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자녀 스마트폰 사용 시간 줄이는 현실적인 훈육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마트폰 사용을 오래해서 걱정이 되시는군요~아무래도 아이가 너무 스마트폰을 붙잡는 다면당연히 부모로서 충분히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을 완전히 못 하게 한단 생각보단조금씩 줄여나가는 법을 지도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와 싸우지 않고 스마트폰 시간을 줄이려면일단 미리 스마트폰에 사용에 대해서규칙을 정하고 약속을 정해주시는 것이 좋아요1. 할일은 끝내고 스마트폰 하기2. 식사중이나 자기전엔 하지 않기3. 하루에 두시간 이상 하지 않기이렇게 먼저 아이와 규칙을 정해주신 다음에약속을 미리 해주시는 것입니다.특히 규칙도 아이가 정하게 만들면스스로 내린 결정이라 억울함을 덜 느끼고반항하지 않고 규칙을 더 잘 지키게 됩니다.또 식사중이나 자기전에는 하지 않는 것을 알면아이가 못 하는 시간인것을 잘 알고서스스로 내려놓기도 하는 부분이구요~또 2시간이상 하지 않기도 했으니약속한 시간이 끝나기 5분 전에는 미리"이제 5분 남았으니 지금 하는 것까지만 하고 마무리하자"라고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아이가 짜증을 내지 않고 폰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특히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규칙을 잘 지켰을 경우에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 작은 보상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또, 아이가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는다는 것은그만큼 일상이 무료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니아이가 좋아할만한 놀이활동들을 많이 제공해 주시고부모님이 많이 소통해 주셔서, 아이가 무료함을 느끼지 않도록상호작용을 자주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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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과 잘 지내는 슬기로운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아들을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사춘기 아들을 키우시면서 매일 인내심들이 다다르고얼마나 지치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아무래도 부모다 보니 항상 여러모로 신경쓰이고걱정도 많이 되시겠지요~ 일단 사춘기 아이들은 완전히 성숙되어 있디가 보다는아직 몸과 마음이 한참 자라나는 과정이라가끔은 본인도 자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합니다.그래서 간혹 예민하게 반항을 할때가 있기도 하는 부분인데사춘기의 특성을 이해해 주시면서그러려니 하는 마음이 부모님의 정신건강에 훨씬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사춘기 때에는 말이 길어지면 싫어하기도 합니다.사춘기 아들은 부모가 하는 사소한 질문조차 잔소리나 간섭으로받아들이기 쉬운 부분이기도 하거든요,,그래서 아이가 예민해져 있을때는 혼자있는 시간을 존중해 주시되억지로 대화를 시도하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이나간식을 챙겨주시면서 묵묵히 지켜봐 주시는 게 좋아요"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 라고 짧게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아이와 더 부딪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사춘기 시절에는 또 굉장히 예민한 시기이기 떄문에아이가 욱해서 거친 말을 뱉거나 짜증을 부릴때는그 자리에서 같이 감정을 드러내지 마시고차분한 태도로 "지금 네 태도는 옳은 태도가 아니야""마음 가라앉히고 다시 이야기해" 하면서차분한 모습으로 지도를 해시길 바랄게요그러다보면 아이도 감정이 수그러 들면서 이성이 돌아오면그때 대화를 나눠보시는 게 좋습니다.아이의 모습이 화도나고 답답하시겠지만당분간은 잠시 관심을 끄고 거리를 두면서 지켜보시는 게어떻게 보면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아이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시기가 지나게 되면은아이도 스스로 잘못을 느끼고, 행동이 긍정적으로개선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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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댄스 학원 다니면 춤이 좀 느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춤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나보네요^^몸치인데 진지하게 춤을 추는 아이의 모습이 상상되어서부모가 보아도 웃음이 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겠지만방송댄스 학원에 다니면 대부분 춤이 늡니다!심지어 심각한 몸치인 아이라도 확실히 효과를 볼 수 있어요.왜냐하면 학원에서는 몸치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박자 맞추는 법과 기본적인 몸동작을쪼개서 차근차근 알려주는 곳이 많아요!선생님을 따라 규칙적으로 움직이다 보면엉성했던 동작들이 점점 몸동작이 많이 변하게 됩니다.그리고 집에서는 자기가 어떻게 추는지 모르고아이의 느낌대로만 추지만학원에서는 커다란 거울을 보며 추잖이요~선생님의 멋진 동작과 거울 속 내 모습을 비교하면서춤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동작을 다듬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이는 춤을 통해서 힐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지금 아이가 춤을 추고 싶어 한다는건춤추면서 움직이는 것 자체가 즐겁다는 뜻입니다.