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쌓여있는 인형들 잘 해결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가지고 있는 인형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신가 보네요~일단, 아무리 많은 인형이라고 해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소유물 이기에하나라도 없어진 걸 알게되면 나중에 더 큰 속상함을 느낄 수 있어요.아이 몰래 버리시기 보다는, 아이에게 직접 말을 하시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혹시 안 가지고 노는 인형이 있니?""안 가지고 노는 인형들은, 인형이 필요한 다른친구에게 나눠줄까?""안 가지고 노는 인형들이 많아서, 새로운 장난감이 들어올 수 없을 거 같에"여려가지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아이를 잘 설득하셔야 될 거 같아요.정 그럼에도 아이가 뺐기는 걸 싫어한다면은아이 특성상 물건에 정이 많고, 모아두려 하는 성향 일수도 있기 때문에나중에 좀 더 클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대신 인형의 갯수가 많은만큼, 정리정돈을 스스로 잘 할 수 있도록지도를 해주시는게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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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음을 끝내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울음이 그치지 않아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네요~일단 아이가 단순히 잘못으로 인한 떼를쓰며 우는 것이 아니라면은아이한테 분명히 그럴만한 속상한 이유가 있을 것인데요.먼저 왜 울고 있는지, 이유를 알아보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아이가 울음이 지속되는 이유는, 자신을 좀 알아봐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어요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의 우는 이유를 공감을 해주신다면아이가 마음을 알아준다는 생각에 어느정도 진정되기도 해요그리고 아이가 우는 이유를 차분히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울음이 서서히 그칠 때 까지 기다려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아이도 층분이 울음으로 비워내야, 말을 할 수 있는 단게로 넘어갈테니까요아이가 차분하게 말을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고아이의 말을 계속 경청해 주시 돼아이한테 속상한 감정을 표현할때, 게속적인 울음보다는말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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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아이가 언어와 문화 차이를 극복하도록 돕는 유아교육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우리나라에도 영유아 기관에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참 많아졌지요그래도 다문화가정 아이라고 해도, 유아들간에 딱히 차별을 두지 않고대체로 잘 지내는 모습들이 더 많은 거 같습니다.몰론 간혹 소수의 다문화 아이들이피부색이 다르고 생김새도 다름을 많이 느끼다 보면은정체성의 혼란이 올 수 도 있겠지요그럴 때에는 교사가 이 지구에는 다양한 나라들이 있고나라마다 피부색과 생김새가 ‘다름’ 을 잘 설명해 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특히 피부색이나 생김새에 관련해서 좋고 나쁨이 없음을 강조해서잘 말해주는 것도 많이 필요해요.누리과정 '우리나라' 주제의 시간에 여러나라의 다양성을 보여주시면서다양한 기본 언어를 배우고 말할 수 있도록 지도도 해보고같은반에 다문화 아이가 있다면, 다문화아이가 속한 나라에 관련해서더 깊이 알아보고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서 알아가보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면더욱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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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 시작하게되면 보통 어떤 선물 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딸 아이가 곧 초경할 나이가 되어가는 군요~일단은 초경에 대해서 아이마다 느끼는 게 다를수는 있겠는데요.초경했다고 선물을 받게되면 좋아하고 기뻐할 아이도 있지만어떤 아이는 살짝 부끄러움을 느낄수도 있어요~일단, 선물은 다른사람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 하시는게 좋고보통 초경 선물은 케이크, 꽃다발, 속옷 등등부모님들이 이런 선물들을 흔하게 주시기도 합니다.아이의 성향을 일단 보셨을 때, 너무 부끄러워 할 거 같으면거창한 선물 보다는, 아이에게 여성용품을 주시면서어떻게 잘 사용해야 하는지 방법을 자세히 말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또 갑자기 초경이 터지면 처음이라 낯설고 두려운 마음도 생길 수 있으니여성으로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잘 설명도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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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6개월 아기 스스로 입면은 되는데 너무 흐느끼고 울다가 잠들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잠들기 전에, 울음을 터뜨리다가 잠이 드는건 자연스럽긴 합니다.만1세 3세 영아들도 울다가 잠들기도 해요~아기가 자기전에 울음을 터뜨리는건수면환경이 불편 할 수도 있고몸에서 불편감을 느낄 수도 잇고또 정서적으로 엄마와 떨어짐에 불안함을 느낄수도 있어요.아기의 울음 원인이 어떤 것인지 잘 확인해 보아야 하며그리고 아기가 울더라도 되도록 너무 오래 안아주시기 보다는바닥에 눕혀서 재우는 습관이 필요해 보여요.