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아이에게 삼국지, 수호지 같은 소설은 무리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why 시리즈랑 과학책 좋아하는 거 정말 좋네요 😊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초4면 충분히 읽기 시작할 수 있는 나이예요. 다만 책 종류에 따라 조금씩 접근 방식을 다르게 해주시면 더 좋아요. 먼저 삼국지는 초4 아이에게 정말 좋은 첫 고전이에요. 등장인물 많고 이름이 낯설어서 처음엔 어려울 수 있지만, 만화 버전이나 어린이용으로 쉽게 풀어쓴 것부터 시작하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지혜롭고 의로운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점도 정말 많아요. 서유기도 모험 이야기라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해요. 손오공 이야기라 흥미진진해서 잘 읽는 경우가 많답니다. 다만 수호지는 조금 조심하셔야 해요. 원작에는 폭력적이거나 거친 내용이 꽤 많거든요. 그래서 어린이용으로 잘 다듬어진 버전을 고르시는 게 중요해요. 초한지도 마찬가지예요. 전쟁 이야기라 싸움과 권력 다툼이 나오니까 아이 눈높이에 맞춰 간추려진 책으로 시작하시면 돼요.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거예요. 억지로 "읽어라" 하지 마시고, "이 책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대" 라고 권해보세요. 만약 한두 페이지 보고 흥미 없어하면 억지로 시키지 마세요. 나중에 조금 더 크면 자연스럽게 다시 찾게 될 거예요. 그리고 아이가 읽은 후에 "어떤 인물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 라고 가볍게 이야기 나눠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도움이 돼요. 천천히 아이 페이스에 맞춰서 시작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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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부담없이 공부하게 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부담없이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질문을 주셨네요~ 아무래도 공부의 적당한 양에 대해서 부모님이생각하시는 공부양과 아이가 느끼는 공부 양의 차이 때문에이런 부분에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이 드실 거 같은 부분이고어떤게 정답일지 많은 의문이 드실 거 같습니다.사실 근데, 어느정도가 부담이 없는 공부의 양인지에 대해서는아이나 어른들마다 다 각자 기준들이 너무 다르기도 하고감당할 수 있는 역량이 다르기에 정확한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저는 일단 아이들 본인이 공부를 하는 부분이기 떄문에아이가 먼저 감당할 수 있는 공부의 양을 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그래서 아이랑 의견이 다르셔도, 하루에 할 수 있는 공부의 양을아이랑 함께 정해고~ 매일 정해진 시간이 적은 양부터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게 정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가 훨씬 부담을 덜 느끼고 공부를 할 수 있아요그리고 한번 타이머를 맞춰서 공부를 끝내는 방법을 정해보세요!예를들면 처음부터 한시간이나 두시간 등 이렇게 많은 시간동안을공부를 하라고 하지 마시고, 15~20분만 이렇게 시간을 정해서짧고 굵게 공부를 하겔끔 지도를 해보시는 겁니다.아이가 느끼기에 끝없이 해야 하는 공부는 정말 부담스럽고 싫게 느껴지지만딱 짧은시간 동안만 끝내는 공부는, 아이도 부담을 덜 느끼는 부분이기에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집중하게 될 수 있어서 좋습니다.또 제가 매번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지만~ 아이가 공부가 끝난 뒤에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이 꼭 필요해요!아이가 공부를 다 마치고 나면 아이에게 수고했다며 칭찬을 해주시면서아이가 좋아할만한 간식을 주시거나, 게임을 하는 자유시간을 주시는 등아이가 만족해 할만한 충분한 휴식시간을 주시게 된다면은그 보상 떄문에 아이가 더더욱 공부에 집중할 가능성이 커집니다~이렇게 소소한 경험이 쌓이게 되면은, 아이도 공부에 습관이 잡히기 떄문에하루의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받아들이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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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학원은 몇살정도에 보내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만6세 어린 아이를 자녀로 두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가 어느정도 자랐다보니, 지금 현재 아이에게구몬영어를 학습 시켜 주시고 계신 거 같아 보이는데요.사실 이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앉아서 딱딱하게 학습적으로 영어를가르쳐 주시기 보다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접목시키겨나놀이처럼 재미있게 학습시켜 주시는 방향이 정말 좋습니다.