아이가 춤을 통해사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중이니조금 엉성해 보이시더라도, 취미생활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고응원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오히려 학원에서 배운 춤으로 친구들과 더 신나게 어울리고밝은 아이로 자랄 거 같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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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들과 대화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두고계신 어머니 되시는군요~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평소에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장난도 잘 친다면, 부모님과 이미 편안하고 좋은 관계를맺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5학년 남학생이 학교 이야기를 안 하는 건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하실 수 있는 부분 이더라도아이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사춘기 이기때문에 이 시기의 남자아이들은학교 일과를 일일이 말하는 것을 귀찮아하거나굳이 말할 필요성을 못 느낄 수도 있고말하는 것을 많이 부끄러워 할 가능성도 있기도 헤요그래서 아이가 먼저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이상"오늘 학교에서 뭐했어?" 같은 질문을 하지지 마시고차라리 "요즘 학교생활은 어떠니? 고민은 없어?'같은 질문을 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부모님이 먼저 오늘 하루에 대해서일상적인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앙아이에게 먼저 묻기 전에, 부모님의 하루를 먼저 가볍게 말해보세요.부모님의 회사생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주시면아이도 그 분위기에 따라가서, 아이도 마음을 열어서아이도 "아, 나도 오늘 점심에~" 하면서 자연스럽게이야기의 물꼬를 틀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때 아이의 의견에 자연스럽게 리액션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러면 아이도 불편해 하지 않고가족끼리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게 될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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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필요한 수많은 조건이 있겠지만저는 그중에서 한가지를 꼽아보자면자녀에 대한 책임감 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자녀를 이 세상에 태어난게 한 사람들이 바로 부모이기에아이가 독립하기 이전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책임지며올바르게 키워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일단 아이도 새성을 살면서 많이 흔들리기 마련인데아이는 자라면서 무수한 실수를 하더라도아이에게 잘못을 인정하는 법이 가르쳐 주시되아이의 뒤에서 든든하게 함께 곁에 계셔주시는 거에요아이도 부모로 인해 무조건적인 책임감을 느낄 때아이는 부모에 대한 엄청난 안전함과 신뢰를 배우기도 합니다.또 아이에게 책임감을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부모가 책임감 있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 같아요~뱉은 말은 지키는 모습, 힘들어도 부모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보고 자란 아이는 자연스럽게 내가 한 행동과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을배우게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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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을 안하는 28개월 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대답을 잘 안 해서 고민이시군요~28개월에 질문을 받고도 대답 대신 빤히 쳐다만 보거나단어를 말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문장의 끝부분만아이가 따라하는 상황이라면... 제가봐도 글로만 보았을때많이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들어요~이 정도의 상황이라면 저는 전문가 분을 한번 찾아가서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왜냐하면 이시기의 아이들은 아이들이 질문을 했을떄고개글 끄덕이거나 "네" "아뇨" 같은 말로확실하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하는 시기거든요아이가 그런데 빤히 쳐다본다는 것은..말을 뜻을 아직 이해하기가 어렵거나, 속으로는 이해해도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애매한 상황일수도 있어요특히 28개월에 "주세요"라는 흔한 표현을 "디기디기요"처럼완전히 다른 발음으로 흐리거나 흉내만 내는 것은상당히 느린편에 속한다고 생각이 들어서저는 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아이가 정확하게 언어로 잘 표현하지 못 하게 되면은감정들을 어느순간 몸으로 표현이 될 수도 있기에미리 일찍 상담을 받고 개선을 시켜주시는 것이아이도 의사소통에 답답함을 느끼지 않고여러모로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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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시간이 불규칙해서 외부활동하기가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아기라 밤잠은 잘 자는데낮잠이 불규칙하니 외부활동도 어려우실거라 생각해요~이 시기 아기들은 낮잠 패턴이 아직 일정하지 않으니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먼저 4개월 아기 낮잠 시간은 하루에 총 3~4시간정도가며보통 2~3번 나눠 자는데요.아기가 20분만 자는건 짧아서 힘이드실순 있지만이건 성장 과정이라 점차 길어질 거라 생각해요~누워서 오래 잘 수 있게 하는 방법 으로는아기가 졸린 신호를 보이면 바로 침대에 눕혀보세요!안아서 완전히 자게 하면 눕히는 순간 깰 수 있으니졸리기 시작할 때부터 누워서 재우는 훈련을 해보세요.또 아기가 자려고 할때 손을 가볍게 대주거나부드럽게 자장가를 들려주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아기가 엄마의 자장가를 듣고나서안정감이 생기고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거든요~또 혹시나 아기가 깨어도 바로 안아주지 말고잠시 지켜봐 주시는 것도 필요해요!!