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호칭 아내의가족호칭과 그들이 날 호칭할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호칭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사실 호칭이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복잡하기도 하고충분히 헷갈릴 수도 있기는 합니다.일단 아내의 언니면은 '처형' 이라는 호칭이 있구요처형의 남편은 '형님'아내의 여동생은 '처제'처제의 남편은 '동서'나 서방님이 있고아내의 삼촌이나 고모나 할아버지 할머니는그냥 명칭 그대로 호칭을 부르셔도 될 거 같아요~삼촌고모님 할아버님할머님이렇게 부르셔도 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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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 어린이집 꼭 보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9개월인데 어린이집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듣게되면은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10년넘게 경험을 한 선생님 으로서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가정보육할 상황이 되신다고 한다면천천히 보내도 전혀 문제 될 거 없습니다.물론 0세 아기라고 해도 어린이집 안에서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체험 시켜 주기도 하고분명히 도움되는 부분도 있지만일단, 어린 아기때는 부모와의 관계 애착 형성과안정감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너무 어린 연령에 보내시게 되면은아기가 적응과정에서 더 힘들어질 확률이 높으며공동체 생활이기에 병의 전염성도 무시할 수 없고그만한 단점들도 따라오게 됩니다.또 어린이집은 1대1 기관이 아니기에집에서 가정만큼 세심한 애정과 케어를 기대하기가많이 어렵기도 한 현실이지요그래서, 주변의 시선과 말은 전혀 신경쓰지 마시고아이가 어느정도 스스로 걷고, 말문이 트였을때그때부터 보내시는 걸 권장드려요특히 9개월이면 너무 어린 연령이기 때문에여건이 된다면 저는 가정보육을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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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잘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 대해서 많은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간혹 아이의 감정적인 모습을 보게되면은다른사람들이 보기에도 좋은 모습들은 아니기 떄문에혹시나 부모로 인해서 배운걸까? 라는 생각에 마음이 편하지가않으실 거 같기도 합니다.일단 아이의 말이나 행동 같은 부분은성향과 환경 둘다 같이 의해서 영향을 받기도 해요.성향도 사실, 유전적인 요인이 적용되는 부분이 있고또 살아가면서 많이 보고 듣는 것들에 대해 배워가는 부분도 있습니다.하지만, 부모도 감정있는 사람이라 충분히 그럴 수 있으니너무 스스로의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겠고이제부터라도, 조금씩 훈육의 방식을 바꾸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아이의 지도를 할때, 너무 큰소리나 감정이 노출이 되면은아이 또한 같이 목소리가 커지거나, 더 튀는 행동을 하기도 해서훈육의 지속적인 효과가 나타나기는 어렵답니다.그래서,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차분하되 단호한 어투로 일관성 있는 지도가 필요해요.아이가 억울한 상황 이라면, 먼저 공감을 해주시고그 이후로 잘못된 부분애 대해서 단호히 말해주세요설령 아이가 울고 떼쓰고 과한 행동을 하더라도강하게 잡기 보다는, 스스로 아이가 감정이 가라 앉을 때까지기다려 주시는 게 좋습니다.끝까지 차분한 태도가, 아이의 행동을 멈추게 하더라구요단기간에 바뀌진 않겠지만, 반복된 지도가 들어가게 된다면아이도 차츰 조금씩 바뀌게 될거라 생각해요.물론, 부모도 사람이기에 가끔씩 감정이 터질수는 있습니다.그럴때엔, 감정이 터진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신다면아이도 그 모습을 보고 또 배우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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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인데 이성친구와 지내는게 좀 별로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학교에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나 봅니다^^이제 점점 이성친구 한테 호감이 조금씩 생기는 시기기도 한데요그러다보니 아이의 입장에서는좋아하는 여자아이다 보니까, 더 잘해주고 싶고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큰 거 같습니다.이미 아이가 용돈을 받고있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일단은 용돈 안에서 아껴서 잘 사용해 보도록 말해주시고그럼에도 아이가 조금 더 받기를 원한다면용돈을 조금 더 주시되, 작은 조건들을 다시는 게 좋아보여요심부름을 몇회 한다던지문제집을 몇장 스스로 풀이를 해본 다던지엄마아빠 에게 효도를 하는 행동 등등아이에게 용돈을 더 주시는 대신에조건을 주면서, 실행을 하게끔 해보는 겁니다.왜냐하면 쉽게 용돈을 받으면 당연시 하기도 때문이에요그리고 여자아이한테 사주는 것도 좋지만돈을 아껴서 융통성 있게 사용하는 방법도함께 알려주셔야 할 거 같아요"oo이가 사주고 싶은 마음은 알아""그런데 너무 돈을 쓰다보면 금방 돈을 다 쓰게되어서, 필요할때 돈을 못 쓰게돼""때로는 조금은 아껴서 사용해보자"라고 아이한테 소비의 중요성도 함께 전달해 주세요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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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쓸때 손목꺽고 써요. 어떻게하면 고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글씨를 쓸때 올바른 자세로 쓰질 않아서부모로서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일단 제가 볼떄는, 아이가 이미 그 자세에 익숙하고 편안함을 느껴서계속 그 꺾는 상태로 쓰는 걸 반복하는듯 싶습니다.부모님이 볼 떄에는 이해가 안 되는 거 같으면서도, 아이의 입장에선그 자세로 쓰는것이 편안함을 느끼기 떄문이지요그래서 일단 아이에게 먼저 공감을 해주신 후에손목을 꺾고 쓰면 안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그렇게 꺾고 쓰는게 편해서 그러는 거구나""그런데, 계속 그런 자세로 쓰다보면은 나중에 손목이 아파서 글쓰기가 힘들어 질 수 있어""손목을 피고 바른자세로 쓰는 연습을 해보자"아이를 잘 다독여 가면서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한번 지도해 보세요.