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기 청정를 쓰는 집이 많은데 실제로 미세먼지 줄이는 효과가 크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공기청정기는 많은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공기청정기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미세먼지를 최대 99.97%까지 제거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세먼지 등을 줄여주기 때문에 호흡기 질환을 예방해주고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공기청정기의 종류에 따라 필터를 세척해서 사용하거나 교체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필터 세척은 1~2개월마다 세척해주고 교체하는 필터는 3~6개월 또는 6~12개월 마다 교체해주며 실내 공기에 따라 교체시기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공기청정기에 필터 교체시기 알림이 있기 때문에 건강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잊지말고 교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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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미세먼지는 중국과도 상관이 있다고 하는데요 중국의 석탄사용이 얼마나 문제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미세먼지는 중국과 몽골 등에서 공업지대와 봄과 겨울철 난방사용 증가로 석탄사용이 증가하는 것에 따라 미세먼지가 발생하여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대량 유입되면서 최대 70%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근 중국은 전력난과 경제회복을 위해 석탄생산과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확대하여 중국발 오염물질이 32% 정도 차지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는 최대 70%까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중국과 환경협력 및 국게 공조가 필요하며 전문가들은 교류를 통해 한중일 공동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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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엘리베이터는 어떤 모델인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모듈러 엘리베이터는 기존 건설현장에서 직접 고소작업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부품 90%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하여 설치현장에서 레고블럭처럼 조립하는 방식으로 고소작업을 최대 80%까지 줄여 균일한 품질보장으로 중대재해 사고 제로화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 보고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승강로 위험작업을 최소화하고 공사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건설현장 인력난 해소와 공사비 절감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모듈러 엘리베이터 상용화는 기존 승강로 내부에서 진행하던 고위험 작업을 대폭 줄여 중대재해 제로를 실현할 수 있는 안전한 공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존 건설현장에 설치되어 있는 모듈러 엘리베이터로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엘리베이터를 철거하고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구성부품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비용발생이 되고 법적인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차츰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모듈러 엘리베이터가 의무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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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재배기술자가 되려면 어디를 가는게 더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화훼재배 기술자가 되려면 실무중심의 한국농수산대학교 원예학부 화훼전공이 좋습니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특성화대학으로 실무중심교육과농축산, 원예, 특장 등 분야의 기술자나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며 진로연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화혜재배기술자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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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해양보호를 위해 할수 있는 실천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은 최종 목적지인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분리배출을 잘하여 낭비되는 자원없이 리사이클 할 수 있도록 일상실천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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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이나 이동시 환경을 보호하면서 실천할수 있는 교통수단 선택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등)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타기 및 걷기로 이동하는것이 탄소를 줄이는데 동참하여 환경보호 실천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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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계절을 논할 때 조금 더 다르게 분류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사계절이 뚜렸했던 우리나라는 지구온난화로 봄과 가을이 짧아지면서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추후 겨울보다는 여름이 더 길어저 동남아시아 처럼 건기와 우기로 구분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24절기로 농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계절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에 탄소중립을 통해 기후변화 가속화를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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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과정중에고 기록사가 필수로 있어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건축 과정에서 기록사가 무조건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문화재보전 및 복원이나 공공건축물 같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프로젝트 성격이나 규모에 따라 법적으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건축공사가 있습니다. ((예) 경복궁, 서울기록원, 돈화문 국악당,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목천문화재단 등)기록사는 건축과정을 단순히 기록하는 것이아니라 건축철학과 맥락을 이해하고 해석하여 후대에 전달하는 문화적 중개자 역할로 문화재, 예술, 역사 등 건축에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건축 시공과정을 사진 및 영상기록, 도면과 설계 문서정리, 공정별 진행상황 현장일지와 보고서 작성 등 현장의 상황을 체계적으로 기록하여 보존하고 있습니다. 건축기록사가 갖춰야 할 자격은 건축학과 도시계획 및 문화재 보존학 등 관련전공학위, 건축설계와 시공실무 경험, 사진및 도면등 보고서 기록과 문서화 능력, 디지털 활용 능력, 문화재 관련 지식 등 전문성을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유용한 자격증은 건축기사, 건축사, 문화재 수리기술자, CAD 및 BIM 자격증, 사진 및 영상기록 관련 자격(사진기능사, 영상편집 등), 기록관리사 등이며 문화재 복원 사업에 따라 참여 기준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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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강릉에서 정말 최악의 가뭄이 있었는데 앞으로 이런 현상이 잦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연 강수량은 여름에 집중되어 있어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서 지역별 기후변화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른지역은 비피해를 입어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강릉의 경우 가뭄으로 생활용수는 물론이고 농업용수가 고갈되는 위기를 겪었습니다. 강릉은 생활용수 87%를 오봉저수지에서 공급받고 있지만 저수율이 급격히 떨어져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강릉시가 마비되는 수준의 식수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강릉은 태백산맥의 지형적 장벽으로 비구름이 태백산맥에 막혀 영동지역에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으며 앞으로 이러한 이상기후현상은 강릉뿐만 아니라 다른지역에도 폭우, 가뭄, 폭염, 폭설, 태풍, 산불 등 재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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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싶은데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환경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비닐, 종이컵 등)의 사용을 줄이는 습관으로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사용하는것이 대표적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실천은 미비할 수 있지만 나비효과 처럼 한사람이 모여 큰 바람을 일으켜 탄소를 줄이는데 동참하여 탄소중립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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