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벌써 이번달에 할로윈데이가 찾아 오네요~ 시간 참 빠르죠?
매년 할로윈데이를 준비를 하시는 거 같은데, 크리스마스처럼 집 안을
할로윈 분위기로 예쁘게 꾸미시면서 재미있게 보내시는 거 같아요ㅎㅎ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솔직히 부정적으로 보는 인식들도 많고
서양국가에 비해서 할로윈데이를 중요시하게 여기는 분위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그냥 재미삼아서 작성자분 처럼 소소하게 집안에서
분위기를 내보시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집안에 할로윈데이를 꾸미실때는
너무 어둡거나?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꾸미시기 보다는
귀엽고 아기자기 하게 한번 분위기를 꾸며보시는 게 어떨까요?ㅎㅎ
그래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호박과 꼬마 유령 컨셉으로 꾸며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특히 다이소에 가보시면은, 할로윈데이 다가올 시즌때에
할로윈 물품들이 다양하게 많이 판매가 되고 있어요~
특히나 다이소는 또 아시다시피 저렴한 물품들을 파는 곳이기 떄문에
주황색 호박모양 조명이나 귀여운 박쥐 장식을 가져와서
거실이나 식탁 위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거든요.
그래서 다이소제품으로 한번 꾸며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ㅎㅎ
또 혹시 집안에 아이가 있으시면 간식도 만들어보심 어떨까요?
예를들면은 식빵 위에 초코펜으로 유령을 그려보시는 것도 좋고
귤을 호박처럼 꾸며서 간식으로 놀이를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할로윈데이떄 볼 영화를 질문 주셨는데요!
제가 한번 검색해보니.. 애니메이션은 '호텔몬스터'를 추천 드리고싶어요
가족의 사랑이 담긴 만화이기도 하고, 또 만화속에서 괴물들이 나와서
엄청 웃기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나오다보니ㅎㅎ
한번 이번 기회에 같이 재미있게 보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