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약·영양제
의료상담
자연임신 35세인데 몇개월까지 준비해도될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자연임신을 준비하고 있는데 나이가 35세로 걱정이 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임신의 경우,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호르몬 변화에 영향에 줄 수 있으므로 마음을 최대한 편안하게 드시는 것이 자연 임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35세가 지나가면 난임 확률이 늘어나며, 자연임신을 준비하더라도 계속 실패를 한다면 근처 병원에 내원하셔서 난임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6~12개월 정도 자연임신을 준비해보시고, 그 이후에도 임신이 되지 않는다면 병원에 내원하셔서 부부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검사를 받아보시고, 전반적인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임신의 경우, 무조건 여자만의 잘못이 아닐 수도 있으며, 위에서 말한 것처럼 지나친 스트레스와 불안은 오히려 임신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마음을 차분히 먹고, 남편과 같이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16
0
0
만성피로와 무기력증 등이 너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현재 만 27세 남성으로 피로감, 무기력증, 성욕감퇴 등으로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면 시간도 괜찮고 근력 운동도 꾸준히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성욕감퇴 등은 드물지만 복용하고 있는 탈모약으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자율신경계 중 교감신경을 과잉 항진시킴으로써 피로감, 불면 등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떨어지는 경우에도 전반적으로 활력이 떨어지고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면 시간은 충분하더라도 수면 질이 좋지 않는다면 잠을 자더라도 피로가 풀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일정하게 잠을 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좋고 침대는 잠을 자는 공간으로 뇌가 인식할 수 있도록 침대 위에서는 음식을 먹는 등의 활동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일상생활에서 해당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했음에도 증상이 지속적이라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근처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고 필요하다면 혈액검사, 호르몬검사 등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검사 결과에서 이상이 있다면 이에 따른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기질적으로 별다른 이상이 없다면 근처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고 한약을 처방받으시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약은 개인의 체질, 호소하는 증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맞춤으로 처방이 이루어지며, 대표적인 한약으로는 보중익기탕, 팔물탕 등이 있습니다. 한약 치료와 함께 기혈 순환을 촉진하고 저하된 비위 기능을 향상시키며 자율신경계 균형을 조절하는 침 치료, 뜸 치료, 부항 치료, 약침 치료 등을 병행하실 수 있습니다.궁금하신 내용에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16
0
0
새벽에 계속 깨요 제발 잠을 잘자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새벽에 계속 자다가 일어나다보니 마그네슘을 섭취하였으며,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면은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고, 낮 동안에 활력 있게 움직일 수 있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일찍 깨다보면 수면 리듬이 깨지고, 수면 시간 자체는 어느 정도 있더라도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서 피로감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잠을 자기 전에는 가능하면 핸드폰, 노트북 등의 전자기기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을 잘 때는 자는 공간에 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며, 소음도 차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 중 교감신경을 과잉 흥분시켜 불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하게 명상, 복식 호흡 등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이나 알코올, 흡연 등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침대는 잠을 자는 공간으로 뇌가 인식할 수 있도록 침대 위에서는 음식을 먹는 등의 활동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라도 특정 사람에게는 별다른 효과가 없을 수도 있고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마그네슘의 경우, 신경을 안정시키고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일괄적으로 수면을 개선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낮에 졸립더라도 낮잠은 가능하면 20분을 넘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일상생활에서 수면 개선을 위해 노력했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근처 병원이나 한의원 등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고 적절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16
0
0
정신건강의학과 약 언제까지 먹어야할지 알수는없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우울증, 강박증 등으로 인해 정신과 약을 복용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언제까지 약을 먹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우울증이나 강박증 등은 재발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하더라도 갑자기 약을 끊게 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원래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을 처방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약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천히 감량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만큼 복용해야할지 딱 정해진 것은 없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약을 계속 먹는 것에 대해 답답함이 있더라도 혼자의 결정으로 약을 끊는다기보다는 의사 선생님과 꼭 상의 후 약을 조절하시길 바랍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16
0
0
탈모샴푸가 탈모예방이나 증상완화에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선물로 탈모 샴푸를 주고 받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탈모샴푸가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인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탈모 샴푸의 경우, 탈모 자체를 직접적으로 막아내는 효과는 없을 지라도 과도한 피지, 각질, 노폐물 등을 제거함으로써 두피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탈모 샴푸에는 여러가지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두피가 가렵거나 기름지고, 비듬이 생성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발 건강이나 탈모가 걱정되는 경우에는 탈모 샴푸를 꾸준히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머리카락을 깨끗하게 감은 후에는 제대로 말리는 것도 중요하며, 머리카락을 말릴 때에는 너무 뜨거운 바람보다는 미지근한 바람을 이요하시길 바랍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16
