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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 안보게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유튜브를 일정 기준을 세워놓고 시청하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영상매체 더구나 유튜브 같이 중독성이 강한 것에서 빠져나오기가 다큰 어른들도 어려운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시간을 세워서 그 이상은 못보게 하시되 아이의 요구가 너무 강할 때는 유튜브 중 교육적 콘텐츠나 다른 교육콘텐츠를 보면 허락을 하셔서 비중의 변화를 유도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부모님께서 교육콘텐츠는 같이 보고 같이 반응하시면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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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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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말을 안들때 어떻게 훈육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훈육하는 것이 많이 어렵습니다. 훈육을 할 때는 단호하게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체벌을 하면 안됩니다. 훈육의 기본태도는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고 걱정하고 있다는 느낌을 안전하게 아이가 느껴야합니다. 그리고 위험하거나 해서는 안되는 행동에 명확한 기준을 세우셔야합니다. 보통 어머니들이 본인이 바쁜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기준을 넘는 허용을 하시는데 일관성을 해쳐 아이에게 혼돈을 줄 수 있습니다.최소한의 기준으로 세우시고 그것만은 단호하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육아 /
양육·훈육
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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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요 문제없나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다섯살이고 아이에 따라 언어발달이 늦을수도 빠를수도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자연스럽게 정상적으로 발달합니다.하지만 만약을 위해서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청각 쪽에 문제가 있는 경우, 발음이 부정확하기도 하기에 청각에 문제가 없는지 검사를 받아보세요. 그것이 아니라면 언어치료하는 곳에 가서 정식으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저의 큰조카의 경우 매형에게 크게 혼이 난 후 말을 더듬고 살짝 거부하는 경향을 보여 언어 검사와 치료를 받았습니다.보통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니 걱정하시지 않아도 되지만 계속 교정이 되지 않으면 검사를 받아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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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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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가 자꾸 손톱을 물어뜯어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을 저도 오랫동안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습관적인 것이었는데요,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거나 무엇인가 잘 안풀릴 때 했던거 같아요. 불안하거나 초조할 때도 그랬던거 같습니다.습관을 바꾸기는 굉장히 어렵지요. 주의를 주시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하셨을텐데 아이들은 부모의 반응에 민감하지요. 뭐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무심하게 대하시면 아이의 반응도 작아질 수 있어요. 부모님의 부정적인 반응도 아이의 행동에 에너지를 줄 수 있지요. 아이가 맘껏 찢거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즉각적인 반응을 되도록 주지마시고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풀 수 있게 놀이식으로 오래된 책이나 찢을 수 있는 것으로 함께 해보시면 아이의 관심도 서서히 다른 곳으로 옮겨가리라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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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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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서 맞고 자란 아이는 본인이 어른이 되서 아이가 생기면 똑같이 때린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체벌과 폭력을 경험한 아이들이 성장해서 어른이 되면 그 고통을 알기에 폭력을 행사하지 않으리라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사례도 많겠지요. 그런데 실상은 아버지의 폭력을 증오했으면서 똑같이 반복하는 사례가 더 많다고 합니다.왜 그럴까요? 보통 폭력과 체벌은 감정적인 분노 표출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성적인 수단은 아니지요. 그 자녀는 그러한 상황에서 분노나 좌절 등 격정적인 감정 표현을 몸으로 느끼며 문제해결 방법을 똑같이 반복합니다. 결국 폭력적인 가정문화가 체화되어 그 자녀가 감정을 통제하지 못할 때 폭력의 악순환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답니다.폭력이나 체벌은 아무런 교육적 성과가 없다는 당연하지만 수많은 연구결과가 쌓여있고 아이의 성장을 저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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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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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뭣다 하면 아동학대로 하는데....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생각과 관점의 차이가 물론 있겠지요. 저도 어렸을 때 크게 잘못했을 때 회초리로 맞았고 학창시절에는 무수히 맞았지요. 맞는 두려움 때문에 조심하고 조심했습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인성이 바로 섰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교육 쪽으로 전공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할 때 저는 절대 체벌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요. 그러나 몸에 직접손을 대지 않았을 뿐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켰을 때 폭력을 사용했습니다. 아이들은 순간의 두려움에 진심으로 바뀌지는 않고 그 앞에서만 바뀐 것처럼 행동합니다.많은 교육학 데이타가 말해주고 있는데 체벌과 폭력은 아무런 교육적 효과가 없습니다. 이건 확실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훈육은 필요합니다 절대적으로. 하지않아야 할 행동을 했을 때 분명히 잘못되었다는 메시지를추어야하는데 그 수단이 폭력적인 수단을 제외하고 해야한다는 것이지요.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아이들을 기를 때 또 아이들이 비뚤어질 때 대처하는 방법은 다를 수 있겠지요.
