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울음을 끝내지 않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슬픈 일이 있는지 계속 우는 아이를 어떻게 달래줘야 하나요? 아이 나이는 8살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아는 나이인데 한 번 울면 끝을 안보고 있내요. 맴매로 혼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8살 이라면 언어적 소통이 충분히 가능한 시기 입니다.

    아이에게 체벌로 아이의 옳지 않은 행동을 바로 잡아서는 어떠한 이유를 막론 하고서 라도 절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아이의 훈육은 언어적 소통으로 충분히 가능 하오니

    아이가 운다 라면 단호함으로 우는 것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아이의 울음이 잦아 들 때 까지 기다려 주세요.

    아이가 울음이 잦아들면 그때 다시 아이에게 다가가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 하려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적절치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도록 하세요.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자 한다 라면 울지 않고 부드러운 언어로 조곤조곤 부드럽게 전달해야 함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운다고 혼내게 되면 더 마음의 문을 닫게 됩니다.

    아직 8살의 나이가 감정 조절이 미숙하고 슬픈 감정을 언어화 하기가 부족하죠.

    진정 될 때까지 기다려 주고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럴때 맴매를 하시면 아이가 더 서럽게 울고 이런 행동이 계속 나올수있습니다 따라서 혼내기 보다는 아이 감정을 인정해주시고 공감을 해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가ㅈ왜 그러는지 이해해주시고 아이를 잘 토닥여주시는게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가 울음이 그치지 않아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네요~

    일단 아이가 단순히 잘못으로 인한 떼를쓰며 우는 것이 아니라면은

    아이한테 분명히 그럴만한 속상한 이유가 있을 것인데요.

    먼저 왜 울고 있는지, 이유를 알아보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

    아이가 울음이 지속되는 이유는, 자신을 좀 알아봐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어요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의 우는 이유를 공감을 해주신다면

    아이가 마음을 알아준다는 생각에 어느정도 진정되기도 해요

    그리고 아이가 우는 이유를 차분히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울음이 서서히 그칠 때 까지 기다려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도 층분이 울음으로 비워내야, 말을 할 수 있는 단게로 넘어갈테니까요

    아이가 차분하게 말을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고

    아이의 말을 계속 경청해 주시 돼

    아이한테 속상한 감정을 표현할때, 게속적인 울음보다는

    말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8살이면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되는 나이인데도 계속 운다면 이유가 있을 것이라 봅니다. 일단 아이가 다 울때까지 기다려 주셨다가 "왜 울었는지 말해줄 수 있어?", "우는 이유를 설명해주면 내가 해결해 줄께" 라고 말씀하셔서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이에게 "이런일이 있으면 우는 게 아니라 말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해, 계속 우는 건 안되는 거야"라고 말씀하셔서 스스로 우는 이유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지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눈물을 그치지 않는다면 눈물ㄹ 그칠때까지 놔두시는것이 부모의 입장에서는 가슴이 아프겠지만 아이의 독립심이나 나중에 이러한 나쁜습관에대한 부모의 평소 모습으로.인하 포기할수 있도록 놔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도 나중에는 울음을 크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맴매로 혼내는 건 도움이 되기보단 감정을 더 키울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아이가 울음을 멈출 때까지 안전하게 곁에 있어 주는 게 중요합니다.

    진정된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차분히 물어보시고,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 주면 마음이 빨리 안정됩니다.

    반복이 된다면 스트레스 요인을 점검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래도 어렵다면 위클래스 상담 등 전문가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