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계절을 논할 때 조금 더 다르게 분류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기후 변화가 계속 이어지고 가속화 되면서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던
계절적인 분류와 감각들은 이제는 정말 낯설어지고
바뀌어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실생활에도 더 이롭고
정책이나 모든 미래사를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기후 변화가 지속되고 가속화되면서 기존의 계절 구분이 더 이상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계절 감각은 점점 낯설어지고 실제 생활과의 괴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기준에 따라 계절을
재정의할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이는 일상생활의 적응뿐 아니라 기후 정책과 미래 계획에도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실을 반영한 계절 인식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사계절이 뚜렸했던 우리나라는 지구온난화로 봄과 가을이 짧아지면서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추후 겨울보다는 여름이 더 길어저 동남아시아 처럼 건기와 우기로 구분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24절기로 농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계절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에 탄소중립을 통해 기후변화 가속화를 막아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점점 사계절의 의미가 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지역에서 계절의 길이와 성격이 많이 달라졌고 이를 반영한 새로운 분류가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
이로 인한 새로운 정책으로 폭염 기간을 계절 단위로 설정하여 에너지 수요 관리와 감영병 예방을 더 정밀하게 수립할 수 있으며 농민이 더 정확한 파종 및 수확 시기를 예측 할 수 있으며 기업은 계절성 제품을 출시하는 등 전략을 바꿀 수 있겠습니다. 이는 단순 계절를 재 분류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안전과 산업의 지속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