 여쭤보셔야 해요.부모님께서 이미 정해놓은 교육 방식이 있을 수 있으니따로 마음대로 정해서 쓰시면 아이가 혼란스러워할 수도 있고 부모님의 교육에도 지장이 생길 수 있답니다.그래서 미리 부모님께 의논해주시는 것이 좋으며그리고 스티커를 주실때는 꼭 말로도 함께 칭찬해주세요~ "~~이렇게 너무 잘했어!" 라고 말해주면서스티커를 붙여주면, 스티커가 없어도 스스로 잘 하려는마음이 생긴답니다. 너무 오래 쓰기보다는 습관이 들때까지잠깐만 사용하고,로 칭찬하는 방식으로 바꿔주시는 것이아무래도 필요하고 가장 좋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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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볼 책스 콘푸로스트 대용량 아이들 아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아침에 시리얼을 드시려고 하는군요ㅎㅎ저도 어릴때 학교가기전에 시리얼을 우유에 말아서먹고 등교를 했던 경험들이 많기 때문에아이들도 좋아하고.. 충분히 이해가 가기는 갑니다시리얼이 아침에 편하고 아이들도 잘 먹는 건 맞지만매일 매끼마다 먹는 건 조금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요ㅜㅜ코코볼이나 첵스나 콘푸로스트 같은 제품들은당분이 꽤 많이 들어있어서 아침에 먹고 나면혈당이 확 올랐다가 금방 떨어져서 오전에 쉽게 배고프고피곤해할 수 있어요ㅜㅜ물론 우유도 맛있고 아이들한테. 몸에좋은 음닉은 맞지만하루에 4박스씩은 너무 많은 양이라...아이들도 지루해할수도 있고 우유도 자칫하면 탈이나서하루에 적당이 먹게 해주시는것이 좋기는합니다.그래서 아이들이 가끔씩 밥 먹기 싫을 때 비상용으로만두시는 건이 좋고~ 평소에는 밥이나 계란이나 김치이렇게 간단하되 든든하게 먹여주세요ㅎㅎ 시리얼은 주말이나 정말 시간이 없을때 가끔씩 먹게 하는 게 가장 좋기는 합니다. 만약 계속 시리얼을 먹인다면 당분이 적은 제품을 골라서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물론 편하게 준비하시려는 마음은 정말 이해가 가지만너무 자주 먹으면 단맛에 길들여지고 밥을 더 안 먹게 될 수도 있으니 가끔씩만 좋답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잘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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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마늘 한 주먹 넣고 파스타 하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정말 대단하세요!ㅎㅎ50분 만에 파스타에 스프까지 만들고 설거지까지 끝내시고 제가볼땐 충분히 열심히 하신 거 같아요음.. 저는 마늘 한 주먹 넣은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마늘은 면역력도 높여주고 소화도 도우는 역할도 하고몸에 정말 좋은 음식이잖아요?. 해물이랑 같이 넣으니감칠맛도 훨씬 깊어지고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었을 거예요.다만 아내분께서 걱정하시는 것은..남편분의 마음은 충분히 잘 아시겠지만 아마도아이들이 먹을거라서 마늘 냄새가 너무 진할까봐아니면 '아이들이 맵거나 배 아플까' 하는 마음에서 그러신 걸 거예요ㅜㅜ 그래도 전 걱정하실게 없는게 특히 생마늘도 아니고 간 마늘이라 양이 많아도부드럽고 자극이 적어서 아이들 먹기에도 괜찮답니다. 다음에 마늘 넣을때는 양을 조금만 넣어주시거나아이들의 의견도 물어보시면서 만들어 보세요~~아이들이 맛있어했다면 그걸로 된게 아닐까요ㅎㅎ 오늘 정말 맛있는 식사 차려주셨으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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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의 정년은 65세까로 연장된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최근에 아는지인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셨군요~얼떨결에 교사들의 정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신듯 한데제가 듣기로는 아직 교사들의 정년퇴직 이야기나65세로 연장된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현재 초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의 정년은 아직까지는62세로 알고 있어요~ 초중고학교 선생님들 말고대학교 교원만 예외적으로 65세라고 합니다. 지금 정년을 65세로 늘리려는 말들은 나올지 몰라도아직 법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교사들의 정년이아무래도 62세까지가 정년이에요.정년이 늘어났다면은 아무래도 뉴스에도 뜰테고네이버기사에도 여러가지 떴을거에요^^;그래서 지인분께서 들으신 것은 잘못 들으셨을거나아니면은 앞으로 바뀔 예정이거나 추진 중인 이야기일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아요!!현재 정년이 늘어났다고 확정된 것은 아니랍니다 . 물론 먼 미래에는 나중에 교사들의 정년 나시가앞으로 연장될 수는 있지만, 누구든지 함부로 추측하기란어렵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이들어요나중에가면 사람의 명도 더 늘어나게 될테니..정년이 62세보다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기는합니다ㅎㅎ지금은 초중고 선생님의 정년의 나이가62세이니 참고하시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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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이 변비 해소에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8개월 쌍둥이를 자녀로두신 아기 어머니시군요!사실 변비가 심하면은 성인들도 힘든거라서...아이가 변비있어서 정말 걱정되실 거 같아요 ㅜㅜ같은 음식을 먹어도 아이마다 몸이 다르기 때문에한 아이만 변비가 생길 수 있어요. 먼저 변을 보는 횟수보다는 변의 상태를 보세요.매일 보아도 딱딱하고 힘들어하면 변비이고이틀에 한번이라도 부드럽게 보면 괜찮답니다.변이 딱딱하거나 아이가 힘들어 울때가 진짜 변비예요. 또 아기에에 물을 자주 조금씩 마시게 해주세요.수분이 부족하면 변이 딱딱해지기 쉽기도 하고 고구마나 단호박이나 배나 유산균이나 단백질이 많은음식을 먹이면 변비에 정말 도움이 된답니다.우유는 너무 많이 먹으면 변비가 심해질 수 있으니 하루에 적당량만 먹여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이가 누워있을 때 배를 시계 방향으로 둥글게 문질러주시고밥 먹고 30분후나 잠자기 전에 해주시면 효과가 좋아요. 아이가 충분히 움직이는 것도 변비 예방에 좋답니다~ 만약 3일이상 변을 보지 않고 계속 아파하거나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면 그때는 꼭 병원에 가보세요ㅜㅜ지금은 수분과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이고배 마사지도 해주시면서 천천히 기다려보세요. 아기가 얼른 몸이 회복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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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0일 아기랑 가기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 50일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신 거 같아요사실 아기가 너무 어려서 어디른 가던지 간에비슷할거라고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그래도 놀러갈만한 곳을 추천을 드릴게요!ㅎㅎ서울 근교라면은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다만 너무 아기라서 체험하기엔 수준이 높으니조금더 크면 데리고가면 좋겠네요^^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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