일단 아이가 지금 구몬영어를 하고 있는 부분이니, 어느정도는 영어에 대해기본적으로 눈에 뜨인 상태라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영어를 꼭 몇살에 시작해야 한다는 정답은 없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저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직전에 7세에 들어가게 하시는 것보다는초등학교 입학하고나서 보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왜냐하면, 6~7세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앉아서 학습적으로 공부를하기 보다는, 집이나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동요를 듣고영어가 나오는 그림책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놀이로서 영어를습득하거나 친숙해 지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너무 일찍 학원에 다니게 되면은.. 아이가 적응을 잘 하지 못할경우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고, 오히려 일찍 영어에 대해거부감을 느끼게 되면은 장기적으로 공부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그래서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영어를 완벽히 숙지하는걸 목표보다는영어를 친숙하게 느끼고, 관심정도의 선에서만 지도해 주시고초등학교 들어가서 저학년이 지난 3학년쯤, 학업수준이 올라갈때그때 영어학원에 보내주시면 좋을 거 같다고 보여요~ 그래서 학원에 다니지 않더라도 너무 조급해하실 필요 없이아이들은 나중에 학원에 다니더라도, 얼마든지 영어를 잘 따라가고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영어동요나 그림책, 일상에서 가볍게 영어단어 들려주시면서친숙함을 느끼게 끔만 접목시켜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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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등원 거부하는 아이, 울고 불고 할 때 어떻게 달래야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아침마다 등원거부를 하나보네요~그동안 어린이집을 잘 다니던 아이가 갑자기 아침마다 울거어린이집에 안 가겠다고 하면..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저도 현재 어린이집에 근무를 하고 있는 교사기는 하지만아이가 갑자기 어린이집 안 가려고 하는 이런 모습은아이가 자라면서 한번쯤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니까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특별한 문제가 없는데도 집에 있고 싶다고 하는 것은어린이집이 싫어서라기보다, 아이도 집에있는 것이 더 편하기에잠시나마 그런 감정이 들었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럴때 억지로 보내야 할지 하루 쉬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아이한테 특별히 무언가 심한 원인이 있지 않는 이상은아이를 잘 설득해서 등원을 시켜주시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아이가 가기싫다고 집에서 쉬게 해주면은..아이가 안 가는것에 더 적응이 되어서 가기 싫어질 수 있어요!예를들어 어른들이 휴식을 취하다 다시 출근을 하려면더 긴장되고 싫은것처럼 마찬가지인 부분입니다.그래서 일단은 가기싫은 아쉬운 마음을 먼저 충분히 공감해 주시고"어린이집서 잘 놀다가 이따가 꼭 만나자""어린이집에서 즐겁게 놀다오면, 엄마랑 같이 놀자~""엄마가 맛있는 거 해줄게"하면서 아이가 기대할만한 약속을 해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어린이집 문 앞이나 등원 차량 앞에서 헤어질때는부모님이 미안해하거나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지 말고빨리 돌아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대신 하원 한 후에는 밝은 얼굴로 아이를 꼭 안아주면서"오늘 어린이집에서 지내느라 너무 고생많았어""엄마랑 집에가서 맛있는 거 먹자"하면서 잘 대처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어른들도 가끔 출근하기 싫은 날이 있듯이아이에게도 일시적인 그런 마음들이 찾아온 것이니부모님이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중심을 잡아주시면아이는 금방 예전처럼 즐겁게 어린이집에 다닐 수 있을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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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 뺄셈을 재밌게 알려 줄 수 있는 교구, 장난감, 방법 등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만5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이제 아이가 어느정도 컸다보니까, 현실적으로 아이의 숫자교육에 대해 신경 쓰이고 고민이 많아지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단은 이시기의 아이들한테는 무조건 의자에 앉아서\문제집을 보고서 연필로 직접 풀이를 하는 식으로 지도하기 보다는아이가 숫자공부에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자연스럽게놀이를 통해서 교육을 시켜주시는 것도 훨씬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말씀하신대로 아이에게 덧셈뺄셈을 가르친다고 하시더라도교구를 이용해서 재미있게 교육을 해주시면 훨씬 좋은데요~일단은 먼저 제가 추천을 드리고 싶은 교구는손으로 직접 만지며 숫자의 크기를 느끼게 해주는 수학 블록과수를 세는 교구를 활용해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시중에서 레고블록을 쉽게 구하실 수 있을거에요!