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보조교사/연장반교사 업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도 예전에 보조교사 및 연장반교사를 근무했던 경험이 있는데요~일단 보조교사의 역할은 말 그대로 담임교사의 보조입니다.담임교사가 교실을 주도하여 이끌어 갈때에보조교사가 옆에서 함께 도우며 같이 반을 이끌어 가는 것이지요~담임교사가 시키는 일도 때로는 할 수도 있겠습니다.그리고 연장반 시간에 수업은 원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인데제 경험상 거의 연장반 시간은 보육이 주로 이루어 지는 편이에요. 규칙대로 라면 수업을 하는게 맞지만, 현실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기에는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리고 급여부분에 대해서는보조교사는 근무시간 마다, 원마다 살짝 다를수가 있겠는데요.보조교사는 지원금이 없고 근무시간이 짧다보니보통 90만원대~100만원초반 이렇게 받는게 평균적 이구요연장반 교사는 기본급+담임수당도 포함되어서 들어오기 때문에세후 115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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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면 생활태도 어떻게 길러주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규칙은 잘 지키지만 창의성이 없어 걱정 되시는군요~아이마다 다 완벽 할 수는 없으니 조급해 하지 않고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볼 수도 있는데요.아이의 창의력을 조금이라도 깨우쳐 주기 위해서는일단 어른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며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예를 들면 동물의 '닭' 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했을때"닭에는 날개가 있네~ 닭이 날개로 하늘을 난다면 어떨까?""닭이 알을 낳을 때에 알이 무슨 색으로 나오면 좋을 거 같니?""닭의 알이 혹시 빨간색이면 어떤 병아리가 나올까?"이렇게 상상 속 에서 나올법한 이야기나 질문을 해보시면서아이에게 먼저 전달하며 상상을 유도를 해보시는 거에요.먼저 상상을 하게 할만한 모티브가 있고, 또 그런 학습이 반복되다 보면아이도 혼자 스스로 새로운 걸 만들어보려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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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늘봄 방과후 차이점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돌봄 방과후 늘봄 셋다 비슷한듯 하면서도 다른데요~돌봄 : 아이들이 정규수업 이후, 자유롭게 숙제 및 활동을 할 수 있는 보육같은 개념방과후 : 정규수업 이후 특정 교육프로그램 수업을 새로 받는 것늘봄 : 가장 최근에 생겨난 용어고, 돌봄과 방과후의 개념을 합친 뜻 이라고 보시면 돼요비용 부분에 관련 되서는 받을수도 안 받을수도 있을 거 같은데한번 학교에 문의해 보시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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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글공부 어떻게 하면 쉽게 가르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아직 한글을 완벽히 마스터 시키기에는 너무 어린 연령 이라고 생각듭니다.5세는 사실상 한글을 탐색하고 관심을 갖는 정도의 시기로도솔직히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구요~자음모음 한글을 결합해서 읽게 하는 것은적어도 6세후반 에서 7세가 되었을 때 그때 지도해도 늦지 않아요.한글을 결합해서 가르치는건, 각자의 글자를 따로 보여주면서합쳤을 때 어떻게 말로 소리가 나는지 직접 말씀 해주시면서 설명을 해야해요~일단 아이가 한글을 자연스럽게 습득을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아이눈에 한글 낱말카드나 한글포스터 같이 글자가 눈에 자주 띄어야하며또 한글을 보여주면서 부모와 함께 책을 읽어보는 것도한글을 일상에서 쉽게 습득할 수 있을 거에요.너무 조급해 하시기 보다는, 조금더 자랐을때 학습을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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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속에서 실패 경험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지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놀이라는 진정한 의미가 사실 '목적' 을 두지 않는 것이놀이의 의미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놀이에 대해 목표를 두고 놀이를 한다기 보다는놀이 속에는 성공과 실패가 분리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게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그래서 놀이에는 어떤 정답의 결과가 없다고 알려주시고어떤 결과가 나와도 다 괜찮다고 말을 잘 전달해 주시는게놀이의 의미에 관련하여 더 정확하게 지도를 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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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린이날 교대가서 행사 참여 어떻게 보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날로 인해서 배우자 간의 의견이 많이 다른가 보네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린이날은 매년 한번만 오는 날이기도 하고또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의미가 큰 날이기도 하다보니힘드시더라도 아이와 함께 외출해서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어른이 느끼는 어린이날 보다아이들이 느끼는 어린이날의 의미가 상당이 많이 큽니다.