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가을이 오고나면 늘 할로윈을 즐기고 준비하는데요

가을이 오고나면 늘 할로윈을 즐기고 준비하는데요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느낄만한 꾸미기나 활동 등이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선 중요한 명절도 아니고 그냥 재밌게 보내는 시간일 뿐이지만, 나름 오브제들도 두고 크리스마스처럼 꾸며두고 즐기고 싶은데 어떻게 꾸며두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재밌게 꾸밀만한 아이디어나 컨셉들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또 꾸미기 좋은 오브제들이나 가족끼리 하기 좋은 간단한 활동도 추천해주세요!

무엇보다 할로윈에 보기 좋은 영화도 추천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할로윈에는 주황색 호박과 검음색 소품을 활용한 마녀의 집 콘셉트를 추천드립니다. LED 촛불, 거미줄 장식, 유령 가랜드를 배치하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가족끼리 호박 꾸미기, 할로윈 쿠키 만들기, 사탕 찾기 놀이를 즐겨 보세요. 영화는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코코, 몬스터 호텔, 호커스 포커스를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마법사의 비밀 서재 컨셉 추천 드립니다.

    거실 수납장이나 책상위에는 두꺼운 고서적 느낌의 책들을 올려 놓고, 빈티지한 촛대나 LeD촛불, 미니 자수정 형태의 오브제를 배치해 보세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마법사 모자나 지방이 소품을 살짝 얹어 두면 고풍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할로윈에 보기 좋은 영화는 아무래도 가장 유명한 '크리스마스의 악몽', '마녀 배달부 키키'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호박조명과 거미줄 장식, 주황과 보라색 풍선으로 꾸미면 할로윈 분위기가 납니다. 가족끼리 호박 꾸미기, 사탕 보물찾기도 추천합니다. 영화는 코코, 몬스터 호텔, 크리스마스의 악몽 등이 좋습니다. 무섭지 않은 분위기부터 시작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벌써 이번달에 할로윈데이가 찾아 오네요~ 시간 참 빠르죠?

    매년 할로윈데이를 준비를 하시는 거 같은데, 크리스마스처럼 집 안을

    할로윈 분위기로 예쁘게 꾸미시면서 재미있게 보내시는 거 같아요ㅎㅎ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솔직히 부정적으로 보는 인식들도 많고

    서양국가에 비해서 할로윈데이를 중요시하게 여기는 분위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그냥 재미삼아서 작성자분 처럼 소소하게 집안에서

    분위기를 내보시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집안에 할로윈데이를 꾸미실때는

    너무 어둡거나?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꾸미시기 보다는
    귀엽고 아기자기 하게 한번 분위기를 꾸며보시는 게 어떨까요?ㅎㅎ

    그래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호박과 꼬마 유령 컨셉으로 꾸며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특히 다이소에 가보시면은, 할로윈데이 다가올 시즌때에

    할로윈 물품들이 다양하게 많이 판매가 되고 있어요~

    특히나 다이소는 또 아시다시피 저렴한 물품들을 파는 곳이기 떄문에

    주황색 호박모양 조명이나 귀여운 박쥐 장식을 가져와서

    거실이나 식탁 위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거든요.

    그래서 다이소제품으로 한번 꾸며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ㅎㅎ

    또 혹시 집안에 아이가 있으시면 간식도 만들어보심 어떨까요?

    예를들면은 식빵 위에 초코펜으로 유령을 그려보시는 것도 좋고

    귤을 호박처럼 꾸며서 간식으로 놀이를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할로윈데이떄 볼 영화를 질문 주셨는데요!

    제가 한번 검색해보니.. 애니메이션은 '호텔몬스터'를 추천 드리고싶어요

    가족의 사랑이 담긴 만화이기도 하고, 또 만화속에서 괴물들이 나와서

    엄청 웃기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나오다보니ㅎㅎ

    한번 이번 기회에 같이 재미있게 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