또 글씨를 쓸떄, 아이가 연필을 너무 밑으로 잡지 않는지책상과 의자를 너무 붙어서 앉지는 않는지, 이 부분도 함꼐 살펴봐 주세요이런 자세의 영향도 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아이가 바르게 잡고 쓰는 연습이 반복되면,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꾸준히 반복지도 끝에 익숙해지면 점점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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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저에게 건방지게 말대답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조르고 말대답을 하면은 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화가나서 걱정되기도 한 부분이지요~아이가 "왜 이런것도 안 해줘" 라고 이야기를 했다는건평소 아이가 욕구에 대해 충족을 하지 못 해서속 안에 불만이 쌓여 있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마 부모님을 상대로 그런 어투로 나간 거 같구요일단은 아이의 언행에 조금 화가나셔도이성적으로 아이한테 진지하게 전달을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oo이가 어떤 걸 원하는 건지는 잘 알아""그런데, 이렇게 짜증내면서 이야길 하면 엄마도 기분이 상해서 들어줄 수 없어""어른한테 정중하게 이야기 하는거야"아이에게 원하는 것을 의견으로 표현하되정중하게 말하는 연습을 하도록 전달이 필요해 보여요반복 지도가 들어가다 보면, 아이로 분명히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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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전문가의 교육을 받으면 사회화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람은 교육에 따라서 변화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주셨는데요~이 부분 같은 경우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 다르기도 하겠지만저는 사람도 교육에 따라 어느정도 변화는 가능하다 생각합니다.사실, 천성이 폭력적 이라고 글을 쓰셨는데천성이 폭력적 이라기 보다는..어릴적에 아이가 그런 폭력적인 상황에 노출이 되어서환경에 의해서 너무 이른 시기에 그런 행동이 보인 게 아닐까 싶어요사람의 기본적인 성향은 완전히 변하긴 어렵겠지만교육에 의해서 어느정도 능력을 키우거나사람의 행동을 조절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즉 100프로 바뀌지는 않더라도꾸준히 교육을 통해서, 최소 절반 정도는 능력과 행동에서변화가 일어난다고 생각이 들어요.예를들어 성향이 많이 예민한 사람이화가나서 무조건 물건을 부시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예민해지는 속마음을 없앨수는 없겠지만인내와 참는 훈련을 통해서, 화를 잘 다스리고화를 적절하게 다른방식으로 푸는 걸로 변할 수 있다는 거죠개개인 사람의 노력이나 바꾸고자 하는 의지에 따라서저는 충분히 변화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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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를 사람많은곳에 자주 노출시켜도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환경상 어쩔 수 없이 아가랑 같이 데리고 계신 거 같아요~일단 아기가 여러사람들 있는 곳에서 함께 있는다고 해서애기의 성향이 무조건 산만해 지거나 그런 변화는 있진 않습니다.아기의 성향마다 살짝 다른부분도 있겠지만오히려 낯선사람들 하고 자주 접하다 보면은아이가 낯선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다른 아기들 보다는좀 허물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특히나 말씀하신 것처럼 손님들을 만나도 울지 않고아기가 손님들을 좋아한다고 한다면더더욱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물론 옆에 엄마가 계셔서 안정감을 얻고 그런 거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아기의 성향에 따라서 너무 낯선곳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면은, 아기도 간혹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도어느정도는 있어요.한번 그 부분만 유의깊게 지켜봐 주시고다행이도 아기한테 아직 그런 부분이 보이지가 않는다면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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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차량 탑승은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실 신생아 한달이 지나게 되면은상황에 따라서 차량 탑승을 시키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상황에 따라서 아기를 일찍 탑승 시킬 수는 있지만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기가 6개월 이상어느정도 앉아 있을 수 있을때그때 아기를 차량탑승을 추천 드립니다.너무 어린 신생아는 아무래도 차량에 탑승을 하면은차 소리에 더 예민해 질수 있기도 하고척추가 아직 곧지 못해서, 카시트에 태운다고 해도장거리의 차량탑승은 무리일수 있기 떄문이지요~그래서 아기가 어느정도 스스로 앉아 있을 수 있을 때아기를 장거리 가는 차량을 태우시는 게좀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1시간 2시간 별로 딱히 연령이 정해진 것은 없는 부분이고만2세 이전의 영아라면, 너무 긴 장거리 차안은아이도 움직임의 가능성이 제한 되기에아이가 징징거리며 표현을 할 가능성이 더 크키도 해요중간중간 내려서 휴식을 시켜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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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스승의날 선물뭐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스승의 날이라서 학부모님 입장에서는어떻게 준비를 하시는 게 좋을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저도 교사지만, 사실 교사입장 에서는부모님들의 감사한 마음만 이라도 계셔 주신다면감사한 부분인데요~굳이 선물을 추천을 드리자면은1. 카네이션 한송이 + 간단 손편지2. 비타민C 영양제3. 커피 기프티콘이렇게 추천 드려요카네이션은 특별한 꽃이기에 의미가 크기도 하고손편지는 돈으로 살 수 없어 기억에 많이 납습니다.그리고 체력소모가 많은 직업이라 비타민도 추천드리고커피쿠폰도 무난하기가 괜찮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잘 고민해 보셔서 선물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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