가끔은 아기가 다시 자기도 하기때문에만약 계속 울면 안아주시거나 눕혀보는 식으로반복해서 수면을 시켜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낮잠시간에 어두운 방에서 재우는 건 좋지만가끔 낮잠 시간에 살짝 커튼을 열어서채광을 조금 들어오게 해주시면 아기도 자연스럽게밤낮 구분도 잘 되니,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단기간에 끝나는 부분은 아니겠지만천천히 반복하다 보면 아기도 누워 자는것에 익숙해져서수면습곽이 많이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기운내시고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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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숙제로 나온 리코더 연주를 어려워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리코더 연주로 힘들어하고 도망가는 모습 보니부모로서 많이 속상하실거라 생각이들어요ㅜㅜ이 나이 아이들은 입으로 불고 손가락으로 구멍 막는게동시에 어려워서 그럴수는 있기는 합니다. 먼저 아이 마음을 먼저 위로해주세요.아이가 도망갔다는 건 그만큼 스트레스가 쌓였기에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댜.또 리코더를 계속 하라고 하면은강요하면 더 싫어지니 부담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 그리고 연습을 아주 작은 단위로 나눠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예를 들어 처음엔 구멍 하나만 막고소리만 내보는 거부터 시작해 보시고"한 음만 불러보자"라고 지도해 주시면은아이가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트레스를받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가끔은 함께 놀이처럼 연주해보는 것도 좋아요!아이가 자신감 잃지않고 할 수 있도록 응원 해주시고잘 불렀을땐 충분한 칭찬을 주시게 되면은아이가 더 잘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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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식습관이 아이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거 같아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자연식을 하는 게 아이의 건강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식습관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작성자분의 말씀대로 부모의 식습관은거의 대부분 아이에게 고스란히 대물림 되는 거 같기는 합니다.아이는 부모가 먹는 모습을 보고 배우며 자라기 때문이에요~지인분의 고민처럼 이미 단맛과 기름진 맛에 길들여진아이의 식습관을 바꾸기는 정말 어려워요하지만 비만인 상태로 이런 음식을 계속 먹으면아이의 건강에 좋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바뀌는게 좋겠지요일단은 제 생각에는 자연식은 아닌 거 같기는해요.자연식을 먹이게 되면 물론 건강에는 좋지만아이한테 갑자기 자연식만 주면은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거부를 해버리기 때문에완벽하게 야채만 주시기 보다는, 차라리 가공식품 같은 것을천천히 줄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또 고기도 단백질이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기에고기를 아예 안 줄 수는 없습니다.그대신 햄이나 햄버거 대신에소고기나 닭고기 돼지고기 같은걸 주시는 게 좋아요~또 아이의 식습관을 바꾸게 해주시고 싶으면부모님 부터 아이앞에서, 다양하게 골고루 먹는 것을보여주시면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기도 합니다.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에요올바른 식습관을 주시는 것도 필요하지만아이가 너무 식사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고아이가 먹고싶어하는 음식은 주 1~2회 라도먹도록 해주시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 거 같기도 헤요평소에는 아이가 건강한 음식도 함께 먹게 해주시되좋아하는 음식도 가끔씩 섭취를 하게끔 해주시면서균형을 잡혀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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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용품 사는시기 언제인가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출산이 4개월 남으신 예비부모님 이신가 보군요~많이 떨리면서도 걱정이 많이 되실 거 같은데일단 출산 미리 축하드려요!!ㅎㅎ일단은 몸이 더 무거워지기 전에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사실 지금도 충분히 많이 준비를 하셨는데제 개인적으로 더 추가했음 하는 거 말씀을 드리자면1. 기저귀 갈이대2. 아기용 세제3. 수유쿠션4. 귀체온계5. 기저귀와 물티슈이렇게 저는 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기저귀 갈이대는 허리 높이에서 기저귀를 갈 수 있어부모님들의 허리에 덜 무리가 가기 때문에필수템은 아니지만, 크게 도움을 주는 제품이에요~여유가 있으시다면 구매하시는 것도 좋고아기용세제는 아이옷이나 손수건 같은 것들을세탁을 할때 꼭 필수이기 떄문에아기용 세제를 구매하시는 것이 좋아요수유쿠션은 엄마의 손목과 허리를 보호해 주어서구매를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귀체온계는 아기가 자주 아플 수 있는 부분이기에체온계도 꼭 필요한 부분이며기저귀와 물티슈는 당연히 말 안 해도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지금 많이 바쁘고 몸이 무거운 시기 이시겠지만최대히 출산 한달전에 다 구입을 해주시는 것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차근차근히 조금 더 구매하실 수 있는 물품은구매해도 괜찮다고 봅니다.몸조리 잘 하시고, 순산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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