또 어린이날 주제로 또래간에 이야기도 많이 주고받고 하기 때문에한 아이만 어린이날의 추억이 없다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는비교도 당하고 많이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이 들거에요~꼭 거창한 곳으로 가지 않더라도아이와 함께 어린이날의 추억을 잘 만드시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도 그 즐거운 추억을 평생 마음속에 남아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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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조카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고학년인 남자아이면 이제 곧 중학생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사실 선물이란게 아이의 특성이나 취향에 따라서 참 다른데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1. 무난한 티셔츠 한벌2.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보드게임3. 조립해서 만드는 키트 4.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운동화이렇게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티셔츠나 운동화는 한참 성장기인 아이들한테는오래 사용하지 못 할수도 있어서..개인적으로 2.3번을 조금 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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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아기랑 외출할만한 장소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0일 까지 육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어요~아직 아기가 100일 이면은, 당연히 장시간 이동은 피하시고미세먼지 없는 날, 실내보단 주변 근처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공원으로한번 나들이 가보시는게 어떨까요?날씨가 더우면 바깥 산책도 어려워 지게 되니요즘같이 따뜻한 날씨에, 거창한 곳이 아니어도 쉽게 볼 수 있는공원에 가서 산책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아기가 중간중간 울음을 보채도 실내보다는 사람들 눈치도 덜 보이고어머니도 햇빛과 자연바람을 받으면서 힘들었던 육아 스트레스도 어느정도 힐링되는 시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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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스마트폰 사용시간 제한 및 교육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디지털 기기 사용때문에 많이 걱정되시는 군요~어른들도 핸드폰을 놓지 못하듯이, 아이 입장에서도 갑자기 휴대폰 사용을줄여버리게 되면은 아이도 당황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될거라 생각합니다.일단은 아이들이 휴대폰을 사용하는 이유가휴대폰 속 현란한 영상물 이나 게임 때문에 사용하는 것도 있지만아이들이 현실에서 재미를 느낄만한 무언가를 못 찾기 때문에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휴대폰을 못 놓는 걸수도 있어요.그래서 무작정 갑자기 휴대폰 사용시간을 줄이게 하는 것보다는아이가 휴대폰에 관심을 두지 않아도, 실생활에서 무언가를 재미있게할만한 활동들을 많이 두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여러가지 운동이라던가 아니면 손으로 하는 보드게임 등디지털 기기가 아닌, 직접적으로 활동해서 재미를 느끼게 할만한요소들을 많이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아요.또 고학년이면 어느정도 신체적 정신적 으로 많이 커진 상황이라서사실 어릴때보단 부모의 제한이 점점 다 힘들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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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집을 어떻게 하면 고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이 아니시고 교사시군요.. 그래서 더 난감 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가정이 아니고 보육기관에 또 여러 아이들이 지내는 곳이기 때문에가정하고 똑같이 훈육을 지도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어렵기도 합니다.일단은도저히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안된다고 이야기를 한 것인데아이가 심하게 떼를 쓰고 우는 상황이라고 한다면교사가 반응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칠 때까지 두는게 좋은데요.하지만 보육기관 이고 여러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서장시간 아이의 울음을 방치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어렵기도 합니다.그래서 혼자 고민을 하시는 것보다는아이의 심한 떼쓰는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이나 학부모님 한테상황을 잘 전달하여 의논을 해보시는 것이 좋아 보여요.특히 가정에서 영아의 고집을 잘 지도해 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일단 선생님은, 어느정도 아이의 울음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게 좋고또 아이가 고집을 부릴만한 원인제공의 무언가가 있다면은미리 그부분을 차단해 주시는 것도 좋아보여요.영아의 떼쓰는 부분은, 영아가 자라면서 누그러드는 부분도 있으니어느정도 시간에 맡겨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힘내세요 선셍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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