레고블록 이외에도 수 세기칩, 아니면 수학큐브 같은 교구들을가지고 탑을 한번 쌓아보시면서 눈으로 보면서 개수를 합쳐보며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설명을 해보시는 겁니다.아이들이 단순히 종이에 있는 숫자만 보는 것보다는눈으로 블록 수가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들이 바로 보이니까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덧셈과 뺄셈을 알게 돼요그리고 또 교구를 활용하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활용을 할 수 있는간식이나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예를들면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이나 젤리 같은 것으로일일이 세어보면서 아이들이랑 숫자교육을 할수가 있어요~"엄마 손에는 사탕이 몇개있는지 한번 세어볼까?""oo이 손에는 젤리가 몇개 있는지 한번 세볼까?"하면서 하나씩 같이 세어보고 그리고 손에 든 간식들을 직접자연스럽게 먹으면서 뺄셈까지 경험하게 해주는 거죠~이런식으로 일상에서도 접목을 시켜서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시면아니는 덧셈뺼셈을 더이상 공부로만 느끼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놀이로 느낄 수 있어서 훨씬 습득이 잘 될더라 생각이 듭니다아이랑 한번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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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고나면 늘 할로윈을 즐기고 준비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이번달에 할로윈데이가 찾아 오네요~ 시간 참 빠르죠?매년 할로윈데이를 준비를 하시는 거 같은데, 크리스마스처럼 집 안을할로윈 분위기로 예쁘게 꾸미시면서 재미있게 보내시는 거 같아요ㅎㅎ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솔직히 부정적으로 보는 인식들도 많고서양국가에 비해서 할로윈데이를 중요시하게 여기는 분위긴 아니지만개인적으로 그냥 재미삼아서 작성자분 처럼 소소하게 집안에서분위기를 내보시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집안에 할로윈데이를 꾸미실때는너무 어둡거나?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꾸미시기 보다는귀엽고 아기자기 하게 한번 분위기를 꾸며보시는 게 어떨까요?ㅎㅎ그래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호박과 꼬마 유령 컨셉으로 꾸며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특히 다이소에 가보시면은, 할로윈데이 다가올 시즌때에할로윈 물품들이 다양하게 많이 판매가 되고 있어요~특히나 다이소는 또 아시다시피 저렴한 물품들을 파는 곳이기 떄문에주황색 호박모양 조명이나 귀여운 박쥐 장식을 가져와서거실이나 식탁 위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거든요.그래서 다이소제품으로 한번 꾸며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ㅎㅎ또 혹시 집안에 아이가 있으시면 간식도 만들어보심 어떨까요?예를들면은 식빵 위에 초코펜으로 유령을 그려보시는 것도 좋고귤을 호박처럼 꾸며서 간식으로 놀이를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할로윈데이떄 볼 영화를 질문 주셨는데요!제가 한번 검색해보니.. 애니메이션은 '호텔몬스터'를 추천 드리고싶어요가족의 사랑이 담긴 만화이기도 하고, 또 만화속에서 괴물들이 나와서엄청 웃기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나오다보니ㅎㅎ 한번 이번 기회에 같이 재미있게 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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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 조기 영어교육이 아이의 모국어 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올바른 접근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모국어가 제일 중요해요. 모국어가 탄탄해야 다른 것도 잘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 모국어가 잘 자리잡지도 않았는데 너무 일찍부터 영어에 너무 많은 시간을쓰면 오히려 두 가지 모두 제대로 익히지 못할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영어를 보여주는 자체가 나쁜 건 전혀 아니고억지로 시키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접하는건 좋습니다~아이가 한국어랑 영어를 섞어서 말할 때가 있는데그건 혼란스러워서가 아니라 아직 두 언어를 익혀가는중이라서 그래요ㅎㅎ 시간 지나면 알아서 구분하게 되니까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그래서 이렇게 해보세요~집에서는 부모님과 이야기 나누는 건 언제나 편한 모국어로충분히 해주세요. 영어는 그냥 노래 틀어주거나그림책 보여주는 정도로만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시면 돼요. 화면으로 보여주는 것보다 같이 앉아서 이야기 나누는 게훨씬 좋고W 하루에 10분, 15분 정도 짧게 꾸준히 하는게오래 한 번 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즐거워하는 합니다. 