안아서 재우는 것에 습관이 되면, 양육자 입장에서 더 힘들어 집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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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간식 기부를 하려고합니다. 답변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보육원에 봉사를 한번 가신적이 있다니~ 너무 좋은 경험 하고 오셨네요보육원에 간식들을 사서 전달해 주신다면당연히 보육원측 입장에서는 감사하게 생각 할 거 같습니다.보육원은 아이들을 위한 곳이기 때문에기증받는 물품이나 음식들은 웬만하면 다 받는걸로 알고있어요.거의 거절하는 보육원은 보질 못 한 거 같습니다^^;대신 미리 연락하시고서, 보육원에 전달을 해주신 다면감사히 잘 받아서 아이들도 기뻐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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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어린이집 등원할때 어떤 옷 입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여름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낼 계획이신가 보군요~아이에게 등원룩은 최대한 간편히 벗고 입힐 수 있는 편한 옷이 좋습니다.편한 옷이 아이한테도 활동성이 좋고, 교사의 입장에서도 갈아입히기 편리해요그리고 여름에 에어컨을 틀어주지만, 아이들은 활동성이 있기 때문에에어컨 틀어도 자칫 아이한테는 더울수도 있구요.혹시 모르니 그래도 얇은 여름용잠바 보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여벌옷 이나 여벌속옷 같은 것도 최대히 많이 보내주세요~아이가 처음가는 어린이집 행복하고 잘 적응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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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아이 학습관련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제 막 유치원(어린이집) 졸업하고 입학한 초등학생 이네요~제 생각에는 아직 아이도 1학년의 적응기간 이기도 하고벌써부터 너무 많은 양의 학습량을 감당하기에는너무나 어리다고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듭니다.초1이면 사실상 반에서 한글이나 숫자도 다시 기초부터배우는 시기기도 하고, 아직 유치원에서 다 못 떼고 입학한 친구들도정말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혹시나 아이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양이 아닌지 고민해봐야 될 거 같구요아직은 이제 막 유치원 졸업하고 1학년이 되었고 적응기간 이기에오랫동안 엉덩이 붙여서 학습을 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수도 있고아이에게도 큰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40분내에 적당한 학습이 필요할 거 같고또 아이도 하교 후 신체활동을 통해서 놀이가 함께 충분히 이루어져야다시 학습을 할 의욕도 생기고, 집중력도 같이 생기게 돼요.놀이도 충분히 이루어 지도록 시간을 주세요~그리고 패드도 교육용 일지라도, 같은 디저털기기 이기 때문에아이의 시력도 그렇고, 발달상 좋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되도록 이면 종이로 학습을 하도록 권장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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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교사가 활용할 수 있는 교육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아직 유아기엔 집중력이 짧은 게 자연스러운 시기이긴 한데요.미디어의 노출이 너무 심하면 더 심해지기도 하지요아이들을 집중 시키기 위해서 쓰는 저만의 방법은1. 수업시 교사의 목소리에 장악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조곤조곤 차분한 톤으로 말하는 것보단, 조금 과장스럽더라도 집중이 되게끔 톤을 바꿔주세요2. 수업 처음에 도입 부분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만한 것을 보여주며 집중 시키세요궁금이상자 보여주기 , 수수께끼 문제내기, 수업주제의 그림을 한쪽만 보여주기3. 이야기 나누기는 되도록 간단히, 다른 활동들 연계하기특히 이야기 나누기 부분에서는 간략하게 하시는게 좋고, 아이들이 지루하다 싶을때 다른활동으로 바로 바꿔가면서 수업을 연계하도록 해야합니다.아이들이 집중력이 약한 것은 미디어의 탓도 있지만수업에 흥미를 느끼지 못 하면 지루함을 느껴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수업에 간단한 것이라도 아이들이 관심둘만한 내용을 보여주시면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호기심에 집중을 하게 되어있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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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린이날의 의미를 알려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날은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기도 하고 한번뿐인 날이기에아이들 입장에선 당연히 기대감이 커져서, 선물을 바라게 될 텐데요~어린이날 분위기로 인한 자연스러운 감정이기도 한답니다^^일단 어린이날은 방정환 선생님 께서 세우신 날이지요.옛날 방정환 선생님이 사시던 시절에는어린이 들도 굉장히 무시받고 멸시당하던 시절이었기에지금처럼 아이들이 사랑받지를 못 했었는데요방정환 선생님 께선, 어린이들도 사랑받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셨고아이들은 희망적인 존재라고 여기게 되셔서'어린이날' 을 제정해 주신 거랍니다~옛날에 어린이날이 왜 세워졌는지 알려주시고아이에게 요즘은 사랑주는 시대에 태어난 것에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전달해 주시면, 아이도 어느정도 느끼는 게 있지 않을까 싶어요방정환 선생님의 역사가 담긴 어린이책도 있으니기회되면 보여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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