0
0
60대 이상 건강검진 주기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60대 이상에서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면 주기는 어느 정도로 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건강검진은 질병이 없더라도 본인이 건강 관리를 잘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질병의 대다수는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조기에 질병을 찾아내고 치료를 하는 것은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치료 기간을 단축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건강검진의 경우 1~2년마다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특정 질환에 대하여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다면 해당 검사 항목과 관련해서는 매년 검사를 받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특정 질환으로 약물 치료 등을 받고 있다면 의사 선생님께서 권유해주시는 주기에 맞춰서 정기적으로 추적 관찰을 하시길 권유드립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16
0
0
시험관으로 첫째출산후 둘째준비예정으로 난임병원에 첫째를 데려가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시험관으로 첫째를 출산하였고 둘째도 시험관으로 시행할 계획을 가지신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 나이로 인해 가정복육 중에 있는데 맡길 사람이 없어서 난임병원에 데리고 가도 되는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병원에 아기가 있을 경우, 다른 환자를 방해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아이를 동반해서 병원에 가서는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병원에 따라서 아이를 배려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해당 병원에 내원하기 전에 미리 연락을 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의사 선생님이나 간호사 선생님 등은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주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16
0
0
레지오넬라증 검사해주는 병원은 어디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요즘 에어컨도 많이 쐬고 몸살, 가래,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다보니 레지오넬라증 검사를 받고 싶은 것으로 보입니다. 가정의학과에서도 해당 검사가 가능한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레지오넬라증은 물에서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으로 레지오넬라 폐렴의 경우, 폐에 염증이 생기면서 기침, 호흡 곤란 등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레지오넬라증은 다른 질환과 구별될 수 있는 특징적인 증상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비슷한 증상이나 상황 등을 종합해 레지오넬라균 감염을 의심할 수 있고 확진을 위해 레지오넬라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래를 통해 레지오넬라균을 특수배지에서 배양해서 분리할 수 있으며, 소변 항원 검사 등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모든 병원에서 해당 검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검사가 가능한지 방문하기 전 병원에 연락을 해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가정의학과에서는 해당 검사가 가능할 수 있으며, 호흡기내과에서는 대부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16
0
0
점 제거 후 음주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오래 전부터 약속을 한 모임이 있으며, 일요일 저녁에 술을 마시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화요일에 점 한 개를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는데, 음주를 해도 되는지 궁금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점을 제거하는 경우 출혈이 거의 없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시술한 후에 술은 상처가 회복되는 것을 지연시키고 혈액 응고 능력을 떨어뜨려 출혈의 위험을 높일 수는 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종합하였을 때는 점 1개를 제거한 후 4~5일이 지났기 때문에 술을 마셔도 큰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는 것이 아니라면 상처 회복에도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음주량만 적당히 조절하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한다면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16
5.0
1명 평가
0
0
갑자기 바뀐 체질 (땀이 많이 나요 ))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땀이 나는 편은 아니었는데 올해 여름부터 땀이 많이 나고 불편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부터 체중이 늘었는데 이와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햇빛이 쨍쨍하게 비춘 날씨에는 밖에서 조금만 걸어다녀도 온몸에서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기 쉽고, 체력이 금방 지치기 쉽습니다. 주변 온도가 높이 올라가면 우리 인체는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체온을 낮추고자 땀을 유발하게 됩니다. 땀은 체온 조절을 위해서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땀이 많이 난다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고,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땀이 많이 나는 것은 다한증이라고 하며, 자율신경계 중 교감신경의 과항진이 다한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체중이 찌는 것도 땀이 더 나타나는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체중이 늘면 기초 대사량이 올라가게 되며 열 발생이 많다보니 신체에서 땀이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긴장된 상황이 지속되었거나, 잠을 제대로 자지는 못했는지 등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맵고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등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풍이 잘 되는 얇은 옷을 위주로 입으시길 바라며, 적절하게 체중을 유지하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일상생활에서 다한증을 개선시키기 위한 노력을 했음에도 증상이 지속적이라 불편하다면 근처 병원이나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시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곧 끝나가는데 건강 관리를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9.16
0
0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