영어를 배우는 게 스트레스가 되면 오히려 안 하느니만못해요ㅜㅜ 천천히 편안하게 접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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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롯데월드, 에버랜드 어떤걸 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들이랑 함께 놀이공원에 데리고 가실 계획이시군요이제 날씨가 선선해지고 가을이 와서, 아이들이랑 꼭 실내만 갈필요 없이바깥에 야외로 나들이 가셔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런데 작성자분 께서 아무래도 나이가 조금씩 드시면서체력이 예전같지 않은 느낌에.. 아무래도 활기찬 아들들을 데리고 나가셔서 돌아다니시는 것이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들어요그래서 아이들이랑 에버랜드랑 롯데월드중 어디로 데리고 가야할지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음.. 사실 에버랜드랑 롯데월드 두군데 다 대형 놀이공원이고볼거리랑 탈거리들이 많아서, 전국에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많이 오는 것인데~ 일단 저는 롯데월드를 더 추천드리고 싶어요!왜냐하면, 일단 롯데월드는 실외 실내 두군데가 다 장소가 있어서날씨에 관계가 없이 부담없이 편하게 다닐수가 있어요.그렇기 떄문에 혹시나 바람이 많이 불거나 비가 오는 날씨가 되면은실내로 들어와서 다닐 수 있고, 또 실내라서 걸어가다가 힘들면은편하게 쉴 수가 있어서 롯데월드가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또 롯데월드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에서 놀이공원으로 이동하기가훨씬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서, 체력적인 부담이 혹시 걱정되신다면에버랜드 보다는 롯데월드를 가시는걸 더 추천 드릴게요^^물론 에버랜드 같은 경우에는, 규모가 롯데월드보다 더 넓기도 하고또 그 안에 동물도 구경할 수 있는 곳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서날씨만 좋고, 넓어도 체력적인 부분이 괜찮다고 생각이 든다면은저는 에버랜드도 가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이 잘 뛰어놀고 동물 구경도 하면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에버랜드를 추천해 드리고, 넓은 곳을 걷는 게 너무 힘들고, 날씨 구애없이조금 더 가깝고 실내외를 편하게 오가고 싶다면 롯데월드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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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간 모은 장난감 처분하려는데, 일괄 판매가 나을까요 개별 판매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먼저 장난감을 두가지로 나누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하나씩 파는게 좋은 것부터 말씀드려 보자면은레고, 프리미엄 인형, 인기 캐릭터 세트, 부품이 다 갖춰진것들처럼 사람들이 따로 찾는 것들은 개별로 파는것이 돈이 훨씬 더 잘 나온다고 생각합니다.상태 좋고 브랜드 있는 것들만 골라서 사진 찍어 올리시면아마 괜찮을 거에요~ 한번에 묶어서 파는것이 나은 것들은 부품이 조금 부족하거나흔해서 개별 가격이 얼마 안 나가는 것들이에요.하나씩 사진 찍고 설명 쓰는 시간이 더 아까울 정도면그냥 박스에 모아서 "한번에 가져가세요" 라고 내놓는게훨씬 빠르고 마음 편할 거 같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가요?값나가는 것들만 먼저 따로 올려보시고, 1~2주 정도 지나도안 팔리는 것들은 그냥 다 묶어서 한 번에 넘기세요.이번주까지 안 팔리면 기부하거나 한 번에 보낸다 라고마지막 날짜를 정해두시면 더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시간과 돈이랑 두가지 다 잡는 건 어차피 어려울 거 같아요ㅜㅜ적당히 타협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봅니다.아무쪼록 잘 정리하시고 조언대로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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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모바일 게임 알랴주세요 인기 비인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핸드폰으로 재미있게 게임할 것들을 찾고 계시는군요~요즘에는 pc로 하는 것보다 핸드폰으로 하는 게임들이훨씬 간편하고 편해서 저도 컴퓨터로 게임을 즐기기 보다는보통 핸드폰으로 많이 즐기는 거 같습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싸우지 않는 게임을 찾고 계신 거 같은데요!싸우지 않으면서도~ 조작이 복잡하지 않고 소소하게 즐길만한간단한 게임을 추천해 드리자면은 로얄매치 게임과가든사천성 게임을 추천 드릴게요! 두 게임다 쉽고 간단한 게임인데요제 핸드폰에 실제로 깔려있는 게임이라 종종 자주합니다~남들하고 대결하는 게임이 아니라서.. 자도 게임을 할때마다훨씬 덜 긴장이 되고 부담이 없어서 가볍게 하기 좋더라구요ㅎㅎ일단 먼저 제가 제일 자주하는 로얄매치 게임을 말씀드리자면로얄매치는 애니팡 게임 처럼 화면에 있는 보석이나하트 같은 그림들을 가로나 세로로 3개 이상 나란히 배치해서 터뜨리는간단한 게임이고 레벨이 있어서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가든사천성은 화면에 똑같은모양의 패를 찾아서선택해서 지우는 게임으로 디자인이 귀엽고 심플해서부담없이 할만한 게임이기도 합니다~개인적으로 이 게임도 가끔씩 심심할때 할때마다화려하진 않아도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구요.한번 여러가지 게임들을 잘 고민하고 비교해 보셨다가원하는 게임을 잘 골라서 즐겨보시길 바랄게요!또 화려한 그래픽 디자인의 게임을 좋아하고 원하신다면은로얄매치와 게임을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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