육아 /
양육·훈육
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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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안보내고 어린이집만 보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걱정하시는 마음 이해가 갑니다. 보통 어린이집은 보육시설로서 교육보다는 돌봄에 가까운 시설이죠. 교육프로그램이 있겠지만 그래도 유아교육을 전공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교육하는 유치원에 비해 교육적인 면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린이집을 사정상 초등 입학 전에 계속 다녀도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유치원을 다니는 것이 아이한테 좋긴 합니다만 어쩔 수 없는 형편이 있으시면 어린이집을 다녀도 무방합니다. 다만 초등 입학 후에는 조금 더 학습에 신경쓰셔야 합니다.
육아 /
유아교육
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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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 엄마는 어디까지 간섭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코로나로 인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지 않는 사례도 꽤 됩니다. 이럴 때 부모님께서는 아이 교육을 어찌해야할지 고민이 될 것입니다.어머님께서도 충분히 양질의 교육이 가능하십니다. 커리큐럼을 짜서 교육시간과 일상시간을 분리하고 교육시간을 잘 지키고 아이가 잘 따라올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재택학습을 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 부모님이 교육자가 되실 수도 있지만 일부 학습의 경우는 방문교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아이의 발달은 고른 영역에서 이루지는 것이 좋은데 재탁학습의 경우, 또래아이와의 관계를 통해 배우는 사회성 발탈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또래아이들과 비교해 아이의 성취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어려운 단점도 있습니다.하지만 부모님의 사랑과 지지 속에 아이는 정서적 만족감과 안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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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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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여아 국공립 유치원 or 사립유치원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국공립유치원 경쟁이 심하지요. 사립에 비해 비용이 적게들고 임용을 거쳐들어온 선생님들과 안전하고 투명한 시스템 때문이겠지요. 사립유치원은 이에 반해 급식 부실이라던지 회계부정으로 뉴스에 많이 나왔지요.그런데 사립유치원을 선호하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일단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에서 점수를 따고 있지요. 비용은 공립에 비해 훨씬 많이 듭니다. 영어유치원은 꽤나 비싸죠.요새 유치원을 가지않는 경우가 드믑니다. 교육의 성과도 성과지만, 기초적인 생활습관형성이라든지 교우관계 등 기초적 사회성을 키우는 시간이 됩니다 물론 어머님께서 한글교육 등을 과정을 짜서 직접 가르치셔도 됩니다 이럴 땐 학습적인 면을 채울 수 있지만, 체계적 인성. 생활, 사화성 교육은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습니다. 아무쪽록 현멍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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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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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후 전학을 하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아이가 전학을 가면 새 환경 새 친구들에 적응해야하는 문제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새 환경에의 적응력은 아이마다 다를 수 있 습니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아이면 좀 어려워할 수 있지만 적극적이고 외항적인 친구들은 곧잘 적응하고 잘지냅니다.아이에게 전학을 가야함을 알리고 새로운 좋은 친구들과 멋진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고 긍정적인 메시지 주시고 첫 학기는 담임선생님 상담 등을 통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격려 및 케어가 필요해 보입니다. 친구를 초대해서 맛난것도 같이 먹이고 게임도 같이하게 한다든지 친한 친구 빨리 만들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시고요.부모님의 직업 등으로 전학이 잦은 친구들이 있는데 아이의 심리적 안정성에는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육아